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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의 '특별 기획 앨범'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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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별 기획 앨범이란 무엇인가요?
– 멜론이 자체적으로 기획·제작하거나 특정 테마·장르·아티스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앨범 시리즈입니다. 단순 플레이리스트가 아니라 음원 제작 단계부터 참여 아티스트 섭외, 녹음·편곡·커버 아트워크까지 멜론이 직접 관여합니다.

2. 어떤 카테고리의 기획 앨범이 있나요?
– 장르 포커스 (재즈·클래식·트로트·인디 등)
– 라이브·어쿠스틱 세션
– 리믹스·DJ 프로젝트
– 시즌·이벤트 테마 (봄·여름·크리스마스·발렌타인 등)
– 아티스트 협업·콜라보 시리즈
– 신인·인디 지원 프로젝트
– OST·명곡 커버 컬렉션

3. 대표적인 멜론 특별 기획 앨범 시리즈와 특징은?
– 멜론 Acoustic On Stage
• 어쿠스틱 라이브 세션 음원만을 엄선·수록
• 스튜디오·소규모 공연 실황 녹음
• 참여 아티스트 예시: 백예린, 적재, 혁오

– 멜론 Live In Concert
• 대규모 콘서트·페스티벌 실황을 고음질 음원으로 제공
• 매년 상반기·하반기별로 테마 공연 선정
• 참여 아티스트 예시: 아이유,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 멜론 Remix Project
• 인기 팝·K-POP 트랙들의 공식 리믹스 버전 모음
• 국내외 DJ·프로듀서 초청
• 참여 리믹서 예시: SHAUN, DJ Soda, PEPPERMINT PARK

– 멜론 Indie Chart Project
• 월별·분기별 주목할 만한 인디 뮤지션 신곡을 컴필레이션
• 뮤직비디오·아트워크도 멜론 제작
• 참여 아티스트 예시: 새소년, 어쿠스틱 콜라보, 온유경

– 멜론 Seasonal Theme
• 봄꽃·여름여행·가을감성·겨울휴식 등 계절별 테마 플레이리스트를 음원 단위 앨범으로 출시
• 감성형 보컬·인스트루멘털·삽입곡 등 다양 수록
• 대표 타이틀: 봄의 선물, 여름의 기록, 가을 단상, 겨울 노래방

– 멜론 OST & Cover Collection
• 국내외 인기 드라마·영화 OST 모음
• 명곡 커버 프로젝트: 장르를 넘나드는 리메이크 트랙 제공
• 참여 아티스트 예시: 정승환(‘호텔 델루나’ 커버), 선우정아(‘시네마 천국’ 테마곡 리메이크)

4. 신인·인디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멜론 Indie Chart Project 외에도 ‘Melon New Wave’ 같은 신인 발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매년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발된 작·편곡가·보컬팀에게 녹음·홍보·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
– 멜론 앱·SNS를 통한 피드백·팬 투표로 후속 활동 기회 제공

5. 발매 일정과 확인 방법은?
– 매월 초(보통 1일) 멜론 앱·웹 ‘특별 기획 앨범’ 카테고리에 업데이트
– 멜론 홈 → ‘앨범’ 탭 → 필터 ‘특별 기획’ 선택
– 멜론 뉴스레터·푸시 알림 신청 시 신작 발매 알림 수신 가능

6. 음원 감상·다운로드 방법은?
– 멜론 유료 회원(스트리밍·다운로드 이용권) 전용 콘텐츠로 제공
– ‘특별 기획 앨범’ 페이지에서 전체 트랙 바로 재생, 앨범 단위 다운로드
– Hi-Fi·FLAC 포맷을 지원하는 일부 시리즈는 고음질 옵션으로 청취 가능

7. 앞으로 예정된 주요 기획 앨범은?
– 멜론 X 국내 대표 밴드 콜라보레이션 Vol.2 (예정)
– 겨울 스페셜 ‘눈꽃 어쿠스틱’ (연말 발매 예정)
– 글로벌 댄스 리믹스 프로젝트 2024 (상반기 중)

더 자세한 정보는 멜론 앱 내 ‘특별 기획 앨범’ 섹션을 참고해 주세요.
멜론이 ‘단순한 스트리밍 플랫폼’을 넘어 아티스트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장을, 이용자에게는 색다른 음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내놓은 대표적인 특별 기획 앨범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멜론 스테이션(Melon Station)’이고, 다른 하나는 ‘멜론 X(Melon X)’ 프로젝트입니다.

멜론 스테이션은 2019년 초부터 시작된 디지털 싱글 시리즈로, 매달 한두 곡씩 아티스트가 자유롭게 참여해 자신만의 이야기와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는 장입니다.

기존 정규·미니앨범과는 완전히 별개의 형식으로, 연간 12회 이상의 릴리즈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한 예로 2019년 4월에는 그룹 AKMU가 “기다린 짧은 시간”을, 5월에는 로꼬가 “Own You”를, 8월에는 레드벨벳이 “When We Were 1”을 공개하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 2020년에는 ‘Prelude to Seasons’라는 부제를 달고 봄·여름·가을·겨울을 잇는 사계절 프로젝트로 확장, 볼빨간사춘기가 선사한 한여름의 청량감, 이하이가 들려준 가을 감성 등 매달 콘셉트를 바꿔가며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이처럼 월간 단위로 발매되는 싱글들이 모여 연말에는 ‘멜론 스테이션 Vol.1·Vol.2’처럼 해당 년도의 작품을 집대성한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 형태로도 정리됩니다.

반면 2020년 7월 정식 론칭한 멜론 X는 멜론 스테이션보다 더욱 확장된 음악 실험 공간이자 ‘브랜드 통합 프로젝트’입니다.

멜론 X는 시즌(계절)별 테마를 정해 여러 아티스트가 협업하거나 각자 단독 싱글을 발표하도록 기획하는데, 첫 시즌 ‘사랑의 온도(Temperature of Love)’를 시작으로 ‘휴식의 기록(Record of Rest)’, ‘내일의 도시(Cities of Tomorrow)’ 등 매회 제목부터 명확한 스토리 라인을 부여했습니다.

예컨대 ‘사랑의 온도’ 편에서는 아이유·헤이즈·백예린·정승환 같은 보컬리스트들이 감정의 미묘한 온도 변화를 노래로 풀어냈고, ‘휴식의 기록’ 편에서는 어쿠스틱 포크나 재즈 풍의 편안한 곡들이 주를 이루며 기존 멜론 스테이션과는 또 다른 결의 음악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멜론 X를 통해 발굴된 곡들은 멜론 차트에도 등록되며 별도의 재생 리스트로 추천되고, 종국에는 시즌별 베스트 트랙만 모아 단일 앨범으로도 서비스됩니다.

이 외에도 멜론은 ‘멜론 인디 픽(Melon Indie Pick)’을 통해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숨은 명곡을 모아주는 컴필레이션 시리즈를, ‘멜론 스테이지(Melon Stage)’ 영상 콘텐트를 기반으로 라이브 음원을 공개하는 프로젝트 등을 수시로 선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특별 기획 앨범의 대표적 축으로는 앞서 설명한 멜론 스테이션과 멜론 X만큼 양적·질적으로 안정된 성과를 내는 사례가 드뭅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정해진 규격의 미니·정규 앨범이 아닌, 플랫폼이 공들여 기획·투자하고 아티스트가 참여해 완성하는 글로벌 수준의 디지털 앨범’이라는 점에서 멜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은빈 [비회원] | 작성일자: 10개월 전 2025-07-20 12:42:00
조회수: 171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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