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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디버깅 도구에서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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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크롬 디버깅 도구에서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A: 크롬 디버깅 도구(DevTools)에서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확인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릅니다.

1. DevTools 열기
- 크롬 브라우저에서 웹 페이지를 연 후, `F12`키를 누르거나 `Ctrl + Shift + I` (Mac: `Cmd + Option + I`)를 눌러 DevTools를 엽니다.

2. Network 패널 선택
- 상단 탭 중에서 `Network` 탭을 클릭합니다.

3. 페이지 새로고침
- Network 패널이 열린 상태에서 페이지를 새로고침(`F5` 또는 `Ctrl + R`)하여 모든 네트워크 요청을 다시 로드하도록 합니다.

4. 리소스 항목 확인
- Network 리스트에서 각 리소스가 나열됩니다.
- 각 리소스 행에는 여러 컬럼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Name`, `Status`, `Type`, `Size`, `Time` 등이 표시됩니다.

5. Size 컬럼으로 캐시 상태 확인
- `Size` 컬럼을 보면,
- 만약 리소스 옆에 `(from disk cache)` 또는 `(from memory cache)`라는 문구가 있으면 해당 리소스가 브라우저 캐시에서 불러와졌다는 뜻입니다.
- `(from disk cache)`: 디스크 캐시에서 읽음
- `(from memory cache)`: 메모리 캐시에서 읽음
- 리소스 크기 대신 `from disk cache` 등이 표시됩니다.

6. Headers 패널에서 추가 정보 확인
- 특정 리소스를 클릭한 후, 오른쪽에 `Headers` 탭을 선택하세요.
- `Response Headers` 섹션에서 `Cache-Control`, `Expires`, `ETag` 등의 캐싱 관련 헤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equest Headers`에서 `If-Modified-Since` 또는 `If-None-Match` 헤더가 있으면 조건부 요청임을 의미합니다.

7. Status 코드로 캐시 확인
- 상태 코드가 `304 Not Modified`라면, 서버에서 리소스가 변경되지 않아 클라이언트가 캐시된 버전을 사용 중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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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Network 탭에서 `Size` 컬럼 내 `(from cache)` 문구 확인
- 특정 요청 선택 후 Headers 탭에서 캐시 관련 헤더 확인
- 상태 코드 `304` 확인으로 캐시 응답 여부 확인

이렇게 하면 크롬 DevTools에서 리소스가 캐시에서 로드되었는지, 서버에서 새로 요청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크롬 디버깅 도구(Chrome DevTools)는 웹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웹 페이지의 성능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유용한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확인하고, 캐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크롬 디버깅 도구에서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1. 크롬 디버깅 도구 열기 크롬 브라우저에서 디버깅 도구를 열려면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단축키 사용 : `F12` 키를 누르거나 `Ctrl + Shift + I` (Windows/Linux) 또는 `Cmd + Option + I` (Mac)를 눌러 디버깅 도구를 엽니다.

- 메뉴 사용 : 브라우저 우측 상단의 메뉴(세로 점 3개)를 클릭한 후, "도구 더보기" > "개발자 도구"를 선택합니다.



2. 네트워크 패널로 이동 디버깅 도구가 열리면 상단의 여러 패널 중에서 "Network" 패널을 클릭합니다.

이 패널은 웹 페이지에서 로드되는 모든 네트워크 요청을 보여줍니다.



3. 페이지 새로 고침 네트워크 패널을 열고 나서 페이지를 새로 고침(`F5` 또는 `Ctrl + R`)하면, 페이지가 로드되는 동안 발생하는 모든 네트워크 요청이 네트워크 패널에 표시됩니다.

이때, 각 요청의 상태와 관련된 정보가 나타납니다.



4. 요청 세부 정보 확인 네트워크 패널에서 각 요청을 클릭하면 오른쪽에 요청의 세부 정보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Headers : 요청 및 응답 헤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Cache-Control`, `Expires`, `ETag`와 같은 캐시 관련 헤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Response : 서버에서 반환된 응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iming : 요청이 완료되기까지 걸린 시간과 각 단계(대기 시간, 응답 시간 등)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5. 캐시 상태 확인 각 요청의 헤더에서 캐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캐시 관련 헤더의 예입니다: - Cache-Control : 이 헤더는 브라우저가 리소스를 어떻게 캐시해야 하는지를 정의합니다.

예를 들어, `no-cache`, `no-store`, `max-age=3600` 등의 값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pires : 이 헤더는 리소스가 만료되는 날짜와 시간을 나타냅니다.

- ETag : 이 헤더는 리소스의 버전을 나타내며, 서버가 리소스를 변경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6. 캐시 사용 여부 확인 네트워크 패널에서 각 요청의 상태 코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태 코드가 `200 OK`인 경우, 리소스가 서버에서 새로 로드된 것입니다.

반면, 상태 코드가 `304 Not Modified`인 경우, 브라우저가 캐시된 리소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7. 캐시 비우기 및 비활성화 개발 중에 캐시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캐시를 비우거나 비활성화하는 것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패널의 상단에 있는 "Disable cache"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디버깅 도구가 열려 있는 동안 캐시가 비활성화됩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침하면 모든 요청이 서버에서 새로 로드됩니다.



8. 성능 분석 네트워크 패널의 "Waterfall" 뷰를 통해 각 요청의 로드 시간과 캐시 사용 여부를 시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 뷰는 요청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며, 성능 최적화에 유용합니다.

결론 크롬 디버깅 도구를 사용하면 리소스의 캐시 상태를 쉽게 확인하고, 웹 페이지의 성능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캐시 관련 헤더를 이해하고, 요청의 상태 코드를 확인함으로써, 개발자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캐시 전략을 최적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예린 [비회원] | 작성일자: 1년 전 2024-11-27 05:41:37
조회수: 278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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