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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 캐나다 > 몬트리올, 퀘벡, 오타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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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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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블로그 게시글

(50개)
몬트리올 여행 베이글 맛집 생 비아토 St-Viateur Bagel
뉴욕 베이글만큼이나 유명한몬트리올 베이글​그중에서도 몬트리올 여행의 필수 코스인St-Viateur Bagel 생 비아토 베이글에 다녀왔다.​ ​몬트리올 시내에 생 비아토 매장이 여러 개 있는데두 군데는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매장이고생 비아토 '카페'는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있다.​ St-Viateur Bagel 263 Rue Saint-Viateur O, Montréal, QC H2V 1Y1 캐나다 ​처음 갔던 곳은 구글에 생 비아토 베이글을 검색하면가장 먼저 나오는 곳. ​오전 6시에 오픈런 했더니따끈한 베이글이 막 나오고 있었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매장이지만베이글 외에 MD 상품, 베이글 스프레드 등도 있다.​ ​베이글은 1개당 $1.2 ~ $1.4로Sesame, Poppy, Plain 은 각 1.2달러,그 외 베이글은 1.4달러이다.​베이글을 낱개로도 판매하지만더즌 단위로도 판매해서 6개, 12개 단위로대량 구매할 수 있다.​ ​생 비아토 베이글 매장 중테이크아웃 매장이었던 곳은 현금만 받았고카페를 겸하고...
by 주디의 우당탕탕 일상들 | 2주 전
[캐나다 가을 퀘벡 추천코스]'파란여행' 퀘벡+몽트랑블랑 2박3일 여행 후기 3-3호차 (2023.10.09)
🍁Quebec🍁2023년 10월 09일 ~ 10월 11일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으로 떠난​'파란' 퀘벡+몽트랑블랑 2박3일 3-3호차 여행 후기를 공개합니다! 현지의 여행사로 파란여행을 처음 알게되어 모든게 궁금했지만출발 후 바로 정말 고객을 위한 좋은 여행사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호텔이며 식사는 물론이고 기사님께선 안전하게 승하차는 기본이고 운전도 잘해주시고친절하신 가이드님은 여행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많은 부분을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편안하고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다음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에요파란여행과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하신 가이드님 덕분에즐거운 여행하고 떠납니다.차량, 숙박 모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버스가 신차라서 매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은근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의...
by 파란여행 | 캐나다 현지 한인 여행사 | 1개월 전
[경복궁역 맛집] 퀴진라끌레 서촌에 위치한 캐나다 퀘벡식 프렌치 레스토랑
​​ 오늘은 경복궁역 근처 서촌에 위치한캐나다 퀘벡식 프렌치 레스토랑인퀴진라끌레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 퀴진 라끌레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36 1층 퀴진 라끌레 ​​ 영업시간​매일 11:30 - 22:00브레이크타임 15:00 - 17:00​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전화번호 0507-1323-1514 ​​​ 퀴진라끌레국내 최초 캐나라 퀘백 프렌치 레스토랑인 퀴진 라끌레는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평화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메인 메뉴인 소고기 ,생선 , 파스타, 가금류, 양고기를 중심으로 매시즌별 가장 알맞은 재료를 이용해 개발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시즌에 맞는 메뉴로 변경이 있다보니 사전에 매장으로 문의를해서 메뉴를 체크해두는게 좋다. ​​ ​​매장 앞에 도착했다 ㅎㅎ​​ ​​트리만 보면 인증샷을 찍고있는 나 ㅋㅋ귀여운 트리가 있어서 여기서도 찰칵!​​ ​​퀴진라끌레는 블루리본 맛집으로우리는 방문전에 캐치...
by 미식가 쿼카의 맛집 기록 | 1개월 전
캐나다 파란여행 퀘백여행 내돈내산 꿀팁 (한식당, 버스 와이파이)
안녕하세요. 세계여행 블로거 빛리수입니다.​캐나다 한인 여행사인 파란여행을 통해 2박3일 퀘백 여행 다녀왔는데요,미리알아두면 좋은 꿀팁과 한식당 메뉴 선정 팁도 알려드릴께요.​2023년의 토론토에서 출발한 퀘백여행은딱 10년전, 록키산맥 여행 후 이용한캐나다 한인 여행사를 이용한 패키지 여행이었어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한인여행사에 대한 편견이 있던 저도너무나 만족했던 파란여행사의 퀘백여행 이었어요.​미리 알아두시면 좋은 꿀팁들 위주로 말씀드릴께요.​ 올드퀘백 /w 파란여행 ​​ 1. 토론토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위치 파란여행 주소: 5633 Yonge St, North York, ON M2M 3S9 캐나다한국에서 걸때: 070-7752-1311북미 무료전화: 1-855-507-7767 5633 Yonge St 5633 Yonge St, Toronto, ON M2M 3S9 캐나다 파란여행사 위치는 토론토 한인타운 내 근처에 위치해서 여행 마치고 한식당집에서 자장면도 먹었답니다. ​​2박3일 퀘백여행 일정 시작...
by 빛리수의 삶은 여행 | 1개월 전
[캐나다 여행] 나에게 주는 졸업 선물, 2주 간의 캐나다 여행 @토론토, 피터보로, 몬트리올, 나이아가라 폭포
미루고 미뤄왔던 캐나다 여행 블로그를 쓸 때가 왔다. 정보성 글은 아무래도 내 취향이 아니라 역시 일기와 감상 형태가 될텐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떤 기억들을 정리할 지 막막해 블로그 템플릿의 도움을 받았다. 템플릿을 만들어준 누군가에게 감사...ㅎ ​지친 대학원 생활을 힐링 할 수 있게 도와준캐나다 여행 속 좋았던 기억​ 1. 신기할 정도로 모든 것이 순조로웠던 여행 준비. ​교회 목사님 큰 딸인 갱은언니는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직장을 구했다. 언니가 한국에 잠시 올 때마다 나는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언니! 방학 때 캐나다 놀러갈게!"라고 말하곤 했다. 거의 5-6년 동안 언니를 볼 때마다 여행을 가겠다 얘기했던 것 같다. 그 꿈 같던 말이 비로소 지금 실현되었다.​대학원 생활은 동기들과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주었지만, 동시에 인생에서 가장 자괴감이 들었던 경험이었다. 특히, 논문학기 때는 이렇게 사람이 망가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by MODERATO | 3개월 전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5 세계보도사진전 World Press Photo exhibition 2023, 올드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 아트 카페 Café des Arts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Exhibiton 2023)'을 보기 위해 올드 몬트리올에 있는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에 갔다. 봉스쿠르 마켓 은색 돔이 인상적인 건물인데 안에서는 기념품 가게와 인테리어 소품 같은 걸 판다. ​ ​귀여운 기념품들이 있는데 올드 몬트리올에 있는 여느 기념품 가게들과 비교했을 때 특별한 건 없다. 가격도 좀 비싼 편. 아빠곰은 맥주가 필요하고, 엄마곰은 와인이 필요하다지. ​Bonsecours Market Bonsecours Market 350 Rue Saint-Paul E, Montréal, QC H2Y 1H2 캐나다 ​ ​다운타운에서부터 걸어왔더니 등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움직이기로 한다. ​봉스쿠르 마켓 안에 있는 아트 카페(Café des Arts)는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꽤 괜찮았다. 커피 맛이 특별하진 않았지만 분위기 좋았다. 무엇보다 올드 몬트리올 내 유명 카페는 앉을 자리 없이 붐볐고, 테라스석에 앉기엔...
by 슬기로운 타지생활: 캐나다 + 세계여행 | 3개월 전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4 언더그라운드 시티, 맛집 추천(일식 Restaurant Chillax, 인도식 Le Super Qualité, 푸드 홀 Le Central)
​올드 몬트리올을 걸은 다음 날,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길을 나섰다. 이번 여행은 아무런 계획이 없었다. 슬렁슬렁 시내를 누볐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었으며, 너무 더우면 카페에 들어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더위를 식혔다. ​ ​단 하나의 목적이 있었다면, 내 생일 축하 기념 여행이었기 때문에 맛있는 걸 최대한 많이 먹고 온다는 것이랄까. 오타와와는 다른 몬트리올 다운타운을 걸으니 아침부터 제대로 신이 난다. 빨간 2층 투어버스이 여행지 느낌을 더해주었다. ​ ​ 그나저나 이것은 무슨 표시일까.​ ​종이를 파는 문구점을 지났는데, 초록색이 잘 어울렸다. 나는 오타와를 최고 살기 좋은 곳으로 치지만, 미적 감각 면에서는 확실히 몬트리올이 오타와보다는 뛰어난 것 같다. ​ ​오래된 건축물도 많고, 시선이 가닿는 곳마다 디테일이 섬세하다. 이러니 걷는 즐거움이 클 수 밖에 없다. 캐나다에 오기 전 내가 가장 살아보고 싶었...
by 슬기로운 타지생활: 캐나다 + 세계여행 | 3개월 전
[미국교환학생/캐나다여행🇨🇦]DAY 3 몬트리올&퀘백 - Lafayette 레스토랑/Arte&Farin카페/퀘백 미친돼지집(Cochon Dingue)/올드퀘백의 밤/투르니분수
​[미국교환일기 - Wonderland]​​​안녕하세요!히찐입니다:)​캐나다여행1&2일차 글에 이어서글을 써보아요!​​지난 글은 여기 아래로-! [미국교환/캐나다여행🇨🇦]DAY 1&2 몬트리올 - 캐나다식 아침식사(Cora)/몬트리올 시청/노트르담 대성당/몬트리올 미술관/언더그라운드시티/슈왈츠 미트 샌드위치 [미국교환일기 - Wonderland] 안녕하세요 히찐입니다! 오늘은 교환생활의 꽃 교환 여행! 글로 돌아왔어요~... blog.naver.com ​그럼 3일차의 문을열어봅시당~​ ​ 고군분투 끝에얻은 새로운 숙소에서맞이하는 몬트리올 시티뷰(?)​몬트리올 saint laurent 쪽에 있어서숙소 이름도 생로랑호텔이었어요ㅎㅎ(고급스러운 이름 ㅋㅋㅋ)​ 이 날 오전에 비가 떨어졌는데캐리어와 함께하는 6명의 여성들은당차게 몬트리올 지하철 중앙을 차지합니다​​3시 정도에 퀘백으로 버스를 타고 넘어갈 거였기에버스 타는 쪽인 papineau 역으로 향했어요​ 역에 도착해서가까운 곳으로 찾...
by Wonderland | 4개월 전
[캐나다 퀘벡 여행코스 추천] '파란여행' 퀘벡 2박3일 여행 후기(2023.08.25)
🏰Quebec🏰2023년 08월 25일~ 08월 27일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으로 떠난​'파란' 퀘벡2박3일 여행 후기를 공개합니다! 퀘벡의 명소들을 알차게 계획을 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고가이드분의 캐나다 역사 이야기 설명이 재밌고 흥미진진했다.호텔의 위치가 매우 좋고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어 숙소에 들어간 이후자유시간에도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또한, 숙소가 쾌적하고 깔끔해 휴식을 할 때도 편히 쉴 수 있었다.차량도 2024년형 신차를 이용하여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이 무색할 만큼 좋았던 2박 3일이었습니다.혼자 오신 분들도 서로 친해질 수 있게 자리도 만들어주셔서혼자 오신 분들도 부담이 없으실 겁니다.그리고 매 여행지 이동마다 자세하게 설명 해주시고 정성것 만들어 주신 프린트물도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네요. 캐나다 동부여행은 파란여행! 가이드님, 여행...
by 파란여행 | 캐나다 현지 한인 여행사 | 4개월 전
[감성 가득한 캐나다 퀘벡 여행] '파란여행' 퀘벡 2박3일 여행 후기(2023.08.22)
🏰Quebec🏰2023년 08월 22일~ 08월 24일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으로 떠난​'파란' 퀘벡2박3일 여행 후기를 공개합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후기보고 반신반의하며 문의하고 투어 신청했는데좋은 날씨에 가이드님의 캐나다의 역사와 여러가지 이름의미 설명까지 너무 좋았습니다.자유여행만 다니다가 패키지투어는 처음이었는데 자유시간과 자유식 그리고투어가 적절하게 섞여져있어서 장거리 여행에는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멋진 곳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네요.장거리여행에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깨끗한 차량, 숙소, 음식 : tour 일정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함이 더해져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지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여행상품인 것 같습니다.감사했습니다 일정, 가이드님, 식사, 호텔, 차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특히 가이드분이 무척 좋았...
by 파란여행 | 캐나다 현지 한인 여행사 | 4개월 전
캐나다 오타와 1박 2일 여행 | 토론토에서 오타와 버스타고 가기, 버스예매, 오타와 숙소, 볼거리 놀거리
캐나다 오타와 1박 2일 여행토론토에서 오타와 버스타고 가기버스예매오타와 숙소볼거리 놀거리 *23년 5월 23일~24일 1박2일로 다녀온 캐나다 오타와 여행 관련 포스팅입니다.​캐나다에 있으면서 동, 서로 다 여행하고 왔다는 것 자체만으로1년동안 잘 다녀왔다고 생각한다!!!​친구가 한국에서 와서 같이 간오타와 여행​ ​토론토 유니온 역에서 버스 타고 출발하면 된다​우리가 예약한 곳은Flix Bus라는 곳에서 예약했다​한사람당 $159.96(편도 $79.98)에 왕복으로 예약했는데나름 저렴하게 예약한 듯 하다 ㅎㅎ기차도 알아 봤는데 기차는 편도가 거의 $150이여서빠르게 포기함​👇Flix Bus 예약주소👇 Bus Toronto, ON to Ottawa, ON - Buy affordable tickets One Way Round Trip From To Sat, 7 Oct Departure 1 Adult Passengers Search Health and Safety Keep yourself and others safe while traveling with us. Learn more Comfort on board Our buses are...
by JOOOOCHIVING | 4개월 전
몬트리올 먹고 다닌것들.
몬트리올에서 먹고 다닌것들. 차이나 타운에 딤섬가게좀 비싸지만 깔끔한 곳좀 더싸지만 보통인 곳선택지에서 그냥 저렴한 곳으로 골랐다.​카트가 테이블을 돌아다니면 딤섬등을 주문함. J가 대만에서온 좋은 찻잎이 있다며 우리는 따로 뜨거운물에 차를 함께 마셨다.​ 딤섬 선택지는 많은데 친숙한 맛은 한정적이였다.ㅋㅋ마지막 새우랑 쌀로 만든 딤섬이 제일 익숙하고 맛있었다.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 팁 포함 22불 정도 나온것 같았다.​현금 할인 딱히 없음.​​ 룸메이트 추천오카치즈 트러플맛​ 학교 급식은 5.5캐불 치고는 무난한데파스타는 솔직히 정말 맛없다.​선택지는 2가지 정도.​ 매우 실망한 학교 BBQ​​ 고기 먹고 싶던 날​ 초밥먹고 싶던 날​ 그동안 고 칼로리 섭취에 양심상토마토 스프를 만들었다.​​ ​라고 적고 바로 한국 친구들과 규카쿠 BBQ이날 몇몇분들은 아침에 마라톤하고 오셨는데 너무 멋졌다. 마라톤얘기들을 즐겁게 들었고 달달한...
by NINANO | 5개월 전
제2일 캐나다 밴쿠버소개/ 개스타운 /크루즈여행 출발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크루즈여행 제2일2023년 9월 23일 토 ​08:30Sheraton Vancouver Guildford쉐라톤 벤쿠버 글드포드 호텔아침식사 호텔식​​​ 쉐라톤 밴쿠버 길포드 호텔 15269 104 Ave, Surrey, BC V3R 1N5 캐나다 ​퀸침대가 2개가 있는 룸에서혼자 사용하기는 너무 컸다.침대 높이가 조금 높긴 하였지만,침구류가 쾌적하여 편안하게 잠을 잤다.단지키를 꽂고 전자기구를 가동하는 것이아니라 한참 헤메긴 했다.​​​ ​#벤쿠버의아침#쉐라톤벤쿠버_길포드호텔#단풍이물든시내#창밖풍경​​​ ​벤쿠버의 풍경은 가로수들이 붉게 물들어 짙은 가을이 드리우고 있다.아침, 잠에서 깨어 창밖을 내다 본 풍경​​​ ​커피는 우려내는게 낯설어서 그냥 패스컵이랑 커피는 스타박스였다.​​​ ​호텔식 아침식사​​​ ​여인들의 변신은 무죄,꽃들이랑 가족사진을~~​​​ ​09:45 로비 집결승선짐택을 붙이고 대기 중이나,우리가 탑승하고 이동할 버스가 출근시간이라서 그런지 조...
by 페이지의세상만사 체험여행 | 5개월 전
[오타와 생활] 이케아 IKEA 미트볼 점심, Helmer 이동식 서랍장 조립 (8월 4주)
​8월 24일 목요일, 요가를 다녀왔고 오후에는 이케아에 다녀왔다. 우리집에서 이케아까지는 운전해서 가면 3㎞,10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버스를 타면 35분, 걸으면 6.5㎞ 무려 1시간 20분이 걸린다. 이렇게 가까운 곳을 그동안 멀게만 느꼈다니 배신감마저 들 정도다. ​주차가 좀 어려울 줄 알았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입구에서 먼 쪽은 자리가 남아 있어서 수월했다. 이케아에 혼자 오는 건 처음이었는데, 천천히 원하는 만큼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남편이 별로 안 좋아하는 곳들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 한 군데가 이케아다. 필요한 것만 후다닥 사고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쇼핑 속도가 느린 나는 늘 아쉬워했는데 운전을 시작해서 좋은 것 중 하나가 혼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오타와에는 이케아가 한 군데 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오랜만에 미트볼을 먹었다. 감자튀김 대신 으깬감자를 골랐다. ​ ​창 밖은 주차장 뷰. 인디고, 스타벅스...
by 슬기로운 타지생활: 캐나다 + 세계여행 | 5개월 전
[오타와 생활] 포트럭 멤버 모임: 6월 레드 스완 피자, 7월 분식과 외식(캡틴스 보일 & 다오 카페), 8월 송별, 9월 생일파티
​친한 언니와 친한 동생, 그리고 나까지 셋은 포트럭 멤버다. 2020년에 결성된 이 모임은 2년간 소강 상태였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부활했다. 날씨가 안 좋은 겨울과 내가 장기 여행을 갔을 때를 제외하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모여서 음식을 나누고 수다 보따리를 풀었다.​포트럭 모임이 없던 2년간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 팬데믹이었고, 동생이 모스크바에 갔었고, 언니와 나는 다운타운을 벗어나 외곽으로 이사를 했고, 언니는 재작년에 출산을 했다. ​지난 8월 초에 동생이 외국으로 떠남으로써 또 한번의 변화가 생겼다. 한동안 우리의 활동은 줄어들 것 같지만 내가 가장 아끼는 모임이라 기록으로 남겨본다.​ 6월 레드스완 피자 & 수지큐 도넛 Red Swan Pizza & Suzie Q Doughnuts ​주로 해온 음식을 나눠 먹는데 하루는 간단히 피자를 사 먹었다. 6월 8일 목요일, 친한 동생의 차를 타고 언니네 가는 길에 레드 스완 피자(Red Swan Pizza)에 들렀다. 처...
by 슬기로운 타지생활: 캐나다 + 세계여행 | 5개월 전
[캐나다 어학연수] 비용은 줄이고 효과는 최대로 끌어올리자
안녕하세요 캐나다 어학연수 전문 더유학입니다.​코로나가 일상화되면서, 캐나다 어학연수에 대한 문의가 많이 증가한 요즘입니다. 오늘은 어학연수 효과는 최대로 올리면서, 비용은 줄이는 꿀팁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우선, 캐나다 어학연수의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학생에게 맞는 지역과 어학원 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지역일지라도 어학원마다 강점과 특색이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가는 목적과, 본인의 성향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지역과 어학원 선정이 결정되었다면, 수업 시작 전까지 기본적인 영어 공부와 회화 공부를 권장 드립니다. 기본 영어가 되어야 어학연수를 통해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실 수 있습니다. 꿀팁 1. 캐나다 지역 선택​캐나다의 날씨는 크게 비가 오는 지역, 눈이 오는 지역으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어학연수를 고려하실 때 보통 토론토, 밴쿠버, 그 외 소...
by 유학전문법인 더유학 | 5개월 전
[캐나다여행: 퀘벡•몬트리올•오타와] part.2 몬트리올숙소 5성급 소피텔 골든 마일 Sofitel / 로컬맥주집 Bier Markt/ 푸틴 맛집 La Banquise
​고래사냥 한식당 몬트리올 숙소 소피텔몬트리올 시내 구경 비어마켓 Bier markt푸틴 맛집 La banquise 몬트리올 넘어가는 길 그림 같은 풍경 보면서 노래도 듣고, 가이드님 얘기도 듣고, 친구랑 얘기도 하면서 ~ 오늘 저녁도 한식! 쌈밥에 된장찌개... 나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쟈냐........밥이 뭐 이렇게까지 잘 나오지? 패키지여행 짱이야...그리고 고기도 반찬도 계속 추가해 주셔서 배가 아주 튀어나와버림 ​​​ 소피텔 몬트리올 골든 마일 1155 Rue Sherbrooke O, Montréal, QC H3A 2N3 캐나다 첫째 날 숙소, 소피텔무려 5성급 호텔인데 몬트리올에서는 유일무이한 5성급이라 여기밖에 선택권이 없다고 하셨다저희야 뭐 어디든 좋죠 엄청 으리으리하고 삐까뻔쩍 럭셔리 그 자체임....와후! 그리고 컨시어지 다 너무 친절하구요...훈훈하기도 하구요....​ 엘레베이터 타고, 카드 키 찍고, 층수 누르고, 객실 앞 도착! 9층 배정 좋댜 와 너무 좋은데? 침구...
by what's more | 6개월 전
캐나다 밴프 설퍼산 곤돌라
​​2015. 4.21 캐나다 로키 4일째​​​​ ​​다음날 아침일찍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버스를 타고 도착한곳은 밴프 곤돌라 타는곳!​​​ ​​우리는 이 곤돌라를 타고​밴프 설퍼산으로 올라간다!​​​ ​​올라가는 내내 풍광이 너무 멋있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곤돌라 길이는 꽤 길었던 것 같다 ㅎ​​​ ​​엄마는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는데,​엄마한테 멀~~ 리 보라고 얘기드렸더니 ​다행히 금방 괜찮아지셨다 ㅎㅎ​​​ ​​편안하게 설퍼산 도착!​​​​ ​​사방이 뻥 뚫려있고,로키설산으로 둘러쌓인 ​멋진 이곳을 아빠와 동생도 꼭 보여주고 싶었다​​​ ​​위풍당당 걸려있는 캐나다국기​부럽다 이런 산을 갖고 있어서~​​​ ​​일단 날씨가 좋은거에 대해서 ​너무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날씨가 좋지 않았더라면 ​저 멀리 멋진 풍광을 볼 수 없었을게 아닌가!!​​​ ​​엄마도 너무너무 좋아하셨다 ㅎㅎ​​​ ​​사진을 찍고찍고 ​​​ ​​또 찍었다 ㅎㅎㅎ​​​ ​​우리가 타고...
by 뀰벌붕붕붕 | 6개월 전
몬트리올 숙소 추천! Residence Inn Montreal Airport +{ 가족이 머물기 좋은 1베드 스위트룸 }+
​미국 동부여행에서 캐나다 동부여행이 되었는데 다시 나이아가라폭포 여행까지 추가하게 되면서 마음을 비워야 하는 도시가 생겼어요. 여행의 총 기간은 정해져 있으니 하나를 넣으면 하나를 빼고 조정해야죠... ​희생양은 아쉽게도 몬트리올이 되었습니다. 퀘벡과 몬트리올만 여행하고 뉴욕주로 내려오려다가 나이아가라를 넣으면서 퀘벡 하루 줄이고, 몬트리올은 아예 마음을 비우기로 했어요. ​하지만, 퀘벡에서 나이아가라폭포까지 바로 달려가기에는 너무나 힘든 여정이 될테니 쉬어가는 곳으로 몬트리올 1박을 잡았습니다. 퀘벡에서 늦게 나와 몬트리올에 체크인 시간에 맞춰 들어왔고, 체크아웃은 아침 일찍 했어요. ​정말 아쉬워요. 왜냐면, 은근히 몬트리올은 아이들과 갈 곳이 많았거든요. 이런 아쉬움은- 다음 여행의 이유가 되기도 하니깐, 아쉬워하지 않고 짧게나마 거쳐갔던 몬트리올을 남겨봅니다. ​다시 말해 몬트리올은, 노트르담 성당과 맛...
by + 문켈리의 이루어지다 + | 6개월 전
올드퀘벡 숙소 추천! Quebec City Marriott Downtown +{ 가족이 머물기 좋은 1베드 스위트룸 }+
​미국 동부 여행이고 싶었던 이번 여행은 캐나다 동부 여행까지 되어버렸는데요 ​이쌩글의 드라마 도깨비 사랑 때문입니다. ​쌩글이는 보통 아이들에 비해 현실 세계와 영화,드라마 세계의 구분이 늦었었는데 거의 처음 본 드라마가 도깨비였어요. 당시에도 쭈욱 본 게 아니라 어쩌다 한 번 본 정도였죠. 그러다 코엑스에서 SSG광고에 나온 공유를 보게 되고, 왜 도깨비 아저씨가 저기에 붙어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했던 어린 쌩글이가 있었습니다 ㅋㅋㅋ​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귀여운 시절! ​그래서인지, 쌩글이에게 도깨비는 더욱 특별했고 그 후로 도깨비 정주행을 3회 이상 한 것 같아요. 모든 대사 다 외우고, 어느 씬이 몇 화 어디에 나온다는 것까지 모두 알고 있을 정도 ㄷㄷㄷ ​그래서 쌩글이의 강력 주장으로 캐나다 동부 퀘벡 여행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이쌩글이 이렇게 좋아하니, 퀘벡에서 3일을 넣었어요. ​​​​​퀘벡에서의 3일은, 이쌩글의...
by + 문켈리의 이루어지다 + | 6개월 전
몬트리올 여행 3,5일 차 🥯 | Fairmount Bagel,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몬트리올에서의 3,5일 차.4일차땐 퀘백에 다녀왔기에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다.렛 츠 - 꽁~!​​​3일 차, Fairmount Bagel 74 Av. Fairmount O, Montréal, QC H2T 2M2 캐나다 Fairmount Bagel 일어나자마자 부랴부랴 달려간 곳은 유명한 베이글 집.​​ 여기도 오픈형 주방으로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보여준다.​​ 블루베리 베이글과 시나몬 레이즌 베이글을 겟 했다.​​ 옆 카페에서 음료도 겟했는데..​​ 아이스캡 정도를 마실 수 있을 지 알았는데 에스프레소 사이즈였다. 다만 맛은 좋았다!​​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110 R. Notre Dame O, Montréal, QC H2Y 1T1 캐나다 ​ 외국 성당에 가면 사람이 더 홀리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분위기..​​ 기도도 했다.촛불 값 2천원을 내야한다.​4년 전 유럽 여행때도 성당, 교회에 방문하면 꼭 기도를 드렸다. 그때 했던 기도가 많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분이 묘했다...
by 꿀단지 | 6개월 전
몬트리올 여행 1,2일 차 🚂 | St-Viateur Bagel & Cafe Mont-Royal 베이글, 성요셉 성당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이동하는 날 🚂​이번 여행을 통해 기차의 매력을 알았기에부담 없이 출발했다.​​ 기차에 탑승 전빵과 라떼를 주문했다.​​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이동하는 시간은약 5시간 30분 정도 걸린다.노트북에 쓰고,창밖 구경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옆에 불어를 쓰는 남자애가 앉았는데영어를 전혀 못썼다.​몬트리올은 캐나다 내에 있지만불어를 사용하는 나라라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기차 여행의 묘미는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볼 수있다는 것이다.​​ 봉쥬르.​몬트리올에 왔구나!몬트리올은 쉬어갈 겸겸사겸사 4박 5일로 잡았다.그 사이 퀘백 당일치기 여행이 있다.​​ 3일권 구매​​ 호스텔은 M호스텔이다.여행 중 지낸 호스텔 중 가장 좋았다.서비스는 쏘쏘 했고,시설이 진짜 좋았다.​​ 프론트와 숙소가 분리되어 있다.프론트 통해 들어가면,다른 건물로 이어지는 문이 있다.약간 수학여행 느낌 나는 건물.​​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맞은...
by 꿀단지 | 6개월 전
드디어 와이어바알리로 한국에 캐나다 해외송금 해봄! 수수료 공개!
예전부터 와이어바알리 이용해서 해외송금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음 왜냐면 이런 해외송금 앱 광고를 많이 보기도했고 내가 안해봤고 진짜 좋은지 편한지 궁금해서 그리고 어떤 원리로 송금이 되는지도 궁금했기 때문! 그리고 와이어바알리(WireBarley) 이용한 분들이 다들 한입모아 말하는게 은행보다 수수료가 낮아서 좋다고 했기 때문! 역시 수수료 낮은게 최고얌 ^^ ​해외송금 시 9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까 이번에 아주 실제로 이용해봄! 다운..ㅋㅋㅋㅋㅋㅋㅋㅋ다운하는것부터 인증!왜냐면 내가 진짜 찐으로 이용했기 때문 나는 캐나다에 살고 있기 때문에주로 한국 돈을 캐나다로 해외송금 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 받는 용돈이나 얼마 전 포스팅 했듯이 블로그 애드포스트 수익 등등 그래도 아주 짜잘하게 몇푼씩 들어오기 때문이다! ​근데 내 생활은 캐나다 밴쿠버니까 캐나다 달러로 송금을 받아야 내가 직접 사용 할 수 있따 :)...
by 안녕, 찬찬 ☆ | 6개월 전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프렌치 레스토랑 Holder, 크레페 카페 C’ChoColat *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프렌치 레스토랑 Holder, 크레페 카페 C’ChoColat * 캐나다 몬트리올은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지역이라 그런지 프랑스 음식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 꽤나 있어서어디갈지 고민하고 예약해서 다녀간캐나다 프렌치 레스토랑 Holder *몬트리올은 조만간 또 가고 싶네요 ^.^하지만 이러다가 겨울에 갈지도..? @_@ Holder 407 Rue McGill, Montréal, QC H2Y 2G3 캐나다 캐나다 몬트리올 프렌치 레스토랑 Holder 위치 * 월요일 ~ 수요일 11:30 ~ 22:00목요일, 금요일11:30 ~ 22:30 토요일17:30 ~ 22:30일요일 17:30 ~ 22:00 금요일 저녁에 가니까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0_0예약 안하고 갔으면워크인은 못했겠다 싶었어요ㅋㅋㅋ나가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도사람들 정말 많아서 깜놀했구요 0_0그리고 서버들 돈 많이 받겠다 부럽다(?)란 마음부터 들었어요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 화이트와인, 귀요미는 레드와인으로 주문해...
by ❤️찌아의 달콤한 블로그❤️ | 7개월 전
캐나다 오타와 가볼만한 곳 | 캐나다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Canada
© Joooo 캐나다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Canada1988년 5월 21일에 오픈한 캐나다 국립 마술관. 모쉐 사프디(Moshe Safdie)가 디자인하고 코넬리아 한 오베랜더(Cornelia Hahn Odelander)가 조경을 담당했다.미술관 입구에 놓여있는 거대한 청동 거미 '마망(Maman,1999)은 프랑스어로 '엄마'라는 뜻을 가졌으며 조각의 복부에 32개의 대리석 알이 있다. 이 조각을 만든 루이즈 부르즈아(Louise Bouregeois)가 돌아가신 엄마를 상징하면 만든 작품이다. ⏰운영시간 | 매일 10:00 ~ 17:00(휴무일정은 사이트 참고)🌐사이트 | https://www.gallery.ca/💵가격 | $20 ​오타와는 하루면 충분히 다 둘러볼 수 있다고해서1박 2일로 많이들 가는데그 중에서 가볼만한 곳인 캐나다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Canada​멀리서 부터 눈에 뛰는 유리로 된 건물과거대한 청동거미가 보인다​ ​우리는 따로 예약 없이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했다티켓값은 $20이다학생은 학...
by JOOOOCHIVING | 7개월 전
[캐나다에서] 무스코카 헌츠빌 커티지 가족여행, Family Cottage Trip, Muskoka, Huntsville, 오타와에서 알곤퀸 파크 거쳐 헌츠빌로, 2023년 7월
2023년 7월 2일~5일무스코카 헌츠빌 커티지 가족여행시댁 식구들과 함께했던 3박 4일 이야기 오타와에서 헌츠빌까지하이웨이 417을 타고 가다 60으로 갈아타고알곤퀸 파크를 동서로 가로질러 가는 코스쉬지 않고 한 번에 가면 한 네 시간 정도 걸린다고..커티지 여행은 오랜만이라 날이 흐려도 신남♬ 가는 길에 오타와 서쪽 어디 작은 마을에서간단히 요기를 하고 기름도 넣었다 안프라이어였나 랜프류였나..그쯤이었는데스몰 타운 중심가 풍경이 정겨웠다얼마 전에 갔었던 칼튼 플레이스와 몹시 비슷 어느새 날이 활짝 개었다 야호~ 이건빌 Eganville 지나가는 중알곤퀸 공원에 거의 다 온 셈이라벌써 주변 풍경이 더 초록초록~ 나무들도 많고 알곤퀸 주립 공원 동쪽 입구 도착한창 캠핑 시즌이라 트레일러도 여럿 봤다이번엔 하이웨이를 타고 일부만 거쳐 가지만언젠간 여기서 캠핑까지는 아니더래도트레킹 정도는 한번 해보고픔 Algonquin Park Visitor Cent...
by IceCool Mountain | 7개월 전
캐나다 휘슬러 스쿼미시 맛집 술집 - Backcountry Brewing
​​​​​​ 캐나다 휘슬러 스쿼미시 맛집 술집 Backcountry Brewing ​​​​한 시즌 마무리는 휘슬러에서 하고 싶어가지고휘슬러를 당일치기로 갔다새벽부터 출발해서 열심히 가서스키 (보드) 신나게 타고~~한 3~4시간 탄거 같음????그리고 내려오는데 사고나서 차가 미친듯 막힘평일이어서 당연히 막힐거라고 예상은 했는데휘슬러서 집 찍었는데 3시간 40분 나옴 ㅋㅋ원래는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그래서 내려오다가 저녁도 먹어야하고막히는데 있느니 차라리... 걍 여기서시간 좀 보내자 해서 들렸던캐나다 휘슬러 스쿼미시 맛집 술집Backcountry Brewing​​​​​ Backcountry Brewing 405-1201 Commercial Way, Squamish, BC V8B 0R5 캐나다 ​예전 포스팅▽ ▼ ▽https://blog.naver.com/jyjh1203/221715186721 스쿼미쉬 맛집 - 수제 맥주 빽컨츄리 브루윙 Backcountry Brewing 스쿼미쉬 맛집 수제 맥주 빽컨츄리 브루윙 Backcountry Brewing 휘슬러 로컬 (완전...
by HaHaHa MIRIAM * | 7개월 전
오타와 시티투어버스, 수륙양용버스 레이디다이브, 오타와 바이워드마켓, 비버테일즈(Beavertails)
​5.23. 캐나다 6일째 (오타와 2일째)​ ​​뚜벅이로 다니고있는 엄마와 나는 ​시티투어버스을 타고 오타와를 둘러보기로했다!​​​​ ​​캐나다에와서 처음타는 투어버스라 설레였다 ㅎ​​​ ​​어떤 외국분이 엄마와 나를 같이 찍어주셨다 ㅎㅎ감사했다 ㅎ​​​ ​​날씨가 좋았다~아마 여기서 손이 많이 탄 모양이다 ㅎㅎ​​​ ​​캐나다 전쟁박물관도 지나고​​​ ​​저멀리 오타와 노트르담 대성당도 보인다​​​ ​​오타와 국립미술관앞에있는 ​거미조형물도 보인다~​​​ ​​날씨도 너무 좋고 ​시원한바람을 맞으며 ​시티투어를 타고 오타와 한바퀴를 돌았다 ㅎ​​ ​​중간에 내리지 않고 ​출발지까지 다시왔다 ㅎㅎ​편안하게 잘 구경했다!​박물관은 별로 안..ㅎ​​​​ ​​오~ 반대편에서 보니까 ​아이언맨이 더 잘보인다 ㅎㅎ​​ ​​건너편 길거리에서 핫도그도 사먹고​​ ​​어느나라에서 먹든 길거리음식은 맛있다 ㅎ​​​ ​​까페에 들어가서 커피한잔 마셔주고~​​​ ​​입술에 포진이 생겨서...
by 뀰벌붕붕붕 | 7개월 전
캐나다 수도 오타와 메이저스 힐 공원, 캐나다 국회의사당, 오타와 Fish market restaurant,
​5.22 캐나다 5일째 ​​​ ​​국회의사당 가는길에 점심을 먹기로했다!​해산물요리가 먹고싶었는데 ​바이워드마켓 지나가다가 발견한fish market restaurant​​​​ ​​식전빵도 나오구요~​​​ ​​새우요리와, 생선스테이크 였던것 같다 ㅎ​​​ ​​맛있었다!!!​식전빵도 맛잇었는데,​메인메뉴들은 둘다 맛있었다 진짜로~​​​ ​​잘 먹었다~~​​​ ​​배부르게 점심을 먹고​캐나다 국회의사당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걸어가는길에 발견한 예쁜공원​​​ ​​메이저스 힐 공원 이였다 ​건너편으로는 국회의사당이 보였다 ​​​ ​​공원을 걸어가고있는데 ​청설모가 지나갔다 ㅎㅎ​​​ ​​청설모도 우리엄마가 신기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붐비지 않아서 너무좋았다 날씨도 선선하니 누워있기 딱 좋은 날씨다 ㅎㅎㅎ​엄마는 그대로 벤치에 누워버렸다 ㅎㅎ​​​ ​​엄마는 여기서 낮잠을 주무셨다 ㅋㅋㅋㅋㅋ(진짜로)​​​​ ​​공원에서 낮잠(?)을 자고 ㅋㅋ​국회의사당으로 갔다​​​...
by 뀰벌붕붕붕 | 7개월 전
[캐나다 여행준비]강아지 해외 이동봉사, 최소 2주 전에 신청해야 해요,동물권행동
​​ 강아지 해외 이동봉사는 비행기 티켓팅 후 바로, 출국 하기 최소 2주 전엔 해야 합니다. ​​이효리 캐나다 체크인 방송을 보고, 해외여행 할 때 꼭 해야지 맘 먹고 있었는데 넘 늦었나봐요.6월 2일 출국인데 일주일 전 쯤 신청했거든요.​​​‘동물권 단체케어’와 ‘동물권 단체행동 카라’ 2곳을 알아보았어요. ‘카라’에선 홈페이지에 최소 2주 전에 신청해달라는 공지가 있었구요. 단체케어엔 신청해두었더니 이틀뒤에 아래와 같이 문자가 왔어요.​​​ ​​넘 늦게 신청한거죠. 많이 아쉬웠어요. 해외로 입양가는 반려동물에게도 물론 좋지만, 벤쿠버 왕복 비행기 티켓가격이 후덜덜했거든요. 이동봉사를 할 수 있었으면 맘이 조금이라도 가벼웠을텐데 말이죠.. . .​​​특히 미주지역 여행 하실 분들은 해외이동봉사를 여행계획에 꼭 넣어보시면 어떨까요?​​ ​​​이동봉사자가 딱히 준비할건 없구요, 신청시 비행기 티켓팅 정보는 필수입니다.​한국 돌아오는 길에 기...
by 꿈꾸는 폴라 | 7개월 전
[캐나다 여행 준비]휴대폰 로밍할까, 유심을 살까? SK 텔레콤 baro요금제, 여행자 보험 30% 할인받기, 우버앱 다운받고 벤쿠버로 출발
​ 2023.6.2 ~ 6.16 일까지 2주일의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정리한 기록입니다. ​​​로밍 vs 유심​자유 여행시 핸드폰은 가장 중요한 여행 가이드가 아닐까한다. 몇 년 전유럽 자유 여행 갈 때 썼던 말톡 유심과 SK텔레콤 로밍 가격을 알아보았다.​​◆말톡 유심​2주일간 캐나다와 미국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이라 그에 맞는 요금을 찾아보았다.​ [미국/유심] 하와이 캐나다 7일,10일,12일,15일,20일,30일 티모바일/AT&T 말톡유심esim m.store.maaltalk.com ​​ 하루 사용량 500 MB 와 1GB 가격비교 ​​​매일 500MB 혹은 1GB로 사용량을 좁혀보았는데, 가격은 30,000 ~ 50,000원 사이.현지 와이파이나 데이터 속도가 어찌 되는지 잘 몰라 고민했었고, 한다면 1GB로 하려고 로밍가격을 알아보았다.(데이터 속도는 장소에 따라 달랐다. 확실히 로키산맥쪽은 데이터가 음~~~청 느리지만, 시티는 잘 된다. 그래도 우리나라만큼 인터넷 환경 좋은 곳은 여행해 본 나라...
by 꿈꾸는 폴라 | 7개월 전
[2023년 캐나다] 몬트리올 3개월 요약(영사민원24 해외 여권 재발급+수령, 하나카드 해외 배송, 팀홀튼 멤버쉽, 몬트리올BIXI)
1/APR/2023만우절거짓말(?)처럼 나는 중남미 여행을 마치고내가 좋아하는 몬트리올로 입국했다.몬트리올은 벌써 4번째물론 몇 년 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때 만난 지인들이 남아있었기에 몇 번이고 방문을 한 듯하다이번에 방문을 한 이유는 중남미와 한 대륙에 있기에 가깝기도 했고?아프리카 일정까지 약 3달 정도가 비어있기에얼마나 지낼지 생각은 안하고 들어왔고아프리카 가기 전까지 일정 그리고잠시만의 휴식을 얻기 위해 왔다.첫 끼로 내 사랑 팀홀튼 아이스캡을 시작으로 ​ ​중남미 여행이 끝난지도 3달 정도가 다되가는데나름 꾸준히 올린다고 업로드하는 나의 블로그는이상하게도(?) 점점 방문자 수가 하락을 하고그래도 시작했으니 끝까지는 해야지, 하는 의무심에올리긴하는데 의욕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상태다중남미까지 올리고 블로그 휴식을 선택하기로 했다.이후에 7월 아프리카 일정을 올릴지 말지는 모르겠다.​그래서 몬트리올에서 한 일(...
by 그래서, 오늘은 어디야? | 8개월 전
[Canada]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귀국준비
© mikbutcher, 출처 Unsplash 6월 되어 본격적 귀국 준비 중이에요. 아이들 학교 행사도 많은데, 귀국 준비까지 겹치니 정말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빼놓지 않고 마무리해보려 합니다.감사하게도 집은 다른 분이 take over해주시는 덕분에 많은 짐들도 같이 넘길 수 있어 한시름 덜었어요. 귀국준비 1. 집: 출국일 3개월 전에 집주인에게 통보 (그 전에 미리 주변분들께 말씀드려놓고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Take over 받을 사람이 있는 경우, 집주인에게 이사나갈 날과 테이크오버 받을 사람에 대해 전달해주었어요. 집주인에게 렌트비와 계약조건을 받아 지인에게 전달하고 서로 협의 완료하여 okay하면 그대로 렌트 계약이 진행되어요. 이사 3개월 전에 미리 집주인이 미리 와서 렌트종료의사 확인서를 받으러 오더라구요. 나가는 달에는 집 인스펙션, damage deposit 환불등의 과정이 진행됩니다.​2. 차량: 지내는 기간 동안 잘 사용한 차량...
by 내안의 빛을 찾아서... | 8개월 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터루 템즈아카데미어학원 여름방학 3주 영어캠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터루 템즈아카데미어학원 여름방학 3주 영어캠프 캠프 대상 :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캠프 기간 : 2023년 7월 19일 수요일 - 8월 9일 수요일캠프 비용 : 홈스테이형 590만원 / 레지던스형 720만원계약금 : 60만원 캠프 숙소 : 홈스테이 또는 템즈 레지던스 캐나다 2.5주 연수 + 킹스턴,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여행 캠프비용 포함내역학비, 숙소, 문화체험과 액티비티, 한식점심, 교통비, 교재비, 공항픽업퀘벡투어 비용 템즈 레지던스형 캠프비용 포함내역한식점심과 저녁, 관리교사 상주, 일요일 액티비티 불포함 비용왕복항공료, 여행자보험, 개인용돈, 퀘벡 여행시 식사비용 캐나다 영어캠프 문의 010-7533-2499 / 카톡 ID - uhak119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캐나다영어캠프 #국제교류원 #필리핀국제교류원 #해외국제교류원 #3주영어캠프
by 조기유학 가족연수 영어캠프 화상영어 | 8개월 전
[캐나다 여행 준비] "23년 전 과태료 먼저 내셔야 합니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받기, 여권 재발급 받기
"과태료 먼저 내셔야 해요"-경찰관이 굉장히 미안해하면서 말을 건넨다. 이건 무슨 소린가? 과태료라니? 안 낸 거 없는데....​"혹시 [18나 **** ] 차 있으셨어요?""아니오""그럼, 광주에 산 적 있으세요?""네"​고지서를 한 장 출력해 주면서, 담당 경찰서 교통과로 문의해 보고 미납된 과태료가 있으면 납부를 해야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일단 고지서를 받아들고 찬찬히 훑어본다. 위반일시가 2000년 10월 8일!!!허걱, 무려 23년 전이다.​​이미 10년 전에 폐차를 했으니 차 번호가 생각날 리 없고, 광주에서 서울 올라온 지가 또한 23년 전이니 이게 무슨 소린가 황당했다. 사연인즉 광주에서 서울로 주소지가 옮겨지면서 과태료 고지서가 도착하지 못했다고 한다. 캬~~~ 뭔가 억울하지만, 무려 23년 전 과태료를 내고 서야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정보 1. 신청장소: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경찰...
by 꿈꾸는 폴라 | 8개월 전
[낭만이 가득한 퀘백] '파란여행'의 퀘벡 2박3일 여행후기 (2023.05.16)
♥Quebec♥2023년 05월 16일~ 05월 18일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으로 떠난​'파란' 퀘벡2박3일 여행 후기를 공개합니다! 딸이 준비한 여행이었는데 호텔도 너무 좋았고 식사도 휼륭했습니다.가이드님의 해박한 설명 덕분에 더욱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특히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가이드님과 기사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파란여행을 통해 여행하고 싶습니다. 퀘벡에 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캐나다동부 여행 신청했습니다.가이드님의 엄청난 지식과 그것을 전달해 주시려는 노력 덕분애퀘벡 뿐만아니라 다른 값진 경험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역사, 미국과의 관계 등 알고 여행하니 훨씬 깊고 아름다운 관광이 된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항상 웃으면서 환대 해 준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덕분에 편안히 이용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파란여행을...
by 파란여행 | 캐나다 현지 한인 여행사 | 8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10일차_ 마지막날
몬트리올 10일차의 아침 아침비행기라 바로 공항에 가기 바빴다. ​ 여전히 푸른하늘 다시 오는 날도 날씨 좋았으면 ​10일동안 정말 알차게 다녀서 만족스러웠다.그리고 곧 다시 올거라 생각하니 아쉬움은 없었음! ​​ ​아침 맥모닝 대신에 팀홀튼모닝 ㅋㅋ깨가 올라간 베이글이 맛있었다. 집 주변에 있었으면 매일 사먹었을 것. ​가기전에 아이스캡도 한 번 더 먹음.​ 공항까지 라이딩해준 친구와 작별하고 바로 탑승 수속 ​토론토까지 무난하게 갈 줄 알았으나 좌석을 착각해서 앉은 사이에 다시 바른좌석을 찾아갔더니 이미 누가 앉아있음. 비키지 않고 멀뚱멀뚱 쳐다 보기만 ... 뭐라고 하기엔​탑승할때 연로한 분이 휠체어 타고 간 모습을 봐서 그런지 그냥 그 분의 자리에 내가 앉음. 토론토 까진 1시간 정도라 괜찮았다. ​​ ​면세에서 아이스 와인 미니사이즈 구매.토론토 면세점은 굉장히 한산했다. 와인가격이 면세 여도 싸진 않았음 ... ​ ​배고파서 샀...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9일차_ 몽클랜드 크로와상
​ 날씨가 좋아지니 여기저기 공사가 진행중이다. 하지만 멀쩡해보이는 길인거 같은데 왜 하는지는 모르곘음.덕분에 버스 정류장 위치가 수시로 바뀌어서 아주 고맙다...^^​이날은 동그라미님과 룸메이트분과 함께 만나기로 함. 가기전에 몽클랜드 크로와상이 잊혀지지 않아 다시 방문 포장할 빵을 사러 갔는데 공사 버스노선 진짜 싸우자ㅜㅜ​한시가 급한데 대중교통 편한건지 불편한건지 가격은 살짝오른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저렴한 가격. 그리웠던 메뉴들도 보인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연신 포장을 해간다. ​ ​나는 미니 크로와상3개 레몬 케이크 사과파이 크림브륄레 주문 다 해서 약 15불 정도 나왔는데 정말 착한 가격 이라고 생각한다. ​​ 커피 가격은 여전히 싸서 아침에 커피한잔 해도 좋을 것 같음.​빵 좋아. ​룸메이트 되실분의 집에 방문하기위해 버스를 기다렸으나.​ 뭐라는거야 진짜...​이와중에 105번은 딴데 가서 타고 63은 정상운...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8일차_ 외곽여행, 룸메이트
​ 여행 8일차의 아침 이날은 일정이 좀 빡빡했다. 전날 친구가 같이 카 ㅈㄴ를 갔던 친구가 몬트리올 외곽으로 가서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 전에 같이 살았던 룸메이트와의 만남 그리고 앞으로 같이 지낼 룸메이트분과의 만남이 있었다. ​​ 아침 눈도 못뜬채 어느 덧 차안을 달리고 있었음. 뚜벅이라서 이렇게 외곽으로 가는건 처음이였다. 역시나도 차 있었으면 운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당장은 어렵고 뭐 언젠간 마련겠지.​​ 우리는 음악을 크게 들으며 북쪽으로 갈 수록 생태계 어쩌구 얘기를 하며 달렸다. 앞에서 보이는 스키장. A는 매년 겨울 이곳 스키장으로 온다고 한다. ​나는 스키를 타 본적이 없지만 몬트리올에 오게 되면 겨울 스포츠 하나쯤은 경험해볼려나 싶다가도 공부하고 일하고 바쁘지 않을까 한동안은..​​ ​그렇게 한시간 조금 안되게 달려서 우리는 작은 산장 같은 집에 도착한다.여기가 브런치 스팟이라고...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7일차_ 새로운 문화들, 작가와의 만남
몬트리올 여행 7일차 오늘은 원래 퀘백시티 여행이 예정되어있다가일정이 취소 되었고 마침 쟈크씨가 시간이 되신다 해서 만나기로 했다. ​ ​돔성당이 가까운 꼬떼 드 네쥬 역 여기 지하철 역을 나오면 앞에 있던 마켓이 그래도 있어서 반가웠고 아직 약속까지 시간이 있었기에 서점을 둘러보기로했다. ​​​ ​우리나라로 본다면 교보문고+핫트랙스 같은 곳 책은 대부분 불어 책이 더 많은 것 같다.여행책 코너에 한국 여행은 어떻게 되어 있나 봤는데 북한과 남한 여행이 소개 되어있어서 살짝 문화적 다름을 또 느끼고 ㅎㅎ ​ ​아무리 봐도 이건 뭘까 싶다. ㅋㅋㅋㅋ해석 불가.​약속시간이 되어 다시 역 앞으로 가니 12시를 알리는 교회의 종이 울린다. 이와중에 쟈크씨 자전거 타고 빠밤 나타남 ㅋㅋ 12시에 교회의 종소리는 자신의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며 ...​부인분은 오늘 일이 있으셨고 쟈크씨랑 브런치를 하게 되었다.동시에 료에게도 쟈크씨를...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6일차_ 팀홀튼 아이스캡
팀홀튼 아이스캡그릭 식당 오늘은 회사를 방문하는 일정이였다.회의 후에 같이 일할 직장동료들과의 만남 및 저녁 식사. 여행인데 회사방문이라니 이렇게 떨릴 일인가 ㅋㅋ아무리 전에 같이 일했어도 이제는 저의 보스가 되신 분들이니 ..네 아무래도요. ​아무튼 회사 임시 스튜디오로 방문.​ ​저 멀리에 다람쥐가 벽타는게 신기해서 사진찍었더니 그새 그냥 평범한 사진이 되어버림.​​ 스튜디오 방문길 여기는 한참 신식 콘도 공사들이 진행중이였다. 전날 하우스냐 콘도냐 친구와 어머님꼐 추후 집 구매에 대한 의견을 한시간동안 다다다 들음.사는건 어디나 똑같다. ㅋㅋㅋ​회사는 역에서 너무 멀었고 ... 앞에는 유대인 학교가 있어서 신기했다. 역시 다른 문화를 보는건 잼슴.​지금 회사가 임시로 있는 스튜디오는 인디 스튜디오들이 모인곳이였는데 그저 신기한 느낌이였다. 근데 역에서 거리가 너무 머니까 보스가 이사가고 싶어 할만도 했음... ​아무튼...
by NINANO | 9개월 전
몬트리올 여행에서 꼭 들려야할 "여행맛집" 소개
몬트리올에서 무얼 먹어야하나 생각하면떠오르는 음식이 몇개 있다.​ 베이글, 푸틴, 스모크 샌드위치 몬트리올 베이글이라고 따로 베이글타입이 있을 정도로 몬트리올 베이글은 유명하다.간단하게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출처: 네이버 검색 벌꿀로간하고 구워서 그런지 몬트리올 베이글은 겉표면이 반들반들하다. 간도 살짝 달고. 그리고 쫀득쫀득하다.다른 베이글과는 다르게 작긴하다.​ 베이글의 도시답게, 몬트리올에는 몇몇 유명한 가게가 있다.그 중에서 우리가 방문한 곳은​ St.Viateur Bagle Cafe 1127 Mont-Royal Ave E, Montreal, Quebec H2J 1X9 여러 지점이 있지만 우리가 방문한 곳은 "Mont Royal"역 근처에 있는 지점​ 우리는 7시 좀 넘어서 갔는데,마감시간이라 자리에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고구매만 가능했다.​워낙 유명한데라 기다리면 어떡하나 걱정하긴했는데,마감시간이라 사람이 없었다​​ 그냥 앞에 한 팀정도?내부는 특별하진 않고,그...
by 지구별 백패커의 세상 여행 ✈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5일차_불타는 밤
​​어느덧 몬트리올 여행 5일차의 아침. 아침의 시작은 친구가 전날 사둔 와플에커피머신에서 뽑은 에스프레소+ 우유 나는 여기 우유에 지방함량이 낮을 수록 싼게 제일 좋다. ​커피랑 우유 조합이 부드러워서 카페인에 강하다면 하루 3잔은 마실 수 있을것 같지만 ㅎㅎ​​ ​또 다른 친구와의 약속으로 가보고 싶었던 몽클랜드 크로와상에서 보기로 했지만 아쉽게도 이 날은 가게가 휴무여서 다른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벤돔 역에서 꽤 걸어 가야 했음.버스보다는 가급적 거리의 풍경을 보고 싶어서 왠만한 거리는 뚜벅이를 선택했는데 5일차쯤 되니 슬슬 체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지기도 했다.하루 2만보씩 가까이 걸었으니 뭐.., ㅎㅎㅎ ​​ ​걸어가던길에 눈에 띄던 색상의 트럭​ ​오랜만에 만났지만 그냥 어제 만난것 같은 친구와는 주로 넷플릭스에서 봤던 드라마들 얘기를 했고 테팍 과외를 한다길래 그럼 다음에 내가 오면 과외 선생님좀 되달라고 했다...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4일차_반가운 모임
캐나다 몬트리올 4일차 로레알 웨어하우스 세일자전거도로팀홀튼 ​ ​4일차의 아침 이날 친구는 갑작스레 사촌의 자녀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가야했기에 나는 따로 움직이기로 했다.그리고 나도 따로 버스도 타고 동네를 파악하고 싶었다.​일정은 오후에 있었기에 아침엔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로레알 웨어하우스 세일 소식도 있고 전날밤에 내가 사온 화장품들 가격을 보고 친구어머님이 무척 부러워하시는 모습에 가서 선물을 사기로 결심했다. ​한국에서 들고 간것도 한사코 거부하셨지만 코리안 유교인은 그냥 넘어갈 순 없었음. ​날씨는 여전히 좋았고 좋은 날씨 덕분에 몬트리올은 또다시 공사 축제다. 전에 살때도 공사때문에 수시로 버스 노선이 바뀌어서 게다가 안내가 불어로만 되어있으니까 불편했는데 이젠 그냥 그려려니 한다. 나를 강하게 만드는 이곳.​ 친구에게는 이날 아침에 세일에간다는 말은 따로 안하고 따로 아침을 챙겨먹고 얼른 나...
by NINANO | 9개월 전
2023년 5월 몬트리올 여행 1일차_여행의 시작
캐나다 퀘백 몬트리올 1일차​여행의 시작 드디어 그날이 왔다. 4년만의 몬트리올 방문.티켓 끊을때는 설렘이 가득했는데 이상하게 다가올 수록 차분함과 동시에 짐싸기의 귀찮음이 다가왔다.​그래도 이 모든걸 넘어 드디어 가는날 저녁 비행기여서 반차를 쓰고 공항갈 준비를 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밥은 몇년 만에 먹은 한솥치킨마요.안 먹은 사이에 가격도 오르고 양도 줄었는데 맛은 그대로이긴 하더라.​시간이 많아서 지하철을 탈까 잠시 고민했지만짐이 너무 커서 그냥 공항버스를 이용하기로했다.편했고 가격은 17000원 편도 운이 좋게도 자리가 있었다. 연휴가 다가와서 그런지 공항 가는 사람이 많아 다음 정거장에서 금방 만석이 되었다.​코덕이지만 가는전날까지 면세점에서 아무것도 안 사긴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만의 공항과 꽉찬 비행기 스케쥴들을 보니 코로나는 정말 안녕 같은 느낌이 들기도…​ ​팔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온라인면세는 이용...
by NINANO | 9개월 전
캐나다 몬트리올 관광지 추천 맥길대학교, 몽로얄 공원, 노트르담 대성당 아우라쇼
캐나다 몬트리올 관광지 추천 맥길대학교, 몽로얄 공원, 노트르담 대성당 아우라쇼​​지난번 몬트리올 먹거리에 이어서 오늘은 몬트리올 관광지 추천입니다.몬트리올은 교육 일정으로 온거라 다양하게 관광은 하지 못 했는데시간 조금 날 때 마다 돌아 다닌 관광지중 가장 좋았던 장소들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몬트리올 맥길대학교 Previous image Next image 맥길대학교 ​몬트리올에서 유명한 대학인 맥길대학교입니다. 사실 여행을 갈 때 마다 그 동네에 있는 대학교를 방문해보는편이여서맥길대학교는 세계적으로도 꽤나 유명한? 대학교이고 몽로얄을 갈 때 거쳐가는 경로가 있어서 겸사겸사 방문했습니다.전 날 그리고 당일날에 중간중간 비가 온 관계로 날씨가 우중충 해서 아쉽지만 날이 좋을때 너무 이쁠 것 같더라고요​ 맥길대학교 ​ 맥길대학교에서 몽로얄 구글맵 기준으로 화살표로 표시 해놓은 길이 맥길대학교에서 몽로얄 전망대까지 갈 수 있...
by 내 몸 소생술 CPR-MY BODY | 9개월 전
[퀘벡으로 한번 떠나볼까?] '파란여행'의 퀘벡 2박3일 여행후기 (2023.05.05)
♥Quebec♥2023년 05월 05일~ 05월 07일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으로 떠난​'파란' 퀘벡2박3일 여행 후기를 공개합니다! 여행 일정, 가이드님, 기사님 모두 대만족!!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블로그 보고 퀘벡 여행 파란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그분들 체험담처럼 정말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다음 여행 때 또 봬요 호텔이 아주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도 좋아서 저녁에 구경하러 다닐 수 있어서만족스러웠습니다. 투어 구성도 경치가 아름답고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을 가서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자유시간이 넉넉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사진 잘 나오는 장소, 맛집 등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23년 5월 4일 ~ 5월 8일까지 토론토에서 퀘벡까지여행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파란여행...
by 파란여행 | 캐나다 현지 한인 여행사 | 9개월 전
몬트리올 현지 최대 농수산시장, 장딸론마켓 방문 후기 (마카롱 맛집, 까눌레)
캐나다 각 지역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물건이나 농산품을 파는 Farmers Market이 있다.몬트리올도 물론!​유럽의 도시들이나 마을들은 광장에서 노천으로 장이 열린다면,​캐나다의 경우 보통 실내 큰 건물 안에서 장이 열린다.​ 몬트리올에 여러 파머스 마켓이 있지만그 중 가장 잘 알려진 곳은​ Jean Talon Market (장딸론 마켓) 몬트리올 A 존 안에있어서 지하철타고 쉽게 이동 가능하다.올드포트 지역 노틀담 성당 부근 역인Place-d'Armes역에서 출발하면Jean Talon 역까지 20분!!​​ 출처: 구글지도 + 나 일단 장딸론 역에 도착하면걸어서 5~7 분거리에 장딸론 마켓이 있다.​역앞에 내려서 주변을 걸으면서 가는데몬트리올 다운타운 주변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 났다.캐나다도 아니고 그렇다고 프랑스 같지도 않으면서무언가 그 둘 중간 느낌? 타운하우스는 아니지만여러 건물들이 붙어있는 주택가들이 많이 보였다.​ 드디어 도착한 장딸론 마켓이렇게 1~2층의...
by 지구별 백패커의 세상 여행 ✈ | 9개월 전
[🇺🇸 ✈️ 🇰🇷] 미국에서 한국으로 / 짐 못받은 썰 #에어캐나다후기 #옐로라이드
​ 정들었던 힐링캠프 숙소 안녕. 주인아주머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침 8시 10분 비행기여서 우리는 새벽 4시반에 출발하기로 했다. 공항은 뭐니뭐니해도 일찍 가는게 낫다.​1시에 침대에 누웠지만 불안해서 잠에들지 못했다. 1시간 겨우 자고 일어나 4시에 기상한 뒤 주섬주섬 챙기고 나섰다. 아니 근데 출발까지 했는데 내가 크로스백을 두고와서 ㅋㅋㅋ ㅜㅜㅜ 기사님께 죄송하만 차를 돌려달라고 부탁드렸다. 다행히 출발한지 3분만에 알아채서 큰 문제는 안됐다. 문제는 1층 2층 문 모두 굳게 닫혀있었다는건데.. 주인아주머니께 정말 죄송하지만 보이스톡을 드렸고, 다행히 물건을 가져다주셨다. 피곤하셨을텐데 오히려 인자한 미소로 잘가라고 포옹해주시는 아주머니,, 정말 그 따뜻함을 잊지 못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작별인사를 마치고 다시 공항으로 향한 우리.​옐로라이드를 이용해서 원하는 시간대에편하게 갈수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 자...
by glory, 찬란한 | 9개월 전
캐나다 몬트리올 맛집 투어 1일차 (라방퀴즈 푸틴, 올림피코 카페, 베이글, 한식 뼈해장국)
캐나다 몬트리올 맛집 투어 1일차 (라방퀴즈 푸틴, 올림피코 카페, 비아또 베이글, 오피아노 한식 뼈해장국)​​교육으로 오게 된 캐나다 몬트리올!! 교육은 금,토,일 3일간 진행되지만 온 김에 가벼운 관광도 하고자수요일에 도착을 했지만 18시간의 장기간 비행으로 도착한 수요일은 간단한 저녁만 먹고 그대로 잠 들어버렸습니다..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었는지 자다 깨고 자다 깨고를 무한 반복한 끝에오전 7시에 눈이 완전 떠져서 오늘 모든 일정을 한번 빡시게 소화하고 이따 푹 자보자!! 라는 생각으로이른 오전부터 몬트리올 관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몬트리올 관광 1일차 먹거리라방퀴즈(푸틴) -> 올림피코 카페(Olimpico cafe) -> 베이글(Viateur bagel) -> 한식 뼈해장국 (opiano) ​ 라방퀴즈(La Banquise), 캐나다 전통음식 푸틴 라방퀴즈(La Banquise) 캐나다 전통음식 푸틴 ​몬트리올 맛집 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라방퀴즈(La Banquise) !!캐...
by 내 몸 소생술 CPR-MY BODY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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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퀘벡, 오타와 관련 지식iN

... 캐나다 여행 비자 캐나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나 시드니 중에 2주 정도 여행 생각 중인데 비자 따로 발급 받아야하나요…? 비자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질문하셔서...

캐나다 여행가기 전 eta 신청했는데 급하게 하느라 여권번호 중 C를 c로 입력했는데 괜찮을까요..? 이름도 첫글자만 대문자로 하도 뒷글자는 다 소문자로 했는데 이것도...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여행지를 어디로 정하면 좋을까요? 가족끼리 가는거라 안전 했으면 좋겠고 즐길곳 많았으면 해요 ㅠ 급해요 .ᐟ .ᐟ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여행지를 어디로 정하면 좋을까요? 가족끼리 가는거라 안전 했으면 좋겠고 즐길곳 많았으면 해요 ㅠ 급해요 .ᐟ .ᐟ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여행지를 어디로 정하면 좋을까요? 가족끼리 가는거라 안전 했으면 좋겠고 즐길곳 많았으면 해요 ㅠ 급해요 .ᐟ .ᐟ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캐나다 여행가는 대학생인데요 좀 길게 가서 담배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2보루 가지고 들어가려하는데 캐나다는 담배가 한보루 밖에 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수하물 캐리어에...

안녕하세요 캐나다 eta 만료기간은 25년이고, 관광비자 만료기간은 11월 5일인데요 캐나다에서 조금 더 지내고 싶어서 여행비자를 연장 하고싶은데요, 미국 뉴욕으로...

10월 중순에 2주동안 캐나다 여행 갑니다. 캐나다에 있는 지인꺼 담배 한보루랑 제꺼 연초 한보루, 찐담배 한보루. 두보루는 편의점에서 사고 한보루는 면세점에서 사서...

... 겨울방학때 캐나다 여행가고 싶어요. 오타와, 토론토 또는 벤쿠버 가고싶어요 몇일정도가 좋은지.. 다 합쳐서 얼마쯤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 겨울방학때 캐나다 여행가고 싶어요. 오타와, 토론토 또는 벤쿠버 가고싶어요 몇일정도가 좋은지.. 다 합쳐서 얼마쯤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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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가서 캐나다 여행을 하고 다시 버스를 타고... 8/29일, 캐나다 여행은 8/29~9/초 입니다. 1. 이러한 경우에... 저는 캐나다 여행 후 육로 입국 시 J1비자와 I94를...

몬트리올 여행을 평일 월화수목 이렇게 가는데 혹시 사람 만히 없고 위험할까요?? 차 두고 걸어다니려고 하는데 우버타는게 나을까요?? 몬트리올 무지 큰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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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여행을 평일 월화수목 이렇게 가는데 혹시 사람 만히 없고 위험할까요?? 차 두고 걸어다니려고 하는데 우버타는게 나을까요?? 몬트리올 무지 큰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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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몬트리올에는 좋은 호텔이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평점이 높은 캐나다 몬트리올 호텔 네 곳을 선정해서 추천드릴게요:) 참고하셔서 여행...

2주간 미국-캐나다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보스턴 3박 - 캐나다 3박(나이아가라 폭포쪽과 킹스턴) - 워싱턴 3박 - 뉴욕 4박 총 14일 지내려고 하는데요. 유심은 어느걸 쓰는게...

2주간 미국-캐나다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보스턴 3박 - 캐나다 3박(나이아가라 폭포쪽과 킹스턴) - 워싱턴 3박 - 뉴욕 4박 총 14일 지내려고 하는데요. 유심은 어느걸 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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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17세 혼자 여행가능한가요? 17세 혼자 여행은 가능 합니다. 그러나 숙소 예약은 만 18세 이상 부터 숙박 예약이 가능 합니다. 보호자가 없는 경우 단독으로 정식...

캐나다 여행 17세 혼자 여행가능한가요? 17세 혼자 여행은 가능 합니다. 그러나 숙소 예약은 만 18세 이상 부터 숙박 예약이 가능 합니다. 보호자가 없는 경우 단독으로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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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8월 미국, 캐나다 혼자여행 계획 중인 사람입니다. 1. 항공권 : 로스엔젤레스 도착 (7/25일), 로스엔젤레스 아웃 (8월13일) 2. 일정 : * 7월 25일 ~ 7월 31일 로스엔젤레스...

... 바르셀로나 여행 후 캐나다 여행 후 2달 뒤 한국 리턴일정 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 질문 답변: 안녕하세요, 캐나다 여행 후에 FTA서류와 택스리펀 혜택을 받을 수...

안녕하세요 현재 J1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입니다 J1비자 교환학생 시작일이 8/20일이며, 8/8일 ~ 8/16일 캐나다로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8/8일 캐나다행 비행기가 미국을...

안녕하세요 현재 J1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입니다 J1비자 교환학생 시작일이 8/20일이며, 8/8일 ~ 8/16일 캐나다로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8/8일 캐나다행 비행기가 미국을...

한국으로 입국하는 해외여행자에 대한 면세한도가 주류는 1인 기준 400달러 이내 1리터 2병까지 면세인게 캐나다여행에도 포함되는거죠? 1인 1리터짜리 2병 400불까지...

캐나다 여행시에 비자가 따로 필요한가요? 비행기... 캐나다여행은 처음이라.. 도움부탁드립니다 오늘의... ETA 신청은 캐나다 여행에 필요합니다. 비행기 티켓 구매 후...

캐나다 여행시에 비자가 따로 필요한가요? 비행기... 캐나다여행은 처음이라.. 도움부탁드립니다 오늘의... ETA 신청은 캐나다 여행에 필요합니다. 비행기 티켓 구매 후...

... 네이버 문의 해 주신 부분 잘 확인 하였으며 캐나다 여행비자는 국적에 따라 비자... 신청후에 캐나다 여행비자로 입국 가능합니다.아래 링크로 eTA 간단하게 신청 할...

가족들이랑 캐나다 여행을 길게 가는데요 매일 사먹는건 부담이 돼서 반찬을 좀... 이렇게는 캐나다 여행시 필수 아이템입니다. 캐나다 마트에는 어디든지 참치통조림이 아주...

가족들이랑 캐나다 여행을 길게 가는데요 매일 사먹는건 부담이 돼서 반찬을 좀... 이렇게는 캐나다 여행시 필수 아이템입니다. 캐나다 마트에는 어디든지 참치통조림이 아주...

한 1년전 쯤에 캐나다 여행비자를 신청해서 받은적이있는데요. 혹시 지금 받은 기록을... 좋은 캐나다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외에 캐나다 유학, 비자, 이민 관련해서...

4일동안 몬트리올만 4일 여행을 할지 몬트리올2일, 퀘백2일을 여행할지 고민중인데 어떤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아니면 이 전에 나이아가라 여행이 당일로 있는데 그걸...

4일동안 몬트리올만 4일 여행을 할지 몬트리올2일, 퀘백2일을 여행할지 고민중인데 어떤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아니면 이 전에 나이아가라 여행이 당일로 있는데 그걸...

내년 캐나다여행을 가는데요. 백신을 맞아야 되는건가요 캐나다는 방역이 해제되어 코로나 서류는 필요치 않습니다. 출입국 서류로는 ETA 허가서와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현재 미국이고 2주정도 비행기로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F1비자(I-20)는... 현재 미국이고 2주정도 비행기로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F1비자(I-20)는...

현재 미국이고 2주정도 비행기로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F1비자(I-20)는... 현재 미국이고 2주정도 비행기로 캐나다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F1비자(I-20)는...

저와 동생 그리고 엄마 이렇게 셋이 캐나다 여행을 가는데요, 미성년자인 동생이... 답변부탁드립니다 :) "저와 동생 그리고 엄마 이렇게 셋이 캐나다 여행을...

필리핀인배우자캐나다여행 6개월 이하의 캐나다 여행은 만약 배우자가... 캐나다 방문 비자를 신청하시면 캐나다 여행이 가능 합니다. 도움 되시길. '

캐나다 여행 비자를 신청하는데 다 표기하고 최종으로 동의와 영문이름을 작성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에러 화면만 뜨고 결제창이 안 뜨네요...ㅠㅠ 이럴 때에는...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을 언제 가는게 제일 좋을까요?? 코로나가 사라지면요

토론토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2019년 12월 21일~ 2020년 1월 1일 사이에 퀘백, 오타와, 몬트리올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비행기를...

토론토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2019년 12월 21일~ 2020년 1월 1일 사이에 퀘백, 오타와, 몬트리올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비행기를...

토론토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2019년 12월 21일~ 2020년 1월 1일 사이에 퀘백, 오타와, 몬트리올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비행기를...

10 월 중반에 퀘백이랑 몬트리올 여행을 가서 여행지를 찾아 봐야 하는데 어떻게 찾아야 될지 모르겠어서요... 퀘백 도깨비 촬영지는 다 가보고 싶은데 어떻게 여행지를 짜는 게...

토론토에서 퀘백까지 비행기타고 아침 9:20분에 도착해서 하루 퀘백여행을 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많지않아 다음날 오전 10시30분에 오를레앙 버스를 타고 몬트리올에...

몬트리올에 친척이 있어 겨울에 가기로 했는데, 에어캐나다를 이용해서 갈... 잘 아시는 분이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간다'의 여행도우미...

몬트리올에 친척이 있어 겨울에 가기로 했는데, 에어캐나다를 이용해서 갈... 잘 아시는 분이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간다'의 여행도우미...

인천-토론토-몬트리올 항공 여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내... 토론토에서 몬트리올로 환승시 기내 반입이 가능할까요? 인천-토론토-몬트리올 항공 여정을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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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이랑 몬트리올 여행가는데 퀘백에서 오래 여행하는게 나아요? 몬트리올에서 오래 여행하는게 나아요? 퀘벡주의 주도가 몬트리올입니다. 퀘벡에서 가장 큰 도시가 몬트리올...

퀘백이랑 몬트리올 여행가는데 퀘백에서 오래 여행하는게 나아요? 몬트리올에서 오래 여행하는게 나아요? 퀘벡주의 주도가 몬트리올입니다. 퀘벡에서 가장 큰 도시가 몬트리올...

... 몬트리올 여행일정좀 추천해주세요! 퀘백시티를 5일이나 있는다구요?? 너무 긴거 같아요. 퀘백시티가 볼만한게 올드퀘백인데 솔직히 하루도 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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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행지가 구 몬트리올 지역은 샹드마르역, 다름역, 스퀘어 빅토리아역에, 다운타운 지역은 보나방튀르역, 맥길역, 플라스 데자르역...

... 여행지는 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퀘벡 (중간에 천섬포함) 해서 3박4일 일정입니다. 둘째, 일정의 재 조정입니다. 1일 보스톤 출발 - 나이아가라 는 오면서 보고......

... 여행지는 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퀘벡 (중간에 천섬포함) 해서 3박4일 일정입니다. 둘째, 일정의 재 조정입니다. 1일 보스톤 출발 - 나이아가라 는 오면서 보고......

... (토론토-나이아가라-몬트리올-퀘벡시티-오타와 이렇게 엄청 넉넉하게 13일 여행해봤습니다.) 1. 숙소는 개인적으로는 유스호스텔을 선호하지만(외국인도 많고 재밌자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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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여행에 대한건 살짝 말씀 드릴께요~ 몬트리올은 님이 생각 하시는 것보다 많이 작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짝 하루만에 다운타운은...

... 공항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여행에 대한건 살짝 말씀 드릴께요~ 몬트리올은 님이 생각 하시는 것보다 많이 작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짝 하루만에 다운타운은...

... 윗분이 말한것처럼 한달간이나 몬트리올여행한다는것도 좀 길구요. 물론 어떤 여행을 하시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이 생각하는 찍고 도는 여행이 아니라...

... 그런데 지금 몬트리올은 눈 밖에 볼 수 없다는 소리가... 날씨도 무지 춥다는군요... 이럴땐 여행사에서 주최하는 여행이 좋습니다. 사실 운전하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 그런데 지금 몬트리올은 눈 밖에 볼 수 없다는 소리가... 날씨도 무지 춥다는군요... 이럴땐 여행사에서 주최하는 여행이 좋습니다. 사실 운전하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1박2일로 캐나다 오타와와 몬트리올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오타와는 가본 적이 있어 알겠는데, 몬트리올은 첨이라 잘 모르겠네요. 그곳에서 지낼 시간도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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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로 번역된 유스 호스텔 정보가 있고 실시간 유스 호스텔 예약을 할 수 있는 사이트[추천] [캐나다 배낭여행]몬트리올에서의 쇼핑 [캐나다 배낭여행]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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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캐나다에 있는 몬트리올로 여행을 떠날려고 하는데요 5일 동안 여유있게 구경할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직접 호텔을 잡으면 될까요? 가기전에 호텔을 꼭 예약을...

... 제가 좋아 하는 몬트리올 여행기 하나 올려 볼께요. 캐나다 몬트리올 적은 돈으로 여유 즐기는 프랑스풍의 도시 몬트리올 사람들은 여유가 있고, 다정다감하고 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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