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c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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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카론(Cascaron)은 찹쌀가루와 코코넛을 섞어 튀겨낸 뒤 설탕 시럽을 입힌 필리핀의 전통 디저트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필리핀식 찹쌀 도넛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특징 및 재료주재료: 찹쌀가루, 강판에 간 코코넛, 코코넛 밀크, 설탕모양: 주로 골프공 크기의 둥근 모양이며, 꼬치에 3~4개씩 꽂아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감: 겉면은 설탕 코팅으로 인해 바삭하고, 안쪽은 찹쌀의 쫄깃함과 코코넛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룹니다.지역별 명칭 카리오카(Carioca): 메트로 마닐라를 포함한 타갈로그 지역에서 가장 흔히 부르는 이름입니다.티누독(Tinudok): 일로코스 등 북부 루손 지역에서 부르는 명칭입니다.비츠비츠(Bitsu-bitsu): 일부 지역에서 설탕 꼬임 도넛과 함께 이 명칭을 혼용하기도 합니다.유래
스페인어로 '달걀 껍질'을 뜻하는 'Cascarón'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튀겨진 겉면의 단단하고 바삭한 느낌이 달걀 껍질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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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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