[호주 유학] 성인 유학 소개

호주로 유학 가는 이유는 크게 2가지라고 본다.
1번째는 아무래도 이민이고 2번째는 본인 스펙을 위해서 호주에서 대학 교육을 받고 추후 한국으로 귀국하려는 목적일 것이다.
대부분 1번째 케이스이지 않을까 싶다. 스펙을 위해서는 대부분 미국 명문대가 목표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미국이 아니더라도 우수한 대학이 영국, 캐나다 등등 여러 나라에 있다.
잡담은 그만하고 호주 유학을 알아보겠다.

추후 본인이기 가질 직업에 따라 선택하는 대학이 달라진다.
흔히 '사'로 끝나는 고연봉 직업은 국립대학으로 진학해야 하고 기술직은 보통 TAFE (Technical and further education)나 사설대학으로 진학하면 된다.
기술직이라고 하면 건설현장이나 공장에서 일하거나 레스토랑이나 베이커리 주방 같은 곳에서 일하는 직업을 예를 들 수 있겠다. 


Universitiy로 표기하는 국립대학은 호주에 43개가 있다.
QS 세계대학랭킹 100위 안에 들어가는 대햑이 대략 7개 정도 된다.
대학 네임 벨류가 본인에게 중요하다면 아무래도 랭킹이 높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맞을 것이고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학비가 저렴하거나 본인 전공에 맞는 대학으로 진학하면 된다. 
몇몇 대학은 특정한 전공이 유명한 대학이 있다.


학비를 알아보자.
학비는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다.
시드니 대학을 예를 들어보겠다.

전공에 따라 학비가 다르지만 일반적인 전공 1년 학비는 대략 호주 달러로 49000불 정도 된다. 의학 관련 학비는 더 비싸다.
특정한 전공이 아닌 이상 학사 3년제이다. 위 학비에서 곱하기 3을 하면 된다.
대부분 '사'로 끝나는 직업들은 공부를 4~6년 정도 공부를 해야 한다.


기술직 대학 학비를 알아보자.
보통 2년 정도 공부를 한다.
대학마다 학비가 다르지만 1년 학비가 대략 20000불 정도 한다.
종합대학보다는 학비가 저렴한 편이다.


영어로 수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영어가 부족하면 영어부터 공부를 해야 한다.
IELTS(아이엘츠)라는 영어시험이 있다.
본인의 영어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기초라면 9개월 ~ 1년 정도 호주에서 하던 다른 영어권 나라에서 공부를 해서 점수를 만들면 된다.
아무래도 호주에서 공부하는 것이 적응기간도 있으니 좋다고 본다.
국립대학은 수능점수로 입학할 수가 있는데 성적이 좋아야 한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대입준비과정(파운데이션)을 공부하거나 전문대학 공부를 한 후 편입할 수 있다.


호주는 땅은 아주 넓지만 인구는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서 여러 분야의 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력이 부족할 때는 이민법을 완화해서 사람을 충당한다. 이런 법은 정치와 경제와 연관이 있다고 본다.

영주권을 어떤 직업으로 많이 받았는지 확인할 수가 있다.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다.

IT와 연관된 직업, 회계사, 요리사, 의료인(간호사, 의사 등등), 토목이랑 연관된 직업 등등이 있다.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직업은 워낙 다양해서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잘 생각해보자.


한국에서 대학 나오고 경력도 많고 영어도 되는 경우에는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영주권 신청해서 받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이런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경우가 많다.


보통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거나 워킹 홀리데이로 생활하면서 이민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본다.

 

급여가 어느 정도 되는지 payscale에서 직업별로 대충 알아볼 수 있다.

 

계속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