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작문에서 피해야 할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_____A: – “a”와 “an”은 자음·모음 소리에 따라 구분(a book, an apple).
– “the”는 특정 대상을 가리킬 때만 사용하며, 일반 개념 앞에서는 생략 가능(the sun, but Sunlight).
– 예시: “I bought a new car.”(O) vs. “I bought new car.”(X)
FAQ 2. Q: 주어-동사 일치(subject-verb agreement) 오류를 피하려면?
A: – 단수 주어에는 단수 동사, 복수 주어에는 복수 동사를 사용.
– 복합 주어나 “each,” “everyone,” “nobody” 같은 단수 의미를 가진 단어 주의.
– 예시: “Everyone is here.”(O) vs. “Everyone are here.”(X)
FAQ 3. Q: 전치사(preposition) 사용에서 자주 실수하는 부분은?
A: – at/in/on의 차이(시간·장소) 숙지:
• at 5 o’clock, in July, on Monday
– 특정 동사+전치사 콜로케이션 학습: look at, listen to, depend on 등.
– 예시: “I’m good at math.”(O) vs. “I’m good in math.”(X)
FAQ 4. Q: 시제 일관성(tense consistency)을 유지하는 방법은?
A: – 문장 또는 단락 내에 주요 시제를 정해 두고, 불필요하게 섞지 않기.
– 과거 이야기 중 현재 시제로 끼어들지 않도록 유의.
– 예시: “She walked in and sat down.”(O) vs. “She walked in and sits down.”(X)
FAQ 5. Q: 쉼표 스플라이스(comma splice)와 런온(run-on)을 피하려면?
A: – 두 절을 콤마만으로 연결하면 안 됨.
– 접속사(and, but, so 등)나 세미콜론(;) 또는 마침표(.) 사용.
– 예시: “I was tired, I went to bed.”(X) → “I was tired, so I went to bed.”(O)
FAQ 6. Q: 수동태(passive voice)를 과도하게 쓰지 않으려면?
A: – 의미가 불분명해지기 쉽고 문장이 늘어짐.
– 행위 주체가 중요하지 않을 때만 사용.
– 예시: “The cake was eaten.”(수동태) vs. “Someone ate the cake.”(능동태, 더 명확)
FAQ 7. Q: 단어 선택(word choice)에서 ‘false friends’를 피하려면?
A: – 한국어와 비슷해 보여도 의미가 다른 단어 주의(presume ≠ 주장하다, actually ≠ 실제로).
– 예문 사전(corpus)이나 영어원서 참조.
– 예시: “I am sympathetic to you.”(X, 동정적) → “I feel sorry for you.”(O)
FAQ 8. Q: 한국어식 어순을 그대로 번역하는 실수를 어떻게 줄일까?
A: – 영어는 S-V-O 어순을 기본으로 함.
– 부사구나 부정어 위치에 주의(rarely does he…).
– 예시: “Yesterday I to school went.”(X) → “Yesterday I went to school.”(O)
FAQ 9. Q: 병렬 구조(parallelism)를 지키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는?
A: – 리스트나 대조 구문에서 형태를 일치시켜야 읽기 쉽고 전문적.
– 예시: “She likes dancing, to swim and bike riding.”(X)
“She likes dancing, swimming and biking.”(O)
FAQ 10. Q: 구두점(punctuation) 사용 실수의 대표 사례는?
A: – 쉼표 과용 혹은 누락: 접속부사 뒤에 콤마, 종속절 앞 뒤 콤마 위치 확인.
– 세미콜론과 콜론 용법 구분: 세미콜론은 동등절 연결, 콜론은 설명·목록 앞.
– 예시: “He has three hobbies: reading, writing and painting.”(O)
FAQ 11. Q: 맞춤법(spelling) 오류를 방지하려면?
A: – 유사 발음 단어(homophones) 주의(their/there/they’re, your/you’re).
– 워드 프로세서 자동 교정 기능 사용, 최종 검토 시 사전 조회.
FAQ 12. Q: 지시대명사(it, this, that 등)가 모호해지는 경우 해결책은?
A: – 앞에 참조 대상 명확히 제시하거나, 지시대명사 대신 명사 반복.
– 예시: “She found the book and it was interesting.” → “She found the book. The book was interesting.”
FAQ 13. Q: 격식(register)과 어투(tone)를 잘못 선택하는 실수를 줄이려면?
A: – 비즈니스 이메일, 학술논문, 일상대화 등 용도에 맞는 어휘·문체 사용.
– 축약형(can’t, won’t) vs. 완전형(cannot, will not) 구분.
FAQ 14. Q: 단어·구 반복(redundancy)을 피하는 요령은?
A: – 유의어(synonym) 활용, 중복 표현 제거: “advance planning”(X) → “planning”(O).
– 불필요 수식어(literally, very, really 등) 과용 자제.
FAQ 15. Q: 문장 사이 전환어(transition words)를 잘못 쓰는 실수를 어떻게 줄이나요?
A: – however, therefore, moreover 등은 문장 앞뒤 관계를 명확히 이해한 후 사용.
– 너무 자주 쓰면 산만해지므로 핵심 논리 흐름에만 배치.
아래에서 각 영역별로 대표적인 오류 유형과 주의할 점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문법(grammar) 관련 실수 가. 주어-동사 일치(subject-verb agreement) – 단수 주어에 복수 동사를 쓰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흔합니다.
예: “He go to school.” → “He goes to school.” 나. 시제(tense) 혼용 – 한 문장(혹은 한 단락) 안에서 과거·현재·미래 시제를 일관성 없이 섞어 쓰면 독자가 혼란을 겪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는 과거 시제로, 현재 사실을 기술할 때는 현재 시제로 통일하세요.
다. 관사(article) 오용 – 영어는 관사(a, an, the)를 생략하거나 잘못 붙이는 실수가 많습니다.
불특정 단수 가산명사 앞에는 a/an, 특정 명사 앞에는 the를 써야 합니다.
예: “I saw cat.” → “I saw a cat.” 라. 전치사(preposition) 오류 – in, on, at, for, to 등 전치사를 잘못 선택해 의미가 어색해지는 일이 잦습니다.
‘~에 관심이 있다’는 “interested in”, ‘~에 참여하다’는 “participate in”처럼, 어떤 동사-명사와 결합하는 전치사를 미리 익혀 두세요.
마. 대명사 일치와 중복 – 대명사(he, she, it, they 등)가 가리키는 선행사가 불분명하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또 “He himself did it.”처럼 강조 구조를 오용하기도 합니다.
2. 어휘(vocabulary) 및 표현 실수 가. 비슷한 단어의 혼동(false friends) – affect/effect, borrow/lend, accept/except처럼 모양이나 발음이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른 단어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 부적절한 콜로케이션(collocation) – ‘strong coffee, heavy rain, make a decision’처럼 자연스러운 단어 짝이 있고, (‘powerful coffee’, ‘make a rain’처럼) 어색한 조합이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콜로케이션을 암기해 두면 표현이 보다 원어민스럽습니다.
다. 중복·장황함(redundancy, wordiness) – needless한 수식어를 반복하거나, 본뜻을 어렵게 포장하려다 정작 의미가 묻히는 일이 있습니다.
예: “Due to the fact that” 대신 “because”를, “in order to” 대신 “to”를 쓰면 훨씬 간결해집니다.
3. 문장 구성(sentence structure) 실수 가. 문장 파편(sentence fragment) – 주어·동사가 없는 단편적 문장(“…because he was tired.”)은 완전한 문장이 아닙니다.
하나의 완전한 생각(complete thought)을 담으려면 반드시 주어와 동사를 포함하세요.
나. 이어진 문장(run-on sentence) 및 콤마 스플라이스(comma splice) – 두 개 이상의 문장을 콤마(,) 하나로만 연결하거나 접속사 없이 붙여 쓰면 문장이 너무 길어져 독해가 어려워집니다.
콤마 대신 세미콜론(;)을 쓰거나, or/but/so 같은 등위접속사, 또는 종속접속사(that, because, when 등)를 활용해 문장을 분리·재구성하세요.
다. 수식어 위치 오류 – 수식어(modifier)가 가리키는 대상을 문장 가까이에 두지 않으면 의미가 바뀔 수 있습니다.
예: “I saw a dog walking down the street.”는 ‘내가 개를 보았다’인지 ‘내가 길을 걷는 개를 보았다’인지 모호합니다.
4. 논리 전개 및 연결(connectors & coherence) 가. 부적절한 연결어 – however, furthermore, therefore 등의 전환어를 남발하거나, 문맥에 맞지 않는 단어를 붙이면 흐름이 끊깁니다.
각 연결어의 기본 의미(대립·추가·결과 등)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세요.
나. 주제 문장(topic sentence) 부족 – 단락마다 핵심 생각을 담은 첫 문장을 세우지 않으면 글이 산만해집니다.
‘이 단락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간단히 제시한 뒤 세부 예시나 근거를 이어 가세요.
다. 논증의 비약(leaps in logic) – 충분한 근거 없이 결론으로 바로 뛰어들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주장–근거–구체적 예시–요약의 논리 구조를 지키세요.
5. 스타일(style) 및 교정(proofreading) 가. 과도한 수동태(passive voice) – 수동태는 주어를 숨기거나 진술을 딱딱하게 만듭니다.
누구(What person)가 행동했는지 분명히 알리고 싶다면 능동태(active voice)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나. 일관성(consistency) 결여 – 숫자 표기(“five” vs. “5”), 날짜·시간 형식, 인용부호(“ ” vs. ‘ ’) 등을 일관되게 유지해야 글이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다. 교정 부족 – 스펠링·문법 검사기만 믿고 넘어가면 놓친 오타나 부정확한 표현이 남습니다.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 보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에게 한 번 더 검토를 부탁하세요.
끝맺으며 영어작문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위에 열거한 오류 유형을 스스로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먼저 자신의 글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을 파악한 뒤, 그 원인을 분석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교정하세요.
문법·어휘·논리 전개 각각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면 글을 쓸 때마다 빠뜨린 부분을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작 후에는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 보고 타인의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 점차 자연스럽고 정확한 영어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작성자:
박재훈 [비회원]
| 작성일자: 11개월 전
2025-07-22 06: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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