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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기 - 석류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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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석류 바질 페스토 라비올리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이탈리아/ko'>이탈리아</a> 전통 파스타에 사계절 제철인 석류를 접목한 퓨전 요리입니다. 쫄깃한 라비올리 속에는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를 채우고, 톡톡 튀는 석류가 풍미를 한층 살려 줍니다. 재료 - 라비올리 면피(또는 직접 만든 파스타 반죽) 약 20장 - 리코타 치즈 150g - 다진 시금치 100g(데친 뒤 물기 꼭 짜서) -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 올리브오일 1큰술 - 소금·후추 약간 [석류 바질 페스토] - 신선한 바질 잎 30g - 올리브오일 50ml - 다진 잣 또는 잔멸치 2큰술 - 마늘 1쪽(다진 것) - 레몬즙 1큰술 - 석류 과즙(씨 분리 후 짜낸 것) 2큰술 - 소금 약간 토핑용 - 석류 알 3큰술 - 통깨 또는 잣 약간 조리 순서 1) 라비올리 속을 준비한다. 볼에 리코타 치즈, 데친 시금치, 파마산, 올리브오일, 소금·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치즈 크림을 만든다. 2) 면피 한 장 위에 치즈 크림을 1큰술 정도 올린 뒤, 다른 면피로 덮고 가장자리를 포크로 꾹 눌러 봉합한다. 3) 큰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을 살짝 넣고, 라비올리를 3분가량 삶아 건진다. 4) 페스토는 바질, 잣, 마늘, 레몬즙, 올리브오일, 석류 과즙, 소금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 만든다. 5) 접시에 라비올리를 담고 페스토를 넉넉히 뿌린 뒤, 석류 알과 통깨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한다. 팁 및 서빙 · 페스토에 올리브오일 대신 호두 기름을 소량 섞으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 파스타 면을 삶을 때 면수가 살짝 남아 있어야 페스토와 잘 어우러집니다. 2. 매콤석류 바비큐 폭립 달콤새콤한 석류 몰라세스(pomegranate molasses)와 고추장, 청양고추를 조합해 한국적 매운맛을 더한 폭립 요리입니다. 숯불에 구워도 좋고, 오븐 구이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 돼지 갈비(폭립용) 1kg - 석류 몰라세스(또는 석류 농축액) 4큰술 - 고추장 2큰술 -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청양고추 1개 분량 - 꿀 또는 물엿 1큰술 - 참기름·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모든 양념 재료를 볼에 넣고 섞어 매리네이드를 만든다. 2) 돼지 갈비를 한입 크기로 자른 뒤 양념에 2시간 이상 재운다. 3) 오븐을 180℃로 예열한 다음, 갈비를 베이킹 트레이에 가지런히 올린다. 4) 25분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10분 더 구워준다. 5) 겉면이 살짝 바삭해지고 양념이 캐러멜라이즈되면 꺼내어 접시에 담는다. 팁 및 서빙 · 숯불 그릴을 사용할 경우 중간 불에서 10분가량 은은하게 굽고, 마지막 5분은 센 불에 직화로 그을리면 숯향이 더해집니다. · 구운 파인애플 슬라이스나 양파 링을 곁들이면 단맛·단단한 식감이 균형을 이룹니다. 3. 석류 퀴노아 글래스 보울 샐러드 영양 소화율이 좋은 퀴노아에 아보카도, 구운 고구마, 병아리콩, 석류 알을 더해 색다른 건강식 샐러드를 완성합니다. 투명 유리볼에 층층이 쌓아 내면 시각적으로도 화려해 브런치나 다이어트 식단으로 제격입니다. 재료(2인 기준) - 퀴노아 1컵 - 구운 고구마 100g(깍둑 썰기) - 데친 병아리콩 80g - 아보카도 1/2개(슬라이스) - 방울토마토 6~8개(반으로 자름) - 어린잎 채소 한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줌/ko'>줌</a> - 석류 알 3큰술 [시트러스 비네그레트 드레싱] - 올리브오일 3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레몬즙·오렌지즙 각 1큰술 -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 꿀 1작은술 -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퀴노아는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퀴노아의 1.5배)과 소금을 넣고 15분간 삶아 물기를 빼고 식힌다. 2) 볼에 시트러스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어 잘 저어 둔다. 3) 글래스 보울 맨 아래에 어린잎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퀴노아, 병아리콩, 고구마,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석류 알 순서로 층층이 담는다. 4) 식탁에서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부어 섞어가며 즐긴다. 팁 및 서빙 · 글래스 보울 대신 대형 샐러드 접시에 올려도 좋고, 각 재료를 미리 버무리지 않고 식탁에서 직접 섞어 내면 신선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4. 석류 고르곤졸라 브루스케타 짭짤하고 풍미 깊은 고르곤졸라 치즈에 톡톡 튀는 석류 알을 올린 이탈리안 스타일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와인 안주로도, 간단한 애피타이저로도 제격입니다. 재료(4인분 애피타이저) - 바게트 또는 차바타 빵 8쪽(두께 약 1cm) - 올리브오일 2큰술 - 마늘 1쪽(반으로 자른 것) - 고르곤졸라 치즈 80g - 크림치즈 50g - 석류 알 4큰술 - 꿀 1작은술 - 다진 호두 약간 조리 순서 1) 빵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르고 200℃ 오븐에서 5분가량 노릇하게 굽는다. 2) 구운 빵에 마늘 반쪽을 문질러 향을 입힌 뒤, 고르곤졸라와 크림치즈를 섞어 넉넉히 펴 바른다. 3) 그 위에 석류 알을 골고루 올리고, 다진 호두를 조금 뿌린다. 4) 마무리로 꿀을 가늘게 드리즐하면 달콤함이 더해진다. 팁 및 서빙 · 고르곤졸라 대신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블루치즈/ko'>블루치즈</a>를 사용해도 좋으며, 페타 치즈에 허브를 섞어 가벼운 맛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 꿀 대신 석류 몰라세스를 가미하면 산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5. 화이트 초콜릿 석류 무스 케이크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 무스에 상큼한 석류 콤포트를 곁들인 디저트입니다. 작은 원형 무스 틀에 담아 개별 케이크로 내면 고급 디저트 카페 못지않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재료(6인분) - 비스킷(다이제 혹은 마리ービス켓) 100g - 무염 버터 40g(녹인 것) [화이트 초콜릿 무스] - 화이트 초콜릿 150g - 생크림 200ml - 우유 50ml - 젤라틴 시트 3장(또는 파우더 6g) - 설탕 15g [석류 콤포트] - 석류 알 200g - 설탕 50g - 레몬즙 1큰술 - 물 30ml 조리 순서 1) 비스킷을 비닐 봉지에 넣고 부드럽게 부순 뒤 녹인 버터와 섞어 무스 틀 바닥에 꾹 눌러 깔아준다. 냉장고에 10분간 넣어 굳힌다. 2) 젤라틴 시트를 찬물에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우유 50ml에 녹여 둔다. 3) 화이트 초콜릿은 중탕으로 살짝 녹이고, 젤라틴 우유를 섞어 녹여준다. 4) 생크림 150ml를 6부도(뿔이 살짝 지는 정도)로 휘핑해 초콜릿에 가볍게 folding 방식으로 섞는다. 5) 무스 틀에 부어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굳힌다. 6) 콤포트는 냄비에 석류 알, 설탕, 레몬즙, 물을 넣고 약한 불에서 5분간 살짝 졸여 식힌다. 7) 무스가 굳으면 틀에서 꺼내 접시에 올리고, 위에 석류 콤포트를 얹어 완성한다. 팁 및 서빙 · 화이트 초콜릿 무스가 너무 단다면 생크림 중 일부를 요거트로 대체해 상큼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 콤포트에 계피 스틱이나 바닐라빈을 넣어 향을 풍부하게 하면 더욱 풍미가 살아납니다. 이 다섯 가지 레시피는 석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다채로운 식감을 각기 다른 형식으로 살려낸 요리들입니다. 가정에서 색다른 손님 접대 메뉴로, 또는 특별한 날의 브런치·디저트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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