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궁금한 상식 보기
달력에 직장 업무 목표를 기록할 때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전공과목의 학점은 어떻게 설정되나요?
학점을 기준으로 한 교육 이수증 발급이 가능한가요?
체중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것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모스크바의 건강 관리 시스템은 어떻게 되나요?
모스크바의 공원에서 하는 활동 중 추천할 만한 건 무엇인가요?
러시아에서 추천하는 여행 일정은 무엇인가요?
러시아에서 인턴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액대출의 수수료는 어떤 식으로 책정되나요?
포도의 대표적인 효능은 무엇인가요?
포도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주스는 어떤 것이 있나요?
포도에서 발견되는 항산화 물질은 무엇인가요?
Previous
Next
수정하기 - 스테로이드의 사용시 적절한 복용량은?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일 뿐이며,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특정 질환/ko'>특정 질환</a>이나 목적에 맞춘 처방용량이 아닙니다.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내과·내분비과·근골격계 전문의 등 관련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1. 스테로이드의 분류와 복용량 결정 요인 스테로이드는 크게 ‘항염·면역억제용(글루코코르티코이드)’과 ‘근육량 증가·단백동화용(안드로겐·아나볼릭 스테로이드)’으로 나뉩니다. • 항염·면역억제용은 염증 억제, 자가면역질환 치료, 알레르기 반응 완화를 목적으로 쓰이며, 투여 용량은 질환의 중증도·환자 체중·장기간 사용 여부(스택킹) 등에 따라 조정합니다. • 단백동화용은 주로 남성 호르몬 결핍 치료나 골다공증·근위축증 보조치료에 사용되나, 운동선수나 보디빌더에게서 사용되는 용법은 비의학적 목적으로 권장되지 않으며 부작용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2. 항염·면역억제용 스테로이드(예: 프레드니솔론·덱사메타손) • 초기 용량 결정 – 경증 염증성 질환에서는 프레드니솔론 5~15mg/일(1회 또는 분할) 정도를 시작 용량으로 사용합니다. – 중증·전신성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전신홍반루푸스 등)에서는 20~60mg/일까지 올릴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1mg/kg 체중(예: 체중 70kg 환자에 약 70mg/일) 이상을 단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유지 및 감량(tapering) – 증상 호전 후에는 5~10mg 단위로 서서히 감량하며, 갑작스러운 중단은 부신기능부전 위험이 있으므로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장기적으로 감량 스케줄을 짭니다. • 투여 기간 – 2주 이상 장기 투여 시 골다공증·고혈압·당뇨병·감염성 질환 악화 등의 부작용 위험이 커지므로, 가능하면 최소 기간만 사용하고 면역 억제가 필요한 경우 다른 제제(면역조절제)와 병용해 용량을 줄입니다. 3. 안드로겐·아나볼릭 스테로이드(예: 테스토스테론 에난테이트·난드롤론 데카노에이트) • 의학적 대체요법(Testosterone Replacement Therapy, TRT) – 남성 호르몬 결핍증상(저성욕·근력 저하·골다공증 등) 치료 시 주사제는 보통 50~100mg을 1주일마다 혹은 100~200mg을 2~3주마다 투여합니다. – 젤·크림 제형은 매일 소량(5~10g 젤에 호르몬 1~2% 농도) 피부에 바르는 방식으로 처방되기도 합니다. • 스포츠·보디빌딩 목적의 비의학적 사용(권장하지 않음) – 시판 TRT 용량보다 훨씬 높은 200~500mg/주를 6~12주간 계속 투여하는 사례가 있으나, 이 경우 혈중 지질 변화·간독성·호르몬 불균형·정자 생산 저하 등 심각한 부작용 위험이 높습니다. – 싸이클(8~12주) 후에는 4~6주간 휴지기를 갖기도 하나, 장기적으로 반복 사용 시 내분비계 교란이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체중·치료 목표별 용량 조정 스테로이드 용량은 환자 체중(kg), 치료 목적(급성 vs 만성), 단독 투여 여부, 병용 약물, 기존 질환(당뇨병·골다공증·고혈압 등) 유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노인·소아·임산부 등은 약물 대사가 다르므로 더 낮은 용량을 사용하거나 투여 간격을 늘려야 합니다. 5. 부작용 관리와 모니터링 • 장기간 고용량 사용 시에는 혈당·혈압·골밀도·감염 지표 등을 정기 검진하여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용량을 재조정하거나 다른 치료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 저용량·단기간 사용 시에도 위장장애(위궤양) 예방을 위해 위산분비억제제(PPI) 병용을 고려하고, 골다공증 예방 목적의 칼슘·비타민D 보충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 안드로겐제제 사용 시 간기능 검사·지질검사·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테로이드의 ‘적절한’ 복용량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치료 목적·동반 질환·현재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임의 증감·장기 복용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절대 혼자 판단하여 사용하지 마시고 항상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