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수정하기 - 해외에서 토마토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어떤가요?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해외 여러 연구에서 토마토 및 토마토 유래 성분의 건강 효능을 다각도로 조사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연구 분야별로 주요 결과와 기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심혈관 건강 개선 - 2011년 미국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듀크대/ko'>듀크대</a>학교 연구진은 토마토 식사가 혈관 내피 기능(endothelial function)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보고했습니다. 연구 참가자들에게 4주간 매일 토마토페이스트(약 40g)를 제공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평균 4~5mmHg 감소했고, 혈관 확장 반응(flow-mediated dilation)은 9~12% 향상되었습니다. - 유럽임상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2014년 메타분석에 따르면, 토마토 라이코펜 섭취량이 하루 20mg 이상일 때 LDL 콜레스테롤 산화 억제 효과가 유의하게 커져 동맥경화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항산화 및 항염 작용 - 일본 국립암연구센터팀은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등 토마토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이 활성산소(ROS) 제거에 기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라이코펜은 지질 과산화 억제 능력이 비타민E보다 높아 세포막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 2018년 미국 공중보건저널(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실린 코호트 연구에서는 토마토 및 토마토 가공식품을 주 5회 이상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C반응단백(CRP) 수치가 평균 15% 낮게 나타나 전신 염증 마커가 억제됨을 보였습니다. 3. 암 발생 위험 감소 - 2002년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하버드대학/ko'>하버드대학</a>교 존스 홉킨스대학 공동 연구(미국국립암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토마토 제품—특히 토마토소스나 케첩—을 주 7회 이상 섭취한 남성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섭취량이 낮은 그룹보다 약 18% 감소했습니다. - 2017년 유럽 암 역학저널(European Journal of Cancer Prevention)에 발표된 메타분석에서는 토마토 및 라이코펜 고섭취군이 대장암 위험을 평균 12% 낮추는 연관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들 연구는 라이코펜이 세포 성장 조절과 아폽토시스(세포자멸사)를 유도해 종양 형성을 억제한다고 설명합니다. 4. 피부 건강 및 광보호 효과 -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토마토 추출물을 10주간 꾸준히 섭취한 실험 참가자의 경우 자외선(UV) 노출 후 피부 발적(홍반)이 40% 정도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라이코펜이 자외선으로 인한 염증 매개물질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 2019년 국제영양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선 토마토 성분이 콜라겐 분해효소(MMP)를 억제해 노화 관련 주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세포 실험 결과를 제시했습니다. 5. 대사증후군 및 당뇨 개선 - 스페인 바르셀로나대병원 임상시험에서는 제2형 당뇨 환자에게 8주간 토마토스무디(라이코펜 약 15mg 포함)를 투여한 결과, 인슐린 저항성이 유의하게 개선되고 공복 혈당이 평균 8% 감소했습니다. - 이탈리아 국립영양연구소(INRAN)의 코호트 추적조사에서는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하는 지중해식 패턴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대사증후군 위험을 완화한다는 연관성이 확인되었습니다. 6. 뼈 건강 및 골다공증 예방 - 미국 로체스터대의 동물모델 연구에선 토마토 추출물을 투여한 쥐에서 골밀도가 유의하게 증가했고,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osteoclast) 활성은 억제됨을 확인했습니다. - 2016년 영국 영양학회지(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갱년기 여성 중 토마토·토마토제품 섭취가 많은 그룹이 골흡수 마커가 낮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임상 지표를 보고했습니다. 요약하자면, 해외 연구들은 주로 토마토의 대표 성분인 라이코펜을 중심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 항산화·항염 효과, 암 발생 위험 저감, 피부 광노화 억제, 대사질환 개선, 뼈 건강 증진 등의 분야에서 유의한 긍정적 결과를 다수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를 익히거나 가공(소스·페이스트)했을 때 라이코펜의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하면, 일상식에 가공토마토 제품을 적절히 포함시키는 것이 다양한 건강 증진에 유리하다는 것이 해외 연구 전반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