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톰슨(Jim Thompson)은 미국 사업가였으며 1950~60년도에 타이 실크를 널리 알린 사람이며 짐 톰슨 브랜드 매장이 태국에 여러 곳 있습니다. https://www.jimthompson.com/store-locator 짐 톰슨이 살았던 '짐 톰슨 하우스'에 가면 예쁜 태국 건축양식, 깔끔하게 정리된 정원, 다양한 예술품, 누에고치로 실 뽑아내는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크로 된 제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2019년 기준 200밧. 시암 센터 근처에 있습니다. 가이드가 동행해서 좋지만 아쉽게도 한국어로는 안내는 받을 수 없습니다. 대략 4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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