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수정하기 - 백도복숭아의 대표적인 요리를 소개해 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여름 무르익은 백도복숭아는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 덕분에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조금만 손을 더해도 색다른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별미 요리/ko'>별미 요리</a>가 됩니다. 아래에 대표적인 백도복숭아 활용 레시피 여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표는 생략하고, 재료와 조리 과정을 글과 목록으로 풀어서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1. 백도복숭아 화채 여름철 가장 흔히 즐기는 과일 화채에 백도복숭아를 듬뿍 넣으면 달콤함과 청량감이 배가됩니다. - 재료: 잘 익은 백도복숭아 2개, 수박·포도·키위 등 기호 과일 200g, 얼음 1컵, 설탕 시럽(또는 꿀) 2큰술, 탄산수 또는 사이다 300ml, 민트잎 약간 - 만들기 1. 복숭아는 껍질째 또는 껍질 벗겨서 1cm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나머지 과일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큰 볼에 과일과 얼음을 담고 설탕 시럽을 골고루 뿌린 뒤 잘 섞어 10분 정도 재워두면 과일이 촉촉해진다. 3. 식탁에 내기 직전에 탄산수(또는 사이다)를 부어 가볍게 한 번 더 저은 뒤, 민트잎을 띄워 내면 완성. - 포인트: 과일을 미리 설탕 시럽에 재워두면 붉은 과즙이 우러나와 색감이 더욱 선명해지고, 은은한 단맛이 배어듭니다. 2. 백도복숭아 청(시럽) 복숭아의 풍미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면 과즙을 시럽으로 만들어두세요. 음료로도, 디저트 토핑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재료: 백도복숭아 1kg, 설탕 600g, 레몬 1개 - 만들기 1. 잘 씻은 복숭아는 반으로 자른 뒤 씨를 떼고 얇게 슬라이스한다. 껍질째 써도 무방하나, 더 맑은 시럽을 원하면 껍질을 살짝 벗겨내도 좋다. 2. 살짝 데친 병(열탕 소독) 바닥에 설탕의 1/3을 깔고 복숭아를 층층이 쌓는다. 3. 남은 설탕을 골고루 올린 뒤 레몬즙을 짜 넣는다. 4. 뚜껑을 살짝 덮은 상태로 실온에 2~3일 두어 과즙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숙성한다. 5. 과즙이 잘 우러나면 뚜껑을 닫고 냉장 보관하며, 탄산수·얼음과 섞어 음료로 즐기거나 요거트·아이스크림 토핑으로 사용한다. 3. 백도복숭아 샐러드 달콤한 복숭아와 짭조름한 치즈, 아삭한 채소의 조합은 여름철 테이블 위에 곧잘 오르는 화제의 메뉴입니다. - 재료: 백도복숭아 1개, 루콜라·로메인 등 샐러드용 채소 100g, 프로슈토(또는 햄) 약간, 페타치즈 또는 고트치즈 50g, 잣 또는 호두 약간 - 드레싱(올리브오일 3큰술, 발사믹식초 1큰술, 꿀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들기 1. 복숭아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 준비한다. 2. 큰 볼에 채소와 복숭아, 프로슈토를 담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린다. 3. 접시에 옮긴 뒤 페타치즈를 크럼블 형태로 올리고, 잣 또는 부순 호두를 뿌려 마무리. - 포인트: 복숭아를 버무리기 직전에 썰어 사용하면 물러지지 않고 식감이 살아납니다. 견과류는 가볍게 구워서 넣으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4. 백도복숭아 소르베 정제 설탕 대신 꿀이나 메이플시럽을 사용해도 좋고, 화이트 와인을 조금 넣으면 성인 입맛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 재료: 잘 익은 백도복숭아 3개(약 500g), 설탕 100g, 물 100ml, 레몬즙 1큰술(또는 와인 2큰술) - 만들기 1. 복숭아는 껍질을 벗겨 잘게 썰어 냉동실에 2시간 정도 얼린다. 2. 냄비에 물과 설탕을 넣고 중약불에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시럽을 만든 뒤 완전히 식힌다. 3. 얼린 복숭아와 레몬즙(또는 와인), 식힌 시럽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간 후, 다시 냉동실에 넣어 30분마다 포크로 저어가며 결을 살려준다. 4. 반죽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은 질감이 되면 완성. 그릇에 담아 내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입니다. 5. 백도복숭아 잼 토스트 위에 듬뿍 발라도 좋고, 요거트·팬케이크 위 토핑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만능 잼입니다. - 재료: 백도복숭아 1kg, 설탕 500g(과육 양의 50%~70% 정도), 레몬즙 2큰술 - 만들기 1. 복숭아는 껍질째 잘게 깍둑썰기하거나 분쇄기로 곱게 다져준다. 껍질을 제거하면 드러나는 살색이 더 고와진다. 2. 냄비에 과육과 설탕, 레몬즙을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며 농도를 맞춘다. 3. 중약불에서 30분 정도 저어가며 조리하다가 농도가 제법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뜸을 들인다. 4. 열탕 소독한 병에 잼을 담고 밀봉해 식힌 뒤 냉장 보관한다. 6. 백도복숭아 타르트 바삭한 파이지 위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백도복숭아 슬라이스를 올려 구우면, 카페에서 파는 듯한 홈메이드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 재료(타르트 틴 1개 분량): 시판 파이지(혹은 밀가루·버터·설탕·소금 베이직 반죽), 커스터드 크림(우유·계란 노른자·설탕·전분·바닐라 익스트랙), 백도복숭아 2개 - 만들기 1. 파이지를 틴에 깔고 포크로 구멍을 낸 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간 블라인드 베이킹한다. 2. 커스터드 크림 재료를 중탕 또는 약불로 저어가며 걸쭉하게 만든 뒤 식힌다. 3. 베이킹한 파이지에 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복숭아 슬라이스를 동심원 모양으로 가지런히 배열한다. 4. 170℃ 오븐에서 20분가량 구워 과일이 적당히 익고 파이지가 노릇해지면 완성. 이처럼 백도복숭아는 화채와 음료용 베이스인 ‘청’으로, 또 샐러드‧타르트‧소르베‧잼 같은 다양하고 세련된 요리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과즙이 풍부하고 단맛이 은은해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디저트를 즐겨 보세요!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