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닷컴
로그인
가입하기
2026년 상식닷컴 선정 식당 & 카페 리스트
2025년 2026년 신상 호텔 리스트
최근에 오픈한 호텔을 찾는다면 살펴보세요
일주일 식단표 어플
자동 일주일 식단표 어플
안드로이드
아이폰
주식 & 코인 차트의 신
1000만원으로 2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궁금한 상식 보기
정부지원대출의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한가요?
정부지원대출의 이자 지원을 받기 위한 조건이 변경될 수 있나요?
햇살론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햇살론의 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의 상환 방식에 따른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나요?
햇살론의 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의 상환 방식에 따른 추천 사례는 무엇인가요?
프라이팬을 선택할 때 브랜드의 중요성은?
프라이팬을 사용하여 조리한 음식의 보관 방법은?
프라이팬을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디저트는?
부정맥과 관련된 심장 초음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젤라토의 질감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나요?
젤라토의 맛을 조화롭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에스프레소를 만들 때의 분쇄도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Previous
Next
수정하기 - 실비보험 보장 항목 추가 가능성은?
닉네임
비밀번호
제목
내용
[이미지 업로드는 권한이 있는 사람만 가능. 하단 카톡으로 연락]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은 기본적으로 입원비·외래진료비·약제비·통원치료비 등을 보장하도록 금융당국이 표준화한 상품이기 때문에, 보험사가 임의로 보장 범위를 무제한 확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소비자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보험사들은 ‘특약(추가 선택형 보장)’ 형태로 새로운 보장항목을 개발·판매해 왔고, 앞으로도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보장 항목을 추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정신건강(심리상담·정신과 치료) 현대 사회에서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일부 보험사는 심리상담비나 정신과 진료비를 제공하는 특약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치료 범위·횟수 제한, 전문가 자격 기준, 우울증 검사 도구 활용 여부 등을 명확히 해 두어야 도덕적 해이(필요 이상의 진료 이용)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대체의학/ko'>대체의학</a>(한방·침·뜸·추나요법) 한방 치료 수요 확대에 맞춰 침술·한약·추나요법 등을 보장하는 특약도 일부 출시됐습니다. 그러나 한방 치료의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임상 근거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비급여 비용이 천차만별이어서, 객관적 심사 기준과 보험료 책정 방식에 대한 감독당국 승인 절차가 관건이 됩니다. 3. 재활·물리치료 교통사고 후유증, 뇌졸중·척수손상 등의 재활치료를 보장하는 특약 개발도 검토 대상입니다. 물리치료·작업치료·언어치료 등 분야별로 보장 범위를 세분화하고, 치료 횟수·일당(日當) 한도를 설정해야 보험료 상승 부담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치과·안과 치료 현재 치과 임플란트·교정치료,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은 전형적으로 비급여로 분류돼 실비보험에서 제외됩니다. 그러나 치아 우식·잇몸질환을 보장하거나, 시력교정수술 일부 비용을 특약으로 담는 상품 개발 요청이 꾸준합니다. 객관적인 진료 항목별 상한액·본인부담률 등을 선제적으로 설계하면 <a href='https://sangseek.com/sangseeks/도입 가능성/ko'>도입 가능성</a>이 높아집니다. 5. 예방접종·건강검진 질병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독감·자궁경부암 백신,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보장하는 특약을 내놓은 보험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방 목적의 검사·접종은 의료비 지출을 미리 방지해 보험금 지급 리스크를 낮춘다는 점에서, 감독당국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분위기입니다. 6. 원격의료(화상진료) 코로나19를 계기로 확대된 비대면 진료를 반영해, 원격의료 비용을 보장대상에 포함하는 특약 출시가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의료법·보험업법 상 원격 진료 범위와 심사기준이 아직 완전 확정되지 않아, 향후 제도 정비 과정에 맞춰 상품 설계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7. 임신·출산·난임 치료 난임 시술(시험관 시술 등) 비용을 보장하거나, 산전검사·분만·산후조리 비용 일부를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다는 요청도 꾸준합니다. 현재는 저출산 대책 차원에서 일부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주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지만, 민간 보험의 빈틈을 메우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추가 보장항목을 실비보험에 반영하려면, 보험사는 먼저 상품설계 시 예상 보험금·계약자 이탈·도덕적 해이 등을 정교하게 산출해 감독당국에 제출해야 합니다. 감독당국은 공정경쟁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민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범위에서만 승인을 내주는 편입니다. 따라서 보험료 상승 압박 없이 새로운 보장을 확대하려면, ‘비급여 과다 청구 억제 시스템’이나 ‘진료 심사 기준 강화’ 같은 리스크 관리 장치를 함께 도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전반적으로 소비자 수요와 사회적 의료비 절감 필요성이 맞물리면서 실비보험에도 다양한 추가 보장항목이 점차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도덕적 해이 우려를 줄이고, 보험사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사후 관리 체계가 동반되지 않으면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기 어려우므로, 출시 시점까지는 세부 보장 범위와 운용 방안을 꼼꼼히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이용안내
커뮤니티 이용안내
×
- 게시한 게시글로 발생하는 문제는 게시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게시글이 타인/타업체의 저작권을 침해할 경우 모든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게시자가 모든 손해를 부담해야 합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게시자와 상의하지 않고 게시글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상식닷컴 운영자는 깨끗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것이 1순위입니다.
수정하기
취소하기