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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작성: sangseek | 게시 날짜: 2022/10/16 | 조회수: 357
[1945년 10월 03일]
해태라는 말은 중국의 해치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해태제과는 지난 1945년 10월 3일 “해태제과 합명회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광복 이후 순수한 민족자본과 우리 기술로 세워진 국내 최초의 식품회사다. 
설립 이후 해태제과는 사회경제적으로 극도로 피폐하고 혼란스러웠던 당시 상황으로 인해 원료 부족과 자금난 등 어려운 악조건을 극복해야 했다. 더욱이 1945년에는 미국 드롭프스 캔디가 대량 수입되어 국내 제과시장을 휩쓰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해태제과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생산품을 다양화하고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1947년 ‘웨하스’, ‘제리’ 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제과기업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6.25 전쟁으로 인해 임직원의 절반 이상을 잃고 판매조직도 거의 와해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이겨내고 본격적인 발전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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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국내 최초 아이스크림콘 부라보콘이 탄생.
1970년대에는 맛동산, 에이스, 샤브레, 누가바, 바밤바 등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온 많은 히트제품들이 봇물처럼 등장하며 해태제과의 부흥기를 만들었다.
1981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탄생한 ‘홈런볼’은 야구공과 비슷하게 생긴 모양 때문에 야구 열풍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4년에는 제과업계 최고의 혁신제품인 ‘허니버터칩’을 탄생 시켰다.

인기 상품
홈런볼, 오예스, 에이스, 맛동산, 빠삭한 치즈감자, 구운양파, 허니버터칩, 辛당동 떡볶이, 해태은단, 아카시아, 자유시간, 연양갱, 사브레, 웨하스, 후렌치파이, 구운감자, 아이비, 버터링


해태제과의 ‘연양갱’은 국내 최초의 과자다. 1945년 개발됐다. 지난 74년간 단 한 번도 생산이 중단된 적 없다. 연양갱 개발에는 사연이 있다. 당시는 감자, 고구마와 같은 간식도 귀했던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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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갱은 1945년 광복과 동시에 출시되어 지난 70년 동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아 왔다. 몸에 좋은 팥과 100% 국내산 한천을 조려서 만든 연양갱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70년간 단 한차례의 중단 없이 생산되며 국내 제과업계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거듭났다.
현재 해태 연양갱은 약 250억원 규모의 국내 연양갱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8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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