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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ck stops with me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The buck stops with me" 라고 오바마와 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이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The buck stops here' 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패가 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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