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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기 - 양배추와 함께하는 상큼한 여름, 10가지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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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래식 양배추 코울슬로 상큼한 여름을 대표하는 코울슬로는 양배추의 아삭함과 부드러운 드레싱 조합이 매력입니다. 잘게 채 썬 양배추 300g, 당근 1/2개, 적양파 1/4개를 준비하세요.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을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야채에 드레싱을 고루 버무린 뒤 차갑게 10분만 숙성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다진 파슬리나 민트 잎을 넣으면 더 산뜻해지고, 햄버거나 샌드위치의 사이드로 내놓아도 훌륭합니다. 2. 사과와 양배추 애플 샐러드 양배추의 아삭함과 사과의 상큼·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레시피입니다. 양배추 200g은 가늘게 채썰고, 사과 1개는 껍질째 얇게 슬라이스한 다음 레몬즙을 살짝 뿌려 갈변을 막으세요.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벌꿀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을 믹스해 드레싱을 만들어 양배추·사과와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호두나 아몬드를 토핑으로 올리면 식감과 단백질이 보강되어 더욱 든든해집니다. 3. 매콤 상큼 양배추 초무침 대한민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새콤달콤 매운 초무침 버전입니다. 채 썬 양배추 250g에 식초 2큰술, 고<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추장/ko'>추장</a>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통깨 약간을 넣고 버무리면 됩니다. 매콤함을 더 원한다면 다진 청양고추를 추가하세요. 해산물(오징어, 새우)을 살짝 데쳐 넣으면 새콤달콤 매운 해물 초무침으로 변신합니다. 밥 반찬이나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4. 두부와 양배추의 시원한 냉스프 뜨거운 여름날 입맛 없을 때 가볍게 즐기기 좋은 냉스프입니다. 연두부 1모를 볼에 담고 으깬 뒤, 채 썬 양배추 100g, 오이 1/2개를 잘게 썰어 섞으세요. 물 또는 저염 치킨스톡 200ml를 부은 후 소금·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차갑게 식힌 다음 서빙 직전에 올리브유 몇 방울과 레몬 제스트(껍질)로 향을 더하면 한결 깔끔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5.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롤 베트남 스프링롤을 국내 재료로 소화한 레시피입니다. 라이스페이퍼에 채 썬 양배추 80g, 삶은 닭가슴살 50g, 얇게 슬라이스한 당근·오이, 민트잎 몇 장을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피넛 소스(땅콩버터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설탕 약간, 다진 마늘을 섞은 것) 또는 칠리 소스를 곁들이면 상큼하면서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초간단 휴대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양배추 김밥 스타일 롤 양배추를 김 대신 활용한 저탄수화물 김밥입니다. 얇게 펴 썬 양배추 잎에 밥 대신 아보카도 무스(아보카도·플레인 요거트·레몬즙 블렌딩)와 채소·단백질(당근채·햄·달걀지단)을 올려 단단히 말아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내면 샐러드와 비슷하면서도 호화로운 롤이 완성됩니다. 일반 김밥의 쫄깃함은 부족하지만, 식감이 아삭하고 한층 가벼워 여름 다이어트식으로 추천합니다. 7. 양배추 페스토 파스타 바질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이색 페스토 파스타입니다. 양배추 잎 150g, 잣·호두 등 견과류 30g, 올리브유 4큰술, 파르메산치즈 2큰술, 마늘 1쪽을 블렌더에 곱게 갈아 페스토를 만드세요. 삶은 파스타 면에 페스토를 버무리고, 방울토마토와 루꼴라를 곁들여 내면 담백하면서 상큼한 맛이 살아납니다. 파스타 물을 조금 남겨두면 소스 농도를 조절하기 좋습니다. 8. 멜론과 양배추의 이색 과일 샐러드 달콤한 멜론과 아삭한 양배추의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컬래버레이션/ko'>컬래버레이션</a>입니다. 양배추 100g을 채 썰고, 잘 익은 멜론 1/4통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올리브유·꿀·라임즙·소금·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고, 박하 잎을 곱게 찢어 섞으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청량감이 극대화되어 브런치나 디저트 샐러드용으로 좋습니다. 치즈(페타, 리코타) 토핑도 잘 어울립니다. 9. 요거트 양배추 스무디 간편하면서도 상큼한 건강 스무디입니다. 플레인 요거트 150ml, 채 썬 양배추 80g, 바나나 1/2개, 꿀 1작은술, 얼음 약간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칙칙한 녹색보다는 양배추의 묽은 색이 부담 없으며, 바나나의 단맛이 양배추의 풋내를 잡아줍니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장 건강 관리에 도움됩니다. 10. 오이·양배추 냉파스타 면 요리 역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삶아 찬물에 헹군 스파게티 면 200g에 채 썬 오이 1/2개, 양배추 100g을 넣고 소스로 버무리세요.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유 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고춧가루·통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식으면 면발이 탱글해져 씹는 맛이 좋고, 해산물(삼각오징어·홍합)이나 슬라이스 햄을 추가해도 풍성합니다. — 이 10가지 레시피로 양배추의 다채로운 매력을 여름 식탁에 가득 채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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