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PM은 “effective Cost Per Mille”(효과적 천회당 비용)의 약자로, 광고가 1,000회 노출될 때 실제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로 퍼블리셔(매체)나 애드네트워크가 서로 다른 광고 채널·형식의 수익성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주요 내용 - 계산식: eCPM = (총 수익 ÷ 총 노출수) × 1,000 예: 수익이 $120이고 노출이 40,000회라면 eCPM = (120 ÷ 40,000) × 1,000 = $3.00 - 활용: - 퍼블리셔: 여러 광고네트워크·광고형식(배너, 전면광고, 비디오 등) 간의 수익성 비교 및 최적화 기준으로 사용. - 광고주: 특정 캠페인이나 타겟에서 실제로 드는 비용을 비교할 때 간접적으로 활용(단, 광고주는 보통 CPM, CPC, CPA 등 다른 지표도 함께 봄). - eCPM과 다른 지표 차이: - CPM: 광고주가 제시하는 1,000회 노출당 비용(가격). eCPM은 실제 실현된 수익/비용을 말함. - RPM: 주로 콘텐츠 수익(예: 블로그 등)에서 페이지뷰 1,000당 수익을 표시하는데, 개념적으로 eCPM과 매우 유사하게 쓰이기도 함(용어 혼용 주의). - CPC·CPA와 관계: 클릭당 비용(CPC) 기반이라도 eCPM은 (CTR × CPC × 1,000)로 환산할 수 있음. - 영향을 주는 요인: 국가·지역, 트래픽 품질, 광고 형식(비디오가 일반적으로 높음), 계절성, 노출률(viewability), 필레이트(fill rate), 광고 차단·사기 등. - 해석: eCPM이 높을수록 동일한 노출에서 더 많은 수익(또는 높은 비용 효율)을 의미. 퍼블리셔는 eCPM을 높이는 방향으로 네트워크·형식·위치 등을 최적화함. 요약하면, eCPM은 광고 노출 1,000회당 실제 수익(또는 비용)을 표준화해 여러 옵션을 비교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수익성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