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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상황에서의 안전한 행동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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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무엇인가요?
A:
1) 비누를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골고루 묻힌다.
2) 따뜻한 물로 최소 20초 이상 문지른다(“생일 축하합니다” 노래 두 번 부를 분량).
3)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군 뒤 일회용 페이퍼타월로 완전히 건조시킨다.
4) 화장실 출입·기저귀 교체·조리 전후·식사 전후에 반드시 실시한다.

2. Q: 오염된 표면은 어떻게 소독해야 하나요?
A:
1) 장갑·방수 앞치마·마스크를 착용한다.
2) 염소계 소독제(차아염소산나트륨) 1,000ppm(정제 1g당 물 100ml 혼합) 용액을 사용한다.
3) 소독제 분무 또는 닦아낸 뒤 최소 5분간 방치 후 물걸레나 휴지로 닦아낸다.
4) 주방 조리대·화장실·문손잡이·수도꼭지 등 자주 만지는 곳부터 소독한다.

3. Q: 감염자용 식기·조리도구·수건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1) 별도 분리 보관하고, 사용 후 바로 고온(70℃ 이상) 세척·헹굼한다.
2) 식기 세척 시에는 식기세척기 고온코스를 이용하거나 세제와 뜨거운 물로 5분 이상 담가둔다.
3) 세척 후 완전 건조하고, 깨끗한 보관함에 밀봉하여 교차오염을 방지한다.

4. Q: 노로바이러스 의심 환자는 어떻게 격리·관리해야 하나요?
A:
1) 최소 48시간(증상 소실 후 2일) 동안 별실 또는 파티션으로 분리한다.
2) 전용 화장실·식기를 지정하고, 간호자는 보호장구(장갑·가운·마스크)를 착용한다.
3) 환자 접촉 후 즉시 손 씻기와 소독을 철저히 한다.

5. Q: 오염된 의류·침구류는 어떻게 세탁해야 하나요?
A:
1) 세탁물은 오염 부위가 밖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밀봉용 봉투에 담는다.
2) 60℃ 이상의 뜨거운 물과 일반 세제를 사용해 세탁하고, 필요시 표백제를 추가한다.
3) 세탁기 내부도 소독제(염소계 500ppm)로 헹군 뒤 충분히 건조시킨다.

6. Q: 실내 환기와 오염물(구토물·설사물) 폐기는 어떻게 하나요?
A:
1) 구토물·설사물 발생 시 즉시 장갑·마스크·가운 착용 후 흡수패드(종이·마른 천)로 1차 제거.
2) 염소계 소독제 1,000ppm 용액으로 2차 소독하고, 사용한 모든 청소도구는 즉시 폐기 또는 별도 소독.
3) 창문·문을 열어 자연 환기하거나 환기팬을 활용해 최소 30분 이상 공기 순환.
4) 오염 폐기물은 밀폐형 비닐봉투에 담아 이중 포장 후 지정된 의료폐기물 처리 절차에 따라 폐기.
아래에는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점에 개인·가정·시설 수준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6가지 안전 행동을 자세히 설명한 내용입니다.

표 형식이 아닌 글로만 구성했습니다.

1. 올바른 손 위생 철저히 지키기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 입자만으로도 전파되므로, 손에 묻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까지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흐르는 물에 20~30초 이상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손톱 밑까지 비누를 충분히 거품 내어 꼼꼼히 문질러 씻고, 깨끗한 물로 완전히 헹군 뒤 일회용 타월이나 개인용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세요.

알코올 손 소독제는 보조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반드시 비누·물에 의한 물리적 세정(마찰)이 우선입니다.

화장실 사용 전·후, 식사 전·후, 환자 돌본 뒤, 쓰레기나 오염물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십시오.

2. 주기적·집중적인 환경 소독 문손잡이·벽 스위치·화장실 손잡이·싱크대 주변·책상 등 사람이 자주 접촉하는 모든 표면은 매일 1회 이상, 증상자가 발생했을 때는 1회 더 추가로 소독해야 합니다.

표백제(차아염소산나트륨) 1,000~2,000ppm(가정용 락스 희석비율 약 1:50 내외)을 사용해 소독용 스프레이나 천으로 표면을 충분히 적신 뒤 5분 이상 방치하고 마른 천으로 닦아내세요.

소파·카페트·커튼 등 물이 닿기 어려운 곳은 표면용 소독제를 분무하고 자연 건조합니다.



3. 개인 보호 장비 착용 환자의 구토물·분변을 청소하거나 오염 표면을 닦을 때는 일회용 장갑, 방수 앞치마(또는 가운), 가능한 경우 마스크와 보호 안경을 착용해야 합니다.

소독이 완료된 뒤에도 장갑을 안쪽으로 뒤집어 벗기고, 사용한 보호장비는 비닐봉투에 담아 밀봉한 후 폐기하십시오. 장갑을 벗은 뒤에도 손을 반드시 씻고, 보호복은 별도로 세탁하거나 일회용인 경우 폐기합니다.



4. 환자 격리 및 접촉 최소화 구토·설사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가능하면 별도의 방에서 48시간 이상 독립적으로 휴식하게 하세요.

같은 공간일 경우 최소 1.5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전용 화장실·수건·세면도구를 쓰도록 합니다.

환자가 쓰던 식기류·양말·속옷 등은 절대 공용으로 두지 말고, 환자 전용으로 구분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간호자나 보호자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들어가고, 접촉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보호장비 교체를 잊지 마십시오.

5. 오염물·세탁물 안전하게 처리하기 구토물·분변이 묻은 의류·침구·타월·속옷은 별도 봉투에 담아 이중으로 밀봉한 뒤 즉시 고온(60℃ 이상) 세탁하고 표백제를 함께 사용하세요.

세탁기 내부도 락스 희석액으로 소독한 뒤 고온 헹굼 과정을 추가하십시오. 오염된 일회용 물티슈나 기저귀 등은 일반 쓰레기로 처리하되, 비닐백에 넣어 완전히 밀봉하고 폐기 전 소독제를 뿌려 악취·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6. 식품 조리·섭취 위생관리 강화 노로바이러스는 해산물·샐러드·회 등 날 음식에서도 전파되므로, 익혀 먹어야 안전합니다.

특히 굴·조개류 등은 90℃ 이상에서 90초 이상 가열하고, 채소·과일은 식초 물이나 소금물에 5분 정도 담근 뒤 흐르는 물로 충분히 헹구세요.

조리 중에도 손씻기와 장갑 교체를 자주 하고, 설사·구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 지 48시간이 경과할 때까지는 음식 준비를 절대 금지해야 합니다.

공용 식기·집기 사용 시에도 개별 표시 후 소독하고, 식탁·조리대는 식사 후 곧바로 소독제로 닦아 두세요.

위 6가지 수칙은 개인과 주변 환경을 동시에 방어해 노로바이러스의 전파를 막는 데 필수적입니다.

평소에도 습관화해 두면 유행기에 훨씬 더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최서진 [비회원] | 작성일자: 10개월 전 2025-07-20 02:11:40
조회수: 197 | 댓글: 0 | 좋아요: 0 | 싫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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