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작은 난로나 아궁이, 모닥불 등에서 태우기 위해 길이대로 베거나 쪼갠 나무 조각을 말합니다. 주로 땔감으로 쓰이며, 수분을 제거해 잘 말린 뒤 연소 효율이 높게 사용합니다. 크기와 형태는 통나무를 쪼갠 장작개비(장작패기)부터 더 작은 땔감까지 다양합니다. 동의어로는 땔감, 땔나무 등이 있고, 관련 어휘로는 장작불(장작으로 피운 불), 장작패기(장작을 쪼개는 일), 장작구이(장작불로 굽는 조리법) 등이 있습니다. 전통 난방·요리 방식이나 캠핑·바비큐 등에서 흔히 사용되며, 건조되지 않은 장작을 태우면 연기와 그을음이 많이 발생하니 건조한 장작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