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수정하기 - 독감 치료에 효과적인 4가지 약물!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인플루엔자(독감) 치료에 가장 널리 쓰이는 약물은 신종플루를 포함한 A·B형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네 가지입니다. 아래에서는 각각의 작용 기전, 투여 형태, 적응증·용법·용량, 주요 부작용 및 사용 시 주의점을 글로만 자세히 설명합니다. 1.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상품명 예: 타미플루) 오셀타미비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표면의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 효소 활성을 억제하여 감염된 세포에서 딸 바이러스의 방출을 차단합니다. 경구 캡슐 또는 현탁액 형태로 투여하며, 가정용 치료제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 적응증: A·B형 인플루엔자 치료 및 고위험군(노약자·만성질환자)의 예방 - 용법·용량(성인 기준): 치료 시 75mg을 하루 2회, 5일간. 어린이는 체중에 따라 2주령 이상부터 용량 조정 - 투여 시기: 증상 시작 48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효과가 가장 좋음 - 주의사항 및 부작용: 오심·구토·설사 등이 흔하며, 드물게 두통·피로감·신경정신계 이상(환각·기면 등)이 보고됨. 위장장애를 줄이려면 식사 직후 복용 권장. 신장기능 저하 환자는 용량 조절 필요. 2. 자나미비르(zanamivir; 상품명 예: 릴렌자) 이나미비르는 역시 뉴라미니다아제를 억제하지만, 흡입형 분무(powder for inhalation)로 폐에 직접 전달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호흡기 내 농도를 빠르게 높여 주로 경증 환자 치료에 쓰입니다. - 적응증: A·B형 인플루엔자 치료(성인·소아 공통) - 용법·용량: 일반 성인·소아(7세 이상) 10mg(2회 흡입)씩 하루 2회, 총 5일간 - 투여 시기: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 투여 권장 - 주의사항 및 부작용: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는 기관지경련 악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기 혹은 신중 사용. 구역·기침·두통이 흔하며, 드물게 호흡곤란이 보고됨. 흡입법 숙지가 필요. 3. 페라미비르(peramivir; 상품명 예: 라피아브) 페라미비르는 정맥 주사(IV) 제제로, 주로 중증 환자나 경구·흡입 투여가 어려운 입원 환자에게 사용됩니다.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로서 작용 기전은 오셀타미비르·자나미비르와 동일합니다. - 적응증: A·B형 인플루엔자 치료(특히 중증·합병증 있거나, 경구 투여가 어려운 경우) - 용법·용량(성인 기준): 보통 600mg을 단일 정맥 주사로 투여. 임상 상태에 따라 추가 투여 결정 - 투여 시기: 증상 시작 후 48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효과가 우수 - 주의사항 및 부작용: 국소 주사부위 반응·두통·설사·발진이 있을 수 있으며, 신장 기능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호흡곤란)에 유의. 4. 발록사비르 말복실(baloxavir marboxil; 상품명 예: 졸플루자) 발록사비르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핵단백질 발현에 필수적인 ‘cap-dependent endonuclease’ 효소를 억제하여 바이러스 복제를 막는, 기존 뉴라미니다아제계와 차별화된 작용 기전의 항바이러스제입니다. 단 한 번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적응증: A·B형 인플루엔자 치료(12세 이상 및 체중 40kg 이상) - 용법·용량: 체중 40~80kg인 경우 단회 40mg, 80kg 이상은 80mg을 식사 관계없이 복용 - 투여 시기: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단회 복용해야 최적 효과 - 주의사항 및 부작용: 설사·두통·간기능 이상이 보고되나 대부분 경증. 바이러스 내 저항성 변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특히 면역저하자나 증상 지속 시 모니터링 필요. - 장점: 단회 투여로 복약 순응도가 높음. - 단점: 국내외 일부 환자에서 저항성 바이러스가 분리된 보고가 있으므로, 유행주 및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선별 투여가 중요. 이 네 가지 약물은 모두 증상 발현 후 가급적 48시간 이내에 투여를 시작해야 효과가 최대화됩니다. 환자의 연령, 기저질환, 중증도 및 투여 경로(경구·흡입·정주) 가능 여부를 고려하여 적절한 약제를 선택하고, 부작용 관찰과 용법·용량 준수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