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먹어야 할까? 베스트 10 콩국수 맛집
_____Q1: 전국에서 추천하는 베스트 10 콩국수 맛집은 어디인가요?
A1:
1. 심재원콩국수 (서울 종로구)
2. 성수콩국수 (서울 성동구)
3. 대전한들콩국수 (대전 서구)
4. 전주삼백집콩국수 (전주 완산구)
5. 춘천백양콩국수 (강원 춘천시)
6. 강릉교동콩국수 (강원 강릉시)
7. 경주이도콩국수 (경북 경주시)
8. 부산무궁화콩국수 (부산 중구)
9. 광주메밀콩국수 (광주 동구)
10. 목포호남콩국수 (전남 목포시)
Q2: 심재원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2:
-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23
- 특징: 국내산 콩을 매일 직접 갈아 쓰며, 고소하고 진한 국물
- 가격대: 콩국수 9,000원, 비빔콩국수 10,000원
- 영업시간: 11:00~20:30 (둘째·넷째 일요일 12:00~19:30)
- 추천 메뉴: 비빔콩국수 – 매콤달콤 양념과 고소한 콩물이 조화
Q3: 성수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3:
- 주소: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5길 8
- 특징: 얼음을 동동 띄운 시원한 콩국수, 수제 두유로 깔끔함 극대화
- 가격대: 콩국수 8,500원, 차돌박이콩국수 11,000원
- 영업시간: 10:30~21:00 (월요일 휴무)
- 추천 메뉴: 차돌박이콩국수 – 얇게 저민 차돌박이가 고소한 맛을 한층 끌어올림
Q4: 대전한들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4:
- 주소: 대전 서구 둔산로123
- 특징: 콩국물에 견과류 토핑 추가 가능, 부드럽고 고소한 국물
- 가격대: 기본콩국수 8,000원, 해물콩국수 10,500원
- 영업시간: 10:00~20:00 (연중무휴)
- 추천 메뉴: 해물콩국수 – 신선한 조개와 홍합이 콩국물과 잘 어우러짐
Q5: 전주삼백집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5:
- 주소: 전북 전주 완산구 경기청사길 20
- 특징: 삼백집 특제 간장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콩국수
- 가격대: 콩국수 9,500원, 콩국수 리필 3,000원
- 영업시간: 11:00~21:00 (둘째·넷째 월요일 휴무)
- 추천 메뉴: 콩국수 + 리필서비스 – 부족할 때 기호에 맞춰 추가
A6:
- 주소: 강원 춘천시 춘천로77
- 특징: 강원도 대표 백양콩으로 빚은 담백한 국물
- 가격대: 콩국수 8,500원, 메밀콩국수 10,000원
- 영업시간: 10:00~19:30 (명절 당일 휴무)
- 추천 메뉴: 메밀콩국수 – 메밀면의 쫄깃함과 고소한 국물의 조화
Q7: 강릉교동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7:
- 주소: 강원 강릉시 경강로2325
- 특징: 강릉산 햇콩으로 만들고, 해물 육수를 약간 섞어 시원함 강조
- 가격대: 콩국수 10,000원, 해물콩국수 13,000원
- 영업시간: 09:30~20:00 (수요일 휴무)
- 추천 메뉴: 해물콩국수 – 조개·새우 등 해산물이 풍부
Q8: 경주이도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8:
- 주소: 경북 경주시 황남동 68-1
- 특징: 노란빛 국물에 달콤짭조름 양념장 제공
- 가격대: 콩국수 8,000원, 고기말이콩국수 10,000원
- 영업시간: 10:30~20:30 (연중무휴)
- 추천 메뉴: 고기말이콩국수 – 얇은 고기를 말아 올린 비주얼과 식감
Q9: 부산무궁화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9:
- 주소: 부산 중구 중구로17
- 특징: 전통 밀면집이 콩국수를 개발, 쫄깃한 면발과 고소한 국물
- 가격대: 콩국수 7,500원, 콩국수+만두세트 10,000원
- 영업시간: 11:00~22:00 (명절 당일 휴무)
- 추천 메뉴: 콩국수+만두세트 – 담백한 만두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Q10: 광주메밀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10:
- 주소: 광주 동구 필문대로29
- 특징: 메밀면 위에 깻가루와 무채 토핑, 상큼한 맛
- 가격대: 콩국수 8,500원, 메밀콩국수 9,000원
- 영업시간: 10:30~20:00 (화요일 휴무)
- 추천 메뉴: 메밀콩국수 – 메밀 특유의 구수함과 고소함이 어우러짐
Q11: 목포호남콩국수는 어떤 곳인가요?
A11:
- 주소: 전남 목포시 북항로45
- 특징: 다진 해물(낙지·오징어)과 초무침을 곁들여 독특한 풍미
- 가격대: 콩국수 8,000원, 해물콩국수 10,500원
- 영업시간: 10:00~21:00 (월요일 휴무)
- 추천 메뉴: 해물콩국수 – 해산물의 감칠맛과 콩국물의 고소함이 조화
모두 표 대신 글로 풀어드리니 취향 따라 골라 보세요.
1. 미미네 콩국수 (서울 중구 을지로3가) –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을지로 골목 안 작은 식당. 가게에 들어서면 고소한 콩 냄새가 먼저 반겨요. 입구 옆 대형 스테인리스 통에서 매일 직접 삶고 갈아내는 콩물은 색이 진하고 고소함이 남다릅니다.
면은 중간 굵기의 반듯한 기계면을 쓰는데, 콩물과의 어우러짐이 탁월해요. 고명으로 올려 주는 오이채와 통깨, 대파가 식감을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여름철 점심시간이면 줄 서는 건 기본이니 조금 이른 시간(11시 전후)에 방문을 권해요.
2. 콩가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 한옥을 개조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이태원 콩국수 전문점. 실내는 우드 톤으로 차분하며, 야외 테라스에도 몇 개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콩가마만의 특제 비법으로 푹 삶은 국산 흰콩을 고소하면서도 깔끔하게 갈아 내는데, 단맛이 거의 없어 ‘콩 본연의 감칠맛’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면은 자가 제면실에서 당일 뽑아 부드럽고 탱글탱글해요. 함께 나오는 고추기름 살짝 둘러 칼칼한 맛을 추가해 먹으면 중독성 강한 한 끼가 됩니다.
3. 연남콩국수 (서울 마포구 연남동) – 연남동 카페 골목에 숨어 있는 비밀 같은 가게. 모던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플레이팅이 특징이라 ‘감성 맛집’으로 소문났습니다.
주인장이 원두 로스팅하듯 콩을 볶아서 갈아 내는데, 일반 콩국수보다 고소함과 진득함이 배가돼요. 면은 백밀·쌀가루를 섞어 만든 수제 면으로, 식감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술술 넘어갑니다.
셀프 반찬으로 제공되는 무짠지(무김치)가 깨끗한 뒷맛을 살려 줍니다.
4. 하늘콩 (서울 마포구 망원동) – 망원시장 바로 옆이라 시장 구경하다 들르기 좋은 곳. 메뉴는 콩국수 하나뿐이고, 곁들여 나오는 수육과 떡꼬치는 별도 주문인데 콩국수와의 궁합이 최고예요. 국물은 들깨를 한두 숟가락 섞은 듯 고소하지만 뒷맛은 담백한 편. 잔잔하게 감도는 단맛이 처음엔 생소하다가도 금세 중독됩니다.
면발은 살짝 가는 생면을 쓰는데, 입속에서 흐르는 감촉이 일품이니 호로록 즐겨 보세요.
5. 이촌알린콩국수 (서울 용산구 이촌동) – 지하철 4호선 이촌역 인근에 자리 잡은 동네 맛집. 테이블 8개 정도의 작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매일 아침 직접 삶고 간 콩국물은 늘 일정한 농도를 유지합니다.
여기선 바질·파슬리 같은 허브를 살짝 띄워 ‘향긋한 콩국수’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면은 신선한 밀가루로 만든 생면으로, 허브 향과 어우러져 일반 콩국수와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6. 해운대원조콩국수 (부산 해운대구 중동) – 바다가 보이는 해운대 해변 바로 뒤쪽 골목에 있는 40년 전통 콩국수집. 점심 때면 해수욕객과 현지인이 섞여 길게 줄을 서는데, 따끈한 돼지육수로 데운 두부와 깍두기를 곁들여 주는 게 특징입니다.
콩물은 비교적 묽은 편이지만, 텁텁함 없이 시원하게 넘어가고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먹으면 여름 휴양지의 맛이 납니다.
7. 광주 양림콩국수 (광주 동구 양림동) – 양림동 근대문화역사거리 일대에 자리한 감성 콩국수 카페. 옛 목조 주택을 개조해 내부에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냈고, 테이블마다 코르크 마개로 만든 코스터, 앤티크 재봉틀 등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여 있습니다.
콩국수는 일반 흰콩과 검은콩을 반반 섞어 만드는데 색이 옅은 회색빛을 띠고, 고소함은 두 배로 진해요. 여기에 상큼한 방울토마토 피클을 함께 내 주는데, 의외의 마리아주가 입맛을 깔끔히 정리해 줍니다.
8. 전주 한옥마을 콩국수 (전북 전주시 완산구) – 전주 한옥마을 중심가에서 골목길을 살짝 벗어난 곳에 자리한 전통 한옥식 식당. 마룻바닥에 앉아 방풍 나무뒤로 한옥 지붕 너머 하늘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운치가 있습니다.
콩국물은 황토가마에서 장작불에 구워 익힌 토종 콩을 써, 구수함이 한층 깊어요. 면은 손반죽 후 기계로 뽑은 중간 굵기 면발로, 한옥의 고즈넉함과 어울리는 정갈한 맛입니다.
9. 제주 강정리 콩국수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 제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뷰 맛집. 제주산 황태 육수와 국산 콩물을 섞어 만들어 은은한 바다 향이 맴도는 콩국수로 유명합니다.
매실청과 들기름을 살짝 곁들여 내는데, 달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조화롭습니다.
현지 농가에서 직송한 애플망고를 얇게 슬라이스해 디저트로 주는데, 시원한 망고 한 점까지 즐기는 여름 한정 코스라 할 만합니다.
10. 오래된 콩국수집 (서울 종로구 구기동) – 종로구 구기동 산골짜기 작은 골목에 위치한 비밀 같은 맛집. 50년 된 황토방 한 칸을 개조해 놓은 자그마한 공간에 앉아 있으면 마치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기분이 듭니다.
부드럽게 끓여 건더기 없이 걸러 낸 콩물은 담백함 속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흐르고, 면발은 쫄깃한 대왕 칼국수 면을 써 볼륨감이 있습니다.
모두 주문 즉시 한 그릇씩 정성껏 내 주니 넉넉히 시간을 내고 천천히 즐기는 걸 추천해요. — 위 10곳은 각기 다른 개성과 조리 방식으로 ‘한여름 더위를 날려 줄 콩국수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매장마다 콩의 종류·갈아 내는 방법·곁들임 메뉴·인테리어가 다르니, 가까운 곳부터 하나씩 ‘순례’해 보시길 권합니다.
맛과 분위기, 둘 다 만족할 거예요!
작성자:
김윤서 [비회원]
| 작성일자: 11개월 전
2025-07-20 11:51:22
조회수: 436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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