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경제 게시판

상식이 주식 앱 다운로드
유용한 기능 천천히 추가 중!
다운로드하기 Google Play

게시판 홈

Latest Posts

james | 2021/06/28
언제 수익이 많이 날까?
지나온 차트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폭락장이 왔을 때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보통 10~20년 걸리는 수익을 단기간에 낼 수 있게 된다.
물론 종목마다 다르다.
개별 종목을 잘 모른다면 가장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3배짜리 레버리지 TQQQ나 SOXL 같은 ETF이다.
 
자! 문제는 언제 대폭락이 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대충 어느 정도 차트나 뉴스를 통해서 하락할 것은 짐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락이 아주 강하게 갈지 모른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보통 대부분 주식 투자를 계속 해오는 사람은 대폭락장 때 함께 하게 된다. ^^
물론 욕심을 잘 컨트롤 하는 사람은 비중을 줄이고 대폭락장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
또한 주식 투자를 쉬고 있거나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대폭락장을 기다리면 된다고 말은 사실 쉽다.
그리고 경제 전문가들이 폭락장이 올 것이고 언급을 계속 하지만 바로 오지 않는 것이다.
몇 년이 지난 후 보통 온다.
 
즉 정리를 하면 아래와 같다.
- 대폭락장을 기다리자.
- 기다리기 힘들면 투자하는 금액을 적게 해서 투자하고 있자.
- 대폭락장이 왔을 때 언제 어떻게 매수할지 준비해두자.
- 현금을 대폭락장이 왔을 때 최대한 빨리 얼마나 끌어올 수 있는지 준비해자.
james | 2021/06/24
물가는 계속 올라간다.
물론 오르고 내리고 반복하지만 결국 올라간다.
물가가 올라서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환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월급만 받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걱정을 하게 된다.
물론 월급도 오른다. 그러나 월급은 생각보다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월급 받고 생활하면 저축하는 돈이 거의 없게 된다.
사업도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동일하다고 본다.
즉 물가를 이기려면 부동산. 부동산보다 주식 투자이다.
일반인들은 주식 투자에 크게 관심이 없다.
미래를 위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바로 해야 하는 것이 맞다.
주식 투자는 왜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투자는 간단하다.
본인보다 훨씬 돈 잘 버는 회사에 투자하면 되는 것이다.
본인보다 돈 잘 버는 회사는 넘쳐난다.
다만 투자하려고 하는 회사 값어치가 지금 비싼지 아니면 적정한지 파악해야 한다.
비싸다고 생각하면 투자를 하지 않거나 조금만 하면 된다.
항상 마음이 급해서 문제가 발생한다.
마음이 급해서 비싼데 빨리 투자하고 싶다면 조금만 투자하면 해결이 된다.
비싼지 아닌지 어떻게 파악하는지 모르겠다?
파악하는 것은 간단하다. 공부하면 된다.
어떻게? 책, 블로그, 유튜브로 하면 된다.
비싸도 계속 주가는 올라간다? 
결국 내려오게 되어 있다.
기다려도 내려오지 않는다?
간단하다. 그럼 다른 회사를 찾으면 된다.
때가 되면 내려오지만 그 회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잘 모르겠다?
그럼 여러 종목을 포함하고 있는 종합 백화점 TQQQ를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TQQQ는 3배짜리 레버리지 ETF이다.
3배짜리라 무섭다고 한다? 그럼 비중을 적게 투자하면 된다.
james | 2020/11/01
 
미국을 추월(?)하는 기술강국 꿈을 품은 중국, 실현 가능한가? [주간전망대 390회]
안유화 교수 /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영상 듣고 정리
 
세계 패권의 역사
대략 100년 1번씩 변했다.
 
- 포르투갈 - 대항해 시대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중요한 부분
- 패권 이동 -> 자본 이동
- 유대인 자본 이동이 중요했었다.
- 사람의 이동 (인재)
그러면서 자본과 기술 중심 허브가 되었다.
 
중국이 자본이 있는지?
중국은 미국의 5분 1 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이 자본시장을 키운다.
상해 커촹반 (중국판 나스닥) 2019년 7월 시작.
중국 인구 14억이지만 인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민국 준비는 한다.
해외 인재들을 받아들이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심천을 중심?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이야기한다.
리더는 무엇인가?
리더쉽을 가지고 여러 나라를 좋게 이끌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리더로 볼 수 있을까?
중국은 반대로 세계화 확대로 다양화를 강조하려고 한다.

아주 예전에는 바다를 장악했어야 했다. - 해상패권
그 이후에는 경제패권 + 금융패권.
그리고 구소련과의 이념패권도 언급했다.
중국과의 싸움은 위 모든 것 다 결합된 것이다.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이념패권이다.
(이념이란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생각이나 견해)
중국을 선호할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많이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이념패권까지는 가지 않는 걸 원한다.
중국과 미국 관계는 냉전이 아닌 양전이다.
냉전: cold
양전: cool (청량하다, 맑고 서늘하다)
2035년까지 양전으로 가려고 한다.
 
2010년부터 중국 GDP가 일본을 앞질렀다.
만약 내년 2021년 중국 GDP 6% 회복한다면 2030년 쯤 되면 GDP(절대규모) 미국과 비슷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던 바이든이 되던 미국은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줘도 결국 중국을 때린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갈 길을 가겠다. 
쌍순환전략을 세운다.
GDP를 1인 기준으로 계산하면 아주 낮다. 지금 미국의 3분의 1 정도 된다.

패권국가 도전하려는 국가 중에 인구가 1억 넘는 국가가 없었다.
중국은 14억이다.
과거랑 비교하기에는 그래서 다르다.
미국은 탈중국화 공급체인을 그린다.
중국을 빼면 돌아가는 것이 힘들다.
현재까지 전세계가 win-win하면서 성장했다.
미국은 달러 찍어서 전세계 물건 쉽게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중국은 제조업 4조 달러로 28.37%를 차지한다.
단기간에 중국을 뺀다면 대체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중국 자료나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설득하기가 쉽지 않아서 미국 교수들의 자료를 사용해서 이야기한다.
하버드 대학 포터 교수에 의하면 value chain이 만들어지려면 인프라(교통) + 인재 + 기술력 + 조달이 되어야 한다.
 
모든 산업을 가진 나라가 중국이다.
인도는 왜 쉽게 되지 않는가?
인프라가 되지 않는다. 교통이 좋지 않다. 구축하려면 오래 걸린다.
 
리커창 총리가 말했다. 
중국은 월소득 17만 원이 되지 않는 인구 6억 명이나 된다!
즉 여전히 저인력이 많다.
베트남의 문제는 인구가 1억이 되지 않는다.
베트남으로 간다면 1억으로는 부족하고 월소득이 늘어날 것이다.
토지비용?(땅값?)이 올라간다.
 
탈중국화를 하면 중산층이 무너진다.
중산층이 탄탄해야 한다(소비의 중심이다).
한국에는 수출을 대부분 부품을 중국에 대부분 한다.
중국이 쌍순환전략을 가지고 간다면 중국 내에서 다 해결하겠다는 의미이다.
공급체인이 그럼 무너질 수 있다.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이 중산층에 속하는데 그럼 무너진다는 것이다.
한국과 독일 중산층이 무너진다. 해외에 수출해야 하는데 자체구매시장이 없다.
틱톡 재제를 했다. 
틱톡이 미국 클라우드 회사랑 연결이 되어 있기에 미국 클라우드 회사 매출이 타격이 생겼다.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
나머지는 영상으로 보세요. ^^
james | 2021/06/28
언제 수익이 많이 날까?
지나온 차트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폭락장이 왔을 때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보통 10~20년 걸리는 수익을 단기간에 낼 수 있게 된다.
물론 종목마다 다르다.
개별 종목을 잘 모른다면 가장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3배짜리 레버리지 TQQQ나 SOXL 같은 ETF이다.
 
자! 문제는 언제 대폭락이 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대충 어느 정도 차트나 뉴스를 통해서 하락할 것은 짐작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락이 아주 강하게 갈지 모른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보통 대부분 주식 투자를 계속 해오는 사람은 대폭락장 때 함께 하게 된다. ^^
물론 욕심을 잘 컨트롤 하는 사람은 비중을 줄이고 대폭락장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이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
또한 주식 투자를 쉬고 있거나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대폭락장을 기다리면 된다고 말은 사실 쉽다.
그리고 경제 전문가들이 폭락장이 올 것이고 언급을 계속 하지만 바로 오지 않는 것이다.
몇 년이 지난 후 보통 온다.
 
즉 정리를 하면 아래와 같다.
- 대폭락장을 기다리자.
- 기다리기 힘들면 투자하는 금액을 적게 해서 투자하고 있자.
- 대폭락장이 왔을 때 언제 어떻게 매수할지 준비해두자.
- 현금을 대폭락장이 왔을 때 최대한 빨리 얼마나 끌어올 수 있는지 준비해자.
james | 2021/06/24
물가는 계속 올라간다.
물론 오르고 내리고 반복하지만 결국 올라간다.
물가가 올라서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환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월급만 받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걱정을 하게 된다.
물론 월급도 오른다. 그러나 월급은 생각보다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월급 받고 생활하면 저축하는 돈이 거의 없게 된다.
사업도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이상 동일하다고 본다.
즉 물가를 이기려면 부동산. 부동산보다 주식 투자이다.
일반인들은 주식 투자에 크게 관심이 없다.
미래를 위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바로 해야 하는 것이 맞다.
주식 투자는 왜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투자는 간단하다.
본인보다 훨씬 돈 잘 버는 회사에 투자하면 되는 것이다.
본인보다 돈 잘 버는 회사는 넘쳐난다.
다만 투자하려고 하는 회사 값어치가 지금 비싼지 아니면 적정한지 파악해야 한다.
비싸다고 생각하면 투자를 하지 않거나 조금만 하면 된다.
항상 마음이 급해서 문제가 발생한다.
마음이 급해서 비싼데 빨리 투자하고 싶다면 조금만 투자하면 해결이 된다.
비싼지 아닌지 어떻게 파악하는지 모르겠다?
파악하는 것은 간단하다. 공부하면 된다.
어떻게? 책, 블로그, 유튜브로 하면 된다.
비싸도 계속 주가는 올라간다? 
결국 내려오게 되어 있다.
기다려도 내려오지 않는다?
간단하다. 그럼 다른 회사를 찾으면 된다.
때가 되면 내려오지만 그 회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잘 모르겠다?
그럼 여러 종목을 포함하고 있는 종합 백화점 TQQQ를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면 된다.
TQQQ는 3배짜리 레버리지 ETF이다.
3배짜리라 무섭다고 한다? 그럼 비중을 적게 투자하면 된다.
james | 2020/11/01
 
미국을 추월(?)하는 기술강국 꿈을 품은 중국, 실현 가능한가? [주간전망대 390회]
안유화 교수 /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영상 듣고 정리
 
세계 패권의 역사
대략 100년 1번씩 변했다.
 
- 포르투갈 - 대항해 시대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중요한 부분
- 패권 이동 -> 자본 이동
- 유대인 자본 이동이 중요했었다.
- 사람의 이동 (인재)
그러면서 자본과 기술 중심 허브가 되었다.
 
중국이 자본이 있는지?
중국은 미국의 5분 1 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이 자본시장을 키운다.
상해 커촹반 (중국판 나스닥) 2019년 7월 시작.
중국 인구 14억이지만 인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민국 준비는 한다.
해외 인재들을 받아들이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심천을 중심?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이야기한다.
리더는 무엇인가?
리더쉽을 가지고 여러 나라를 좋게 이끌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리더로 볼 수 있을까?
중국은 반대로 세계화 확대로 다양화를 강조하려고 한다.

아주 예전에는 바다를 장악했어야 했다. - 해상패권
그 이후에는 경제패권 + 금융패권.
그리고 구소련과의 이념패권도 언급했다.
중국과의 싸움은 위 모든 것 다 결합된 것이다.
중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이념패권이다.
(이념이란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생각이나 견해)
중국을 선호할 국가들이 세계적으로 많이 없다고 본다.
그래서 이념패권까지는 가지 않는 걸 원한다.
중국과 미국 관계는 냉전이 아닌 양전이다.
냉전: cold
양전: cool (청량하다, 맑고 서늘하다)
2035년까지 양전으로 가려고 한다.
 
2010년부터 중국 GDP가 일본을 앞질렀다.
만약 내년 2021년 중국 GDP 6% 회복한다면 2030년 쯤 되면 GDP(절대규모) 미국과 비슷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던 바이든이 되던 미국은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요구를 다 들어줘도 결국 중국을 때린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갈 길을 가겠다. 
쌍순환전략을 세운다.
GDP를 1인 기준으로 계산하면 아주 낮다. 지금 미국의 3분의 1 정도 된다.

패권국가 도전하려는 국가 중에 인구가 1억 넘는 국가가 없었다.
중국은 14억이다.
과거랑 비교하기에는 그래서 다르다.
미국은 탈중국화 공급체인을 그린다.
중국을 빼면 돌아가는 것이 힘들다.
현재까지 전세계가 win-win하면서 성장했다.
미국은 달러 찍어서 전세계 물건 쉽게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중국은 제조업 4조 달러로 28.37%를 차지한다.
단기간에 중국을 뺀다면 대체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중국 자료나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설득하기가 쉽지 않아서 미국 교수들의 자료를 사용해서 이야기한다.
하버드 대학 포터 교수에 의하면 value chain이 만들어지려면 인프라(교통) + 인재 + 기술력 + 조달이 되어야 한다.
 
모든 산업을 가진 나라가 중국이다.
인도는 왜 쉽게 되지 않는가?
인프라가 되지 않는다. 교통이 좋지 않다. 구축하려면 오래 걸린다.
 
리커창 총리가 말했다. 
중국은 월소득 17만 원이 되지 않는 인구 6억 명이나 된다!
즉 여전히 저인력이 많다.
베트남의 문제는 인구가 1억이 되지 않는다.
베트남으로 간다면 1억으로는 부족하고 월소득이 늘어날 것이다.
토지비용?(땅값?)이 올라간다.
 
탈중국화를 하면 중산층이 무너진다.
중산층이 탄탄해야 한다(소비의 중심이다).
한국에는 수출을 대부분 부품을 중국에 대부분 한다.
중국이 쌍순환전략을 가지고 간다면 중국 내에서 다 해결하겠다는 의미이다.
공급체인이 그럼 무너질 수 있다.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이 중산층에 속하는데 그럼 무너진다는 것이다.
한국과 독일 중산층이 무너진다. 해외에 수출해야 하는데 자체구매시장이 없다.
틱톡 재제를 했다. 
틱톡이 미국 클라우드 회사랑 연결이 되어 있기에 미국 클라우드 회사 매출이 타격이 생겼다.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
나머지는 영상으로 보세요. ^^
  • HD - The Home Depot (홈디포)의 주가
  • CSCO - Cisco (시스코)의 주가
  • ORCL - Oracle (오라클)의 주가
  • SQ - Square (스퀘어)의 주가
  • TWTR - Twitter (트위터)의 주가
  • U - Unity Technologies (유니티)의 주가
  • ABNB - Airbnb (에어비엔비)의 주가
  • UBER - Uber (우버)의 주가
  • LULU - lululemon (룰루레몬)의 주가
  • NOW - ServiceNow (서비스나우)의 주가
  • HD - The Home Depot (홈디포)의 주가
  • CSCO - Cisco (시스코)의 주가
  • ORCL - Oracle (오라클)의 주가
  • SQ - Square (스퀘어)의 주가
  • TWTR - Twitter (트위터)의 주가
  • U - Unity Technologies (유니티)의 주가
  • ABNB - Airbnb (에어비엔비)의 주가
  • UBER - Uber (우버)의 주가
  • LULU - lululemon (룰루레몬)의 주가
  • NOW - ServiceNow (서비스나우)의 주가
  • TEAM - Atlassian (아틀라시안)의 주가
  • ADSK - Autodesk (오토데스크)의 주가
  • JPM - JPMorgan Chase (JP모간 체이스)의 주가
  • JNJ - Johnson & Johnson (존슨 앤 존슨)의 주가
  • PLTR - Palantir (팔란티어)의 주가
  • CRWD - CrowdStrike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주가
  • MELI - Mercado Libre (메르카도 리브르)의 주가
  • NIO - NIO (니오)의 주가
  • INTU - Intuit (인튜이트)의 주가
  • SEDG - SolarEdge (솔라엣지)의 주가
  • WMT - Walmart (월마트)의 주가
  • PG - Procter & Gamble (프록터 앤드 갬블)의 주가
  • MA - Mastercard (마스터카드)의 주가
  • TM - Toyota (토요타)의 주가
  • PFE - Pfizer (화이자)의 주가
  • INTC - Intel (인텔)의 주가
  • ROKU - Roku (로쿠)의 주가
  • ENPH - Enphase Energy (엔페이즈 에너지)의 주가
  • BABA - Alibaba (알리바바)의 주가
  • NFLX - Netflix (넷플릭스)의 주가
  • AMD - Advanced Micro Devices (에이엠디)의 주가
  • NKE - Nike (나이키)의 주가
  • ADBE - Adobe (어도비)의 주가
  • DIS - Disney (디즈니)의 주가
  • PYPL - PayPal (페이팔)의 주가
  • ASML - ASML (에이에스엠엘)의 주가
  • V - VISA (비자)의 주가
  • CRM - Salesforce (세일즈포스)의 주가
  • NVDA - NVIDIA (엔비디아)의 주가
  • TSM - TSMC (티에스엠시)의 주가
  • TSLA - Tesla (테슬라)의 주가
  • META - Meta (Facebook) (메타 (페이스북))의 주가
  • AMZN - Amazon.com (아마존닷컴)의 주가
  • GOOG - Alphabet Google (구글)의 주가
  • MSFT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
  • SHOP - Shopify (쇼피파이)의 주가
  • SNAP - Snap (스냅)의 주가
  • SBUX - Starbucks (스타벅스)의 주가
  • AVGO - Broadcom (브로드컴)의 주가
  • AAPL - Apple (애플)의 주가
  • SE - Sea Limited (씨 리미티드)의 주가
  • SOXL -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에스오엑스엘)의 주가
  • SPY - S&P 500 (에스엔피 500)의 주가
  • QQQ - Invesco QQQ (큐큐큐)의 주가
  • FNGU - MicroSectors™ FANG+™ Index 3X Leveraged ETN (에프엔지유)의 주가
  • SPXL - Direxion Daily S&P 500 Bull 3X Shares (에스피엑스엘)의 주가
  • TQQQ - ProShares UltraPro QQQ (티큐큐큐)의 주가
  • CROX - Crocs (크록스)의 주가
  • ETSY - Etsy (엣시)의 주가
  • LEVI - Levi Strauss & Co. (리바이 스트라우스 & 코퍼레이션)의 주가
  • RBLX - Roblox (로블록스)의 주가
  • FUBO - FuboTV (푸보티비)의 주가
  • SOFI - SoFi (소파이)의 주가
  • INMD - InMode (인모드)의 주가
  • NET - CloudFlare (클라우드플레어)의 주가
  • GPS - Gap (갭)의 주가
  • MDB - MongoDB (몽고DB)의 주가
  • CELH - Celsius (셀시어스)의 주가
  • SENS - Senseonics (센시오닉스)의 주가
  • UPST - Upstart (업스타트)의 주가
  • MGM - MGM Resorts International (엠지엠)의 주가
  • APPS - Digital Turbine (디지털 터바인)의 주가
  • AFRM - Affirm (어펌)의 주가
  • CAKE - The Cheesecake Factory (더 치즈케이크 팩토리)의 주가
  • COIN - Coinbase (코인베이스)의 주가
  • CLOV - Clover Health (클로버 헬스)의 주가
  • DOCN - DigitalOcean (디지털오션)의 주가
  • MNDY - monday.com (먼데이닷컴)의 주가
  • ASAN - Asana (아사나)의 주가
  • XPEV - Xiaopeng Motors (샤오펑)의 주가
  • LI - Li Auto (리오토)의 주가
  • SKLZ - Skillz (스킬즈)의 주가
  • JD - JD.com (징동닷컴)의 주가

Lates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