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주행자동차 과연 사람들이 운전하는 도로에서 함께 달릴 수 있을까?

작성: james | 2020/08/25 | 조회수 105

 
안녕하세요
상식이입니다.
오늘은 100% 자율 주행 자동차가 과연 사람들이 운전하고 다니는 도로에서 돌아다닐 수 있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인이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댓글에 다른 의견이 있으시거나 더 추가하시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저를 비롯해서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점 자율 주행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교통법이 정말 엄격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이 운전하고 다니는 도로에서 함께 돌아다니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종목표는 자율 주행 자동차 전용 차선에서만 운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자율 주행 자동차는 느긋하지만 사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끼리는 서로 느긋하게 서로 사이좋게 신호를 주고 받으면서 갈 길을 파악해가면서 이동을 할 겁니다.
 
그러나 주위에 사람이 운전하는 자동차랑 같이 달리면 이야기가 달라질 겁니다.
사람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순간 기분에 따라 성격이 180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한 일이 있거나 성격이 급한 사람은 더 빨리 가기 위해서 질서를 지키지 않고 운전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럼 자율 주행 자동차는 혼란을 겪으면서 가려고 하는 길을 갈 수 없게 되니 멈추고 다시 가고를 계속 반복할 겁니다.
이렇게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교통 마비가 될 것이고 자율 주행 자동차는 목적지까지 늦게 도착하거나 목적지까지 가기 전에 자동차가 박살날 확률이 높아질 겁니다.
또한 자율 주행차가 사람보다 차선 변경 시 더 가감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운전하고 있는데 옆에서 끼어들기를 했는데 운전자도 없고 사람도 없는 자율 주행차가 했다면 더 열을 받게 될 겁니다.
빵빵해봤자 아무 소용도 없죠. 물론 차에 전광판을 설치해서 미안하다 제발 살려달라고 표시를 할 수는 있겠죠.
최악의 경우 정말 열 받은 사람이라면 달리는 자율 주행차 앞에서 급정거를 한 후 자동차 바퀴나 자동차 일부를 파손 시킬 수도 있을 겁니다. 당연히 추후 벌금 내고 보상을 해야겠지만 말이죠.
 
결국 법을 엄격하게 정하면 이런 일은 줄일 수 있겠지만 강한 법규를 정하기가 쉽지 않겠죠.
또한 일부러 자율 주행 자동차가 지나가지 못하게 장애물을 설치해서 교통마비를 만들 수도 있을 겁니다.

또 다른 생각으로는 만약 사고가 났을 때 자율 주행 자동차 스스로 어느 정도 파손이 났는지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을까입니다. 이건 그냥 여담입니다.
스스로 완벽하게 파악하려면 다양한 센서가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프로그래밍을 또 구현해야 할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자율 주행 자동차(로봇택시)를 탈 손님이 파악하고 신고를 해야겠죠. 그럼 손님은 다른 로봇택시를 오기까지 기다려야 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이 지체가 될 겁니다. 
 
또한 커피나 콜라는 시트에 흘렸다고 하면 자율 주행 자동차가 스스로 센서로 파악하는 방향을 도입하까요? 최악의 경우 똥을 몰래 누가 흘리고 내릴 수도 있다. 로봇택시가 스스로 파악한다면 손님을 태울 수 없는 환경이라면 스스로 본부로 돌아가야겠죠. 이렇게 하는 방법이 효율적인지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저런 사건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발생했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려면 모든 도로에 CCTV가 적절하게 설치되어 있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물론 자율 주행 자동차에 설치된 카메라나 주위 자율 자동차에 설치된 카메라로 저장되는 영상을 이용할 수 있겠지만 한계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추가로 하나 더 이야기하면 만약 제가 자율주행 택시를 탔다고 하겠습니다.
만약 방금 언급한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제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해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운전대를 손님이 사용할 수 없게 막을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언급한 이유 말고도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사람들이 운전하고 다니는 도로는 법규가 엄걱하지 않는 이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개발하는 스마트시티에 자율주행 자동차 전용차선에서는 물론 가능하다고 봅니다.
 
몇 년 후에는 지금 생각이 다를 수 있겠죠.
2020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