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백도복숭아를 일본에서는 어떤 이름으로 부르나요?

_____
FAQ: 일본에서 백도복숭아를 부르는 명칭

1. 질문: 백도복숭아란 무엇인가요?
답변:
– 백도복숭아는 과육이 흰색인 복숭아 품종을 통칭합니다.
– 황도복숭아(과육이 노란색)보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단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2. 질문: 일본어로 ‘백도복숭아’를 어떻게 부르나요?
답변:
– 주로 “白桃(はくとう, hakutō)”라고 합니다.
– 직역하면 ‘백색의 복숭아’라는 뜻이며, 일본 전역의 과일 가게나 슈퍼마켓에서 이 명칭을 사용합니다.

3. 질문: ‘白桃’ 외에 통용되는 다른 명칭이 있나요?
답변:
– “白肉桃(はくにくとう, hakunikutō)”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영어식 음역인 “ホワイトピーチ(Howaito Pīchi)” 표기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일본에서 대표적인 백도복숭아(白桃) 품종은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
– 白鳳(はくほう, Hakuho)
– あかつき(Akatsuki)
– 川中島白桃(かわなかじまはくとう, Kawanakajima Hakutō)
– せいゆう(SEIYU) 등

5. 질문: 일본 백도복숭아의 출하시기와 주산지는?
답변:
– 출하시기: 6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가 제철입니다.
– 주산지: 야마나시현·후쿠시마현·오카야마현·이바라키현 등이 유명합니다.

6. 질문: 구매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 과피에 상처나 멍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 과숙되면 과즙이 흘러나올 수 있으므로 단단하면서도 살짝 탄력이 있을 때가 가장 맛있습니다.
– 보관은 10~15℃ 정도의 서늘한 곳에,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당도와 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에서 한국의 ‘백도복숭아(白桃桃)’에 해당하는 흰 과육의 복숭아는 일반적으로 ‘白桃(はくとう, hakutō)’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白(しろ/はく)’는 ‘흰색’을, ‘桃(もも/とう)’는 ‘복숭아’를 뜻하므로, 백도(白桃)를 그대로 일본어로 옮긴 단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상회화나 과일 가게 간판 등에서는 보통 ‘白桃(はくとう)’라고만 표기·발음하며, 때로는 조금 더 귀엽게 ‘しろもも(시로모모)’라고 읽기도 합니다. 농업·종자 카탈로그나 재배 기술 자료 등 전문 문헌에서는 과육색으로 분류할 때 ‘白肉種(はくにくしゅ, 백육종)’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일반 소비자 사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일본에는 백도 계열 대표 품종으로 ‘白鳳(はくほう, Hakuhō)’, ‘川中島白桃(かわなかじまはくとう, Kawanakajima Hakutō)’ 같은 이름들이 유명합니다. 이들 품종은 모두 과육이 흰색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하쿠토(白桃)’라는 이름 아래 사랑받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다희 [비회원] | 작성일자: 10개월 전 2025-07-20 05:12:03
조회수: 614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내용이 부정확하다면 싫어요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