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수정하기 - 양배추로 만들어지는 맛있는 반찬, 7가지 추천!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1. 양배추 겉절이 신선한 양배추를 큼직하게 채 썰어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또는 새우젓), 설탕, 소금, 참기름,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고 버무리면 만드는 간단한 겉절이입니다. 양배추 표면에 간이 잘 배이도록 먼저 소금을 뿌려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가볍게 짠 뒤 양념을 무치면 아삭한 식감을 한층 살릴 수 있어요. 만드신 후 바로 먹어도 달큰하고 얼큰한 맛이 살아나고, 숙성시키면 국물이 진해져 김치 못지않은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양배추 멸치볶음 양배추와 잔멸치를 함께 볶아내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반찬이 됩니다. 먼저 멸치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비린내를 없애고 따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다진 마늘과 송송 썬 양파를 넣고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배추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만큼만 볶다가 간장, 올리고당(또는 설탕),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볶아둔 멸치를 섞어주면 짭조름하면서 고소한 맛이 입맛을 돋궈줍니다. 3. 양배추 나물 부드러운 나물로 즐기려면 양배추를 굵직하게 채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그다음 들기름이나 참기름, 소금, 다진 마늘, 통깨를 넣고 가볍게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됩니다. 양배추 나물은 고추장 불고기나 제육볶음 같은 강한 양념 요리와 곁들여도 깔끔한 뒷맛을 살려주고, 비빔밥 재료로도 좋습니다. 4. 양배추 조림 양배추를 한 입 크기로 썰어 멸치 육수나 다시마 육수에 간장, 매실청, 다진 마늘, 고춧가루(취향에 따라)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푹 끓여보세요. 양배추가 국물 맛을 머금으며 부드럽게 익는데,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깻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합니다. 따끈할 때 밥 위에 얹어 덮밥처럼 먹어도 좋고,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반찬이 됩니다. 5. 양배추 전 얇게 채 썬 양배추에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부침가루/ko'>부침가루</a>(또는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1:1 혼합), 물, 소금을 넣고 반죽한 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노릇 부쳐냅니다. 반죽에 잘게 썬 당근, 대파, 청양고추 등을 추가하면 색감도 살고 매콤한 맛도 더할 수 있어요. 바삭바삭한 전을 막 찍어먹기 좋은 초간장(간장+식초+설탕+다진 마늘+통깨)에 찍어 내면 식탁이 풍성해집니다. 6. 양배추 김치 배추 대신 양배추로 담그는 김치도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양배추 잎 사이사이에 김칫소(고춧가루, 새우젓, 다진 마늘과 생강, 설탕, 잘게 썬 무·당근·파 등)를 발라 한 포기 단위로 차곡차곡 담은 뒤 서늘한 곳에서 숙성하면 아삭하고 달큰한 겉절이와는 또 다른 깊은 발효 맛을 경험할 수 있어요. 배추김치보다 유연한 식감이 특징이라 스테이크나 삼겹살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7.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를 채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차갑게 식혀 아삭함을 살린 뒤, 요거트 드레싱(플레인 요거트+마요네즈+올리고당+레몬즙+소금·후추)이나 참깨드레싱(참깨 페이스트+간장+식초+올리고당+다진 마늘+참기름)을 곁들여 가볍게 버무리면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취향에 따라 슬라이스한 사과나 당근, 옥수수콘, 방울토마토를 더해도 좋고, 닭가슴살을 곁들여 간편한 한 끼로 즐겨도 손색없습니다.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