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나쁜 과목을 재수강할 때 학점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_____A: 일반적으로 대학에서는 성적이 나쁜 과목을 재수강할 경우, 이전 성적 대신 재수강한 과목의 성적이 학점평균(GPA) 산정에 반영됩니다. 즉, 첫 이수 시 받은 낮은 성적 대신 재수강에서 받은 높은 성적이 최종 학점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학별, 학과별로 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다음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최종 성적 반영 방식
-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재수강한 과목의 성적만 성적평균에 반영하며, 이전 성적은 제외됩니다.
- 일부 대학은 두 번 모두 성적을 평균내거나, 성적이 더 좋은 쪽만 반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학점 인정 여부
- 재수강한 과목은 재수강한 해당 학기에 다시 학점이 부여되며, 이전 학기에 취득한 같은 과목 학점은 중복 인정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졸업기준 학점에는 해당 과목 학점이 한 번만 계산됩니다.
- 일부 대학은 재수강 횟수에 제한을 두기도 하므로, 너무 많은 재수강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4. 성적 공시 및 성적표 표기
- 재수강 전후 모든 성적은 성적표에 표기되나, GPA 산출 시는 재수강 성적이 반영됩니다.
- 성적 옆에 ‘재수강’ 표시가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5. 예외사항
- 일부 특별한 경우(예: 패스/논패스 제도)에는 재수강 학점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교무처나 학사관리 부서에 문의하여 해당 대학의 정확한 재수강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요약하면, 성적이 나쁜 과목을 재수강하면 대체로 재수강한 과목의 성적만 학점평균에 반영되어 이전 성적은 제외되며, 학점은 한 번만 인정됩니다. 각 학교의 규정 차이가 크므로 반드시 소속 대학의 학사 안내를 참고하거나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최서은 [비회원]
| 작성일자: 1년 전
2025-02-06 04:11:21
조회수: 560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조회수: 560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내용이 부정확하다면 싫어요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