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스앤젤레스 비교: 세금 정책은 어떻게 다른가?
_____A1: 뉴욕주는 주 소득세가 최고 10.9%로 매우 높으며, 로스앤젤레스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주는 최고 13.3%까지 부과합니다. 하지만 LA는 도시 별도 소득세가 없고, 뉴욕시는 추가로 약 3.9%의 도시 소득세가 부과되어 총 소득세 부담이 더 큽니다.
Q2: 판매세(소비세)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A2: 뉴욕시의 총 판매세율은 약 8.875%입니다. 반면 로스앤젤레스는 9.5% 내외로 주와 지방 판매세를 포함해 더 높습니다. 따라서 LA가 소비세 부담이 다소 더 큰 편입니다.
Q3: 재산세율은 어느 쪽이 더 높나요?
A3: 뉴욕주는 평균 재산세율이 약 1.68%로 다소 높은 편이며, 뉴욕시는 워낙 부동산 가치가 높아 세금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평균 재산세율이 약 1.16%로 뉴욕보다 낮은 편입니다.
Q4: 법인세 차이는 어떠한가요?
A4: 뉴욕주는 법인세가 약 6.5%이며, 뉴욕시는 추가 법인세는 없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법인세율이 8.84%로 뉴욕보다 약간 높습니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자체 법인세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Q5: 주정부 및 지방세 부담 총합은 어떻게 비교되나요?
A5: 뉴욕주는 주와 도시가 모두 높은 소득세와 재산세를 부과해 세금 부담이 큽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주정부 세금은 높으나, 도시 차원의 추가 과세는 적어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이 뉴욕보다는 낮은 편입니다.
Q6: 세금 혜택이나 우대 정책은 어떻게 차이가 있나요?
A6: 캘리포니아주는 친환경 자동차, 신재생 에너지 투자 등에 혜택을 주는 반면, 뉴욕주는 주택 구입자 지원, 저소득층 세제 혜택이 더 다양합니다. 두 지역 모두 특정 산업과 거주자에 대한 세금 우대 정책을 운영합니다.
Q7: 세금 정책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A7: 뉴욕은 높은 재산세와 소득세로 인해 일부 고소득자가 세금 부담을 이유로 이전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로스앤젤레스는 주택 가격 급등과 함께 재산세 부담도 커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은 뉴욕보다 낮아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Q8: 결론적으로, 두 도시 중 어디가 세금 부담이 더 큰가요?
A8: 뉴욕시가 주 및 도시 소득세, 재산세 등 종합적으로 더 높은 세금 부담을 지니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주정부 차원의 세금은 높으나 도시 차원에서 추가 과세가 적어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이 경감됩니다.
이 차이는 개인 소득세, 판매세, 재산세, 그리고 기업에 대한 과세 방식 등 다양한 범주에서 나타납니다.
1. 개인 소득세 - 뉴욕시 포함 뉴욕주 : 뉴욕주는 개인 소득세율이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주정부 차원의 소득세율은 누진적으로 4%대 초반부터 최고
10.9%까지 구간별로 적용되며, 특히 고소득자 대상의 최고세율이 높은 편입니다.
여기에 뉴욕시는 별도의 시 소득세를 부과하는데, 뉴욕시의 시 소득세율은 약
3.1%까지 이릅니다.
따라서 뉴욕시 거주자의 경우 주 소득세와 시 소득세를 합산하면 상당히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 로스앤젤레스가 속한 캘리포니아주 :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내에서 최고 수준의 주 소득세 최고세율(약 13.3%)을 적용하는 주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주 내에서도 로스앤젤레스 시민은 주 소득세를 납부하며, 별도의 시 소득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주 정부에 납부하는 소득세가 당연히 중앙적인 비중을 차지함을 의미합니다.
볼 때, 높은 일반 소득구간에 있어서는 캘리포니아주가 뉴욕주+뉴욕시 합산 시 소득세보다 더 높은 세율을 보일 수 있습니다.
2. 판매세 - 뉴욕시 : 뉴욕시는 주 판매세 4%와 시 판매세
4.5%가 합산되어 기본적으로
8.875%의 판매세율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특정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다르게 세율이 적용되기도 하지만 대체로
8.875%가 기준입니다.
- 로스앤젤레스 : 캘리포니아주 기본 판매세율은
7.25%이며, 여기에 로스앤젤레스 시 및 카운티에서 추가세를 부과해 총합
9.5%에서
10.25% 수준의 판매세율이 적용됩니다.
이는 뉴욕시보다 다소 높은 판매세율로, 지역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평균적으로는 뉴욕보다 높습니다.
3. 재산세 - 뉴욕시 : 뉴욕시의 부동산 재산세율은 대체로 낮은 편입니다.
뉴욕시 정부의 세금 구조 특성상 재산세율이 약 1% 미만으로, 재산 가치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다만, 고가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은 계산 방법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 : 캘리포니아주 재산세는 주 헌법상 최대 1%의 평가 가치를 기준으로 하며, 여기에 지방 교육 및 기관의 추가 과세가 붙습니다.
일반적으로 총 재산세율은 약 1.1%에서 1.25% 정도이며, 뉴욕시에 비해 다소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주의 재산세법(예: 프로포지션 1
3)으로 인해 재산세 증가율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4. 기업에 대한 과세 - 뉴욕 : 뉴욕주는 법인 소득세율이
6.5%에서
7.25% 사이로, 주 경제 정책에 따라 조정됩니다.
뉴욕시는 추가적인 상업용 부동산세 및 기타 세금이 있으며, 기업 운영 비용에 영향을 미칩니다.
- 캘리포니아 : 캘리포니아는 법인 소득세율이
8.84%로 미국 내에서 비교적 높은 축에 속합니다.
추가로 프랜차이즈 세금과 다양한 기업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주 내 법인 운영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5. 기타 세금 및 정책 - 뉴욕은 고소득자와 부유층에 대한 부유세 및 상속세 관련 정책이 상대적으로 엄격한 편이며, 친환경 정책 관련 세금 인센티브도 다양합니다.
- 캘리포니아 역시 친환경 및 재생에너지 관련 세제 혜택이 많고, 탄소 배출권 거래 등의 정책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종합 판단 - 뉴욕시(뉴욕주) 는 높은 소득세(주 + 시), 중간 정도의 판매세, 낮은 재산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도심 거주 고소득 계층에게 세금 부담이 높을 수 있습니다.
-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주) 는 캘리포니아주의 높은 최고 소득세율, 로컬 구역에서 부과하는 높은 판매세, 그리고 재산세는 뉴욕시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재산세 증가가 제한되어 있는 편입니다.
시 자체 소득세는 없으나 주 소득세율이 매우 높아 소득세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도시의 세금 체계는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을 지니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이 어떤 세목에 민감하냐에 따라 실질적인 세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최지윤 [비회원]
| 작성일자: 1년 전
2025-05-17 08: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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