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_____A: 상장폐기란 증권거래소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주식이 거래소에서 공식적으로 퇴출되어 더 이상 해당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Q: 상장폐기 기준은 어떤 경우에 적용되나요?
A: 상장폐기 기준은 회사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법규를 위반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재무 건전성, 공시 의무 불이행, 사업 지속 가능성 결여 등이 주요 기준입니다.
Q: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장폐기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유사한 상장폐기 기준을 가지고 있으나, 구체적인 재무 요건이나 심사 절차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 시장별 세부 기준은 한국거래소에서 별도로 정하고 있습니다.
Q: 대표적인 상장폐기 사유는 무엇인가요?
A: 1) 자본잠식이 일정 수준 이상 지속될 때
2) 감사인의 감사의견 거절 또는 부적정 의견 제출 시
3) 영업정지, 폐업 등의 사업 중단 상태일 때
4)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적자가 누적되어 경영 정상화가 어려울 때
5) 주요 공시 의무를 위반하거나 허위 공시를 한 경우
6) 법령 위반 등으로 인한 행정처분 시
Q: 자본잠식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 일반적으로 자본잠식이 자기자본의 50% 이상일 경우 상장폐기 대상이 됩니다. 단, 거래소에서 정한 일정 기간 동안 개선 계획 제출 및 이행 여부도 함께 검토합니다.
A: 감사의견이 ‘거절’ 또는 ‘부적정’일 경우 회사의 재무정보 신뢰성이 크게 저하되어 상장폐기 심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Q: 공시 의무 불이행 시 상장폐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공시 의무를 반복적으로 위반하거나 허위 공시를 했을 경우, 거래소는 경고 및 개선명령을 내리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상장폐기 절차를 진행합니다.
Q: 상장폐기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1) 거래소가 상장폐기 사유 발생 여부를 조사
2) 회사에 소명 기회 부여 및 개선 명령
3) 개선되지 않을 경우 상장폐기 예고 및 투자자 보호 조치 시행
4) 최종 상장폐기 결정 및 공시
Q: 상장폐기 후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A: 상장폐기된 주식은 거래소 시장에서 더 이상 거래되지 않으며, 일부 경우 비상장 시장이나 장외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으나 유동성 및 가치 하락이 일반적입니다.
Q: 상장폐기를 피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 방안은?
A: 규제 준수 철저, 재무구조 개선, 투명한 공시, 외부 감사인의 의견 수렴 및 개선 조치 강구, 임원 교체 및 경영 정상화 계획 수립 등이 필요합니다.
Q: 상장폐기 관련 법령 및 규정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한국거래소의 ‘상장 규정’ 및 ‘상장 유지 기준’, 금융감독원의 관련 법령, 자본시장법, 증권거래법 등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장폐기 기준은 각 거래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포함합니다.
1. 재무적 요건 미달 - 연속된 적자 지속: 예를 들어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거나, 일정 기간 동안 누적 순손실이 발생한 경우 - 자본잠식: 자기자본이 법정 기준 이하로 감소하여 기업의 재무건전성이 크게 저해된 경우 - 유동성 악화: 매출액이나 자산규모가 일정 기준 이하로 감소해 존속 능력에 의문이 생길 때
2. 감사의견 비적정 또는 감사범위 제한 - 외부감사인이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 혹은 감사범위 제한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경우, 이는 기업 회계정보의 신뢰성 문제로 상장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3. 법규 위반 및 부정행위 - 고의적인 분식회계, 내부정보 이용, 시세조종, 대규모 횡령 등 중대한 법령 위반 행위가 적발된 경우 - 증권 관련 법규를 지속적으로 위반하거나 중요 공시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4. 관리종목 지정 후 개선 미이행 - 거래소에서 관리종목으로 지정한 후 일정 기간 내에 재무구조 개선이나 정상영업 상태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장폐기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5. 상장 적격성 심사 기준 미충족 - 시가총액, 주식 유동성, 주주 수 등 기본적인 시장 기능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상장폐기는 주로 재무상태 악화, 감사 부적정 의견, 법규 위반, 개선명령 불이행 등 기업의 신뢰성과 존속가치가 크게 훼손된 경우에 이루어집니다.
각 거래소는 이러한 기준을 기반으로 기업과 충분한 소통과 개선 기회를 부여한 후 최종적으로 상장폐기를 결정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건전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작성자:
박현서 [비회원]
| 작성일자: 1년 전
2025-05-14 0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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