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bosity"는 영어 단어로, 말이나 글이 불필요하게 길고 장황한 상태를 가리킵니다. 한국어로는 주로 "장황함", "말이 많음", "冗長성(중복되게 길어짐)" 등으로 번역됩니다. 주요 의미와 쓰임: - 일반적 의미: 핵심을 전달하는 데 필요한 것보다 많은 단어를 사용해 표현하는 경향. 보통 부정적 뉘앙스를 가짐(간결함의 반대). 예: "His verbosity made the lecture hard to follow." → "그의 장황함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기 어려웠다." - 글쓰기·발표 맥락: 정보 전달력과 가독성을 떨어뜨리므로 대체로 피하는 것이 권장됨. 다만 수사적 효과나 강조를 위해 일부러 장황하게 쓸 때도 있음. - 기술적·컴퓨터 맥락: "verbosity level(자세도)"는 출력이나 로그가 얼마나 상세한지를 나타내는 중립적 용어. 예: 명령줄 옵션 --verbose는 더 많은 진단 정보를 출력하게 함. 유의사항: - 동의어: wordiness, prolixity, long-windedness 등. - 반대말: conciseness, brevity(간결함, 축약). - 상황에 따라 장황함이 유리할 때도 있으니(설명 필요 시 상세화) 항상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