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물이 1기압에서 끓으면 몇 킬로그램의 수증기가 발생하나요?
_____A: 1리터(L)의 물은 부피로 약 1킬로그램(kg)의 질량을 가집니다. 따라서 1기압(약 101.3 kPa)에서 물이 모두 끓어 수증기로 변하면 약 1킬로그램의 수증기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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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1리터의 물이 1킬로그램의 수증기와 같은 질량을 가지나요?
A: 물의 밀도는 약 1 kg/L이기 때문에 1리터의 물은 약 1킬로그램의 질량을 갖습니다. 끓음으로써 물이 수증기로 변하지만 질량 보존 법칙에 따라 질량은 변하지 않고 상태만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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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증기의 부피는 얼마나 되나요?
A: 1킬로그램의 물이 수증기로 변하면 부피가 크게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100℃, 1기압에서 생성된 수증기의 부피는 약 1,670리터(1.67 m³) 정도로, 물의 부피보다 약 1,670배 이상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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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끓음은 특정 온도와 압력에서 발생하며, 이 때 물은 액체에서 기체(수증기)로 상태가 변하지만 질량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발생하는 수증기의 질량은 원래 물의 질량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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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압력이 달라지면 끓는점과 수증기 발생량도 달라지나요?
A: 끓는점은 압력에 따라 변하지만, 물의 질량에서 생성되는 수증기의 질량은 변하지 않습니다. 즉, 압력이 달라져도 물 1리터가 변하는 수증기의 질량은 여전히 약 1k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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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1리터 물 ≈ 1kg
- 1기압에서 완전히 끓으면 ≈ 1kg 수증기 발생
- 부피는 크게 증가하지만 질량은 동일
- 압력에 따라 끓는점은 변하지만 발생하는 수증기 질량은 동일합니다.
작성자:
정지유 [비회원]
| 작성일자: 1년 전
2024-12-08 10: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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